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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제가 읽을 때는 재미가 없었어요. 와... 진짜 공부만 하라고 만든 책이구나 싶었어요. 아이들과 계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활동을 하려고 주문한 책인데 망했다 싶었거든요. 저희 아이들은 아직 읽기 독립이 안되어 있어서 읽어줘야하고 후에 같이 이야기하고 활동들을 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안에 있는 스토리에 본인의 이야기를 꺼내고, 활동을 할 때에는 책에 있던 것처럼~이라면서 좋아했어요. 재미있고 좋은 책이랍니다. 독후 활동도 진행했고 아직 스스로 읽지는 못해서 재미있다고 말한 것 같기도 한데... 독후활동을 하지 않으면... 아마 한 번 읽고 다시 손이 가지 않을 수 있는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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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철저하게 읽기 연습을 위한 책! 재미는 없는 책!!! 그래도 cd가 함께 하기에... 아이가 cd를 들으면서 읽기 독립을 할 때 유용하지 않을까 한다. 아직까지는.... 손이 잘 가진 않는듯 하다. 본인 생일이 가을에 있다고 가을책이라고 좋아는 하는데... 읽지는 않는다. ㅎㅎㅎ 언젠가.. 조만간 스스로 읽을 수 있을 때 유용하게 쓰이길 바라면서..잘 보관해야지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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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재미는 없다. 이중언어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가 요즘 영어 읽기에 관심이 생겨서 주문한 책이다. easy to read라길래... 쉽긴 한데.. 재미는 없다. 아직 아이가 이걸 읽을 단계도 아니지만.. 나중에 읽을 수 있는 수준이 되면 연습용으로 쓰려고 한다. 그런데 재미가 별로 없어서.... 아이가 읽을지는 모르겠다. 나는 계절과 상관없이 주문한거라.. 읽고서 지난 겨울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고 그걸로 일단 이 책은 운명을 다 한듯하다. 아이들이 다시 들고 오지 않는다. 그냥..정말 읽기를 위한 책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