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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다! 거침없다! 희망차다!
"솔직하다! 거침없다! 희망차다!" 내용보기
지인의 트윗을 보고 사게 된 책이다.   벤처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필독서가 되지 않을까. 1시간 반만에 완독했다. 벤처 창업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기술적인 이야기가 많지는 않다. 창업 전반에 관련된 좀더 "본질적인 이슈"들을 건드린다. 약간 이론적인 이야기도 나오지만 저자의 살아있는 경험담이 적당히 버무려져서 흥미롭다.   저자의 거침없는 주장, 생생한 경험이 마
"솔직하다! 거침없다! 희망차다!" 내용보기

지인의 트윗을 보고 사게 된 책이다.

 

벤처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필독서가 되지 않을까. 1시간 반만에 완독했다.

벤처 창업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기술적인 이야기가 많지는 않다. 창업 전반에 관련된 좀더 "본질적인 이슈"들을 건드린다. 약간 이론적인 이야기도 나오지만 저자의 살아있는 경험담이 적당히 버무려져서 흥미롭다.

 

저자의 거침없는 주장, 생생한 경험이 마음에 팍팍 꽂힌다.

나도 "나를 위해 사는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6 2010.08.1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까?
"당신은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까?" 내용보기
회사에 다니면 누구나 다 동일한 생각을 하는 듯 합니다.'내가 더러워서 회사를 하나 차리던가 해야지.'이거 말처럼 쉬웠으면 우리나라 대기업 싹 다 망했을텐데요.ㅋㅋ 어찌됐건창업이라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고 좀 복잡합니다. 거기다가 망하면 있는 돈 다 없어지니솔직히 회사 다니는 것이 마음은 더 편하긴 합니다.하지만 책을 보면서 조금 생각이 바뀐 부분도 있는데요...'당신은
"당신은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까?" 내용보기
회사에 다니면 누구나 다 동일한 생각을 하는 듯 합니다.
'내가 더러워서 회사를 하나 차리던가 해야지.'
이거 말처럼 쉬웠으면 우리나라 대기업 싹 다 망했을텐데요.ㅋㅋ 어찌됐건
창업이라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고 좀 복잡합니다. 거기다가 망하면 있는 돈 다 없어지니
솔직히 회사 다니는 것이 마음은 더 편하긴 합니다.

하지만 책을 보면서 조금 생각이 바뀐 부분도 있는데요...
'당신은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 자기 자신을 위해 일하는가 남을 위해 일하는가?'
이 물음에 회사를 다니는 사람은 과연 '전 자신을 위해 일합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저도 솔직히 자신을 위해 일한다기 보다는 남을 위해 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사실, 본인의 자랑도 엄청 많습니다. 미국의 우수한 대학 MBA과정을
진행하였기에 남보다 우수한 인력POOL을 자랑하였고, 그 때까지 미친듯이 공부를
하였기에 그만큼 남보다 수월한 길을 걸어오신 것이 확실합니다(?)
다만 그 과정은 결코 남보다 쉽지 못하였으며, 장래가 촉망받는 사람이 갑자기 창업
을 택한다면 좋아하실 부모님이나 주위 사람이 드물것이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 늘 마음 속에는 '창업'이라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다만 남들과는 좀 다른 것, 남들 흔히 하는 것이 아닌, 이런 것을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는 것이 사실 입니다.
그래도 이 책을 보면서 생각을 좀 바꿀 수 있었습니다.

'어디서 일을 하든 나 자신을 위해서 일을 하자.'
마음 속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한 번쯤 읽어볼만 합니다. 강추^^
YES마니아 : 로얄 k****1 2010.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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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바이블 - 배기홍
"스타트업 바이블 - 배기홍" 내용보기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사람이 참고하면 좋은 책. 사업의 요소중 팀원이 가장 중요하다는것에 공감이 간다. 작은 사업은 초기에 혼자서 하는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사업이 성장하기 시작하면 혼자서 모든 일을 하는것은 불가능하다. 이 때 가장 중요한것은 믿을 수 있는 팀원을 두는 것이다. 좋은 팀원은 좋은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고, 자금을 조금 더 쉽게 유치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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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사람이 참고하면 좋은 책. 사업의 요소중 팀원이 가장 중요하다는것에 공감이 간다. 작은 사업은 초기에 혼자서 하는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사업이 성장하기 시작하면 혼자서 모든 일을 하는것은 불가능하다. 이 때 가장 중요한것은 믿을 수 있는 팀원을 두는 것이다. 좋은 팀원은 좋은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고, 자금을 조금 더 쉽게 유치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2****e 2016.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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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되고싶나요...그러면 사업을 시작하세요.....
"부자가되고싶나요...그러면 사업을 시작하세요....." 내용보기
이책은자기사업을시작하라고 부추기는책이다........그것도 지금 당장 즉시사업을시작하라는책인것같다....누구나가부자가되길원하지만은그렇게되고있는사람들은극소수에불과하다....그래도창업을해서 도전해보라고 이책은 권하고있다...마지막 말은 책읽는독자로서는 좀허무할수도있지만은..그래도창업이최고의대안이라고이책은예기하고있다.........
"부자가되고싶나요...그러면 사업을 시작하세요....." 내용보기
이책은자기사업을시작하라고 부추기는책이다........그것도 지금 당장 즉시사업을시작하라는책인것같다....누구나가부자가되길원하지만은그렇게되고있는사람들은극소수에불과하다....그래도창업을해서 도전해보라고 이책은 권하고있다...마지막 말은 책읽는독자로서는 좀허무할수도있지만은..그래도창업이최고의대안이라고이책은예기하고있다.........
a****r 2010.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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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달콤한 독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창업의 달콤한 독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내용보기
이 책은 스탠포드 한 강의실에 앉아있던 과거의 모습으로부터 시작된다.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창업자이자 실리콘밸리의 저명한 벤처 투자자인 비노드 코슬라의 강연에서 깊은 인상을 받은 그는 스타트업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귀중한 경험을 한 후 명문 경영대학원인 와튼 스쿨에 진학한다. 그러나 창업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은 그는 와튼 스쿨이라는 화려한 이름을 이력서에 넣는 대신
"창업의 달콤한 독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내용보기
 이 책은 스탠포드 한 강의실에 앉아있던 과거의 모습으로부터 시작된다.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창업자이자 실리콘밸리의 저명한 벤처 투자자인 비노드 코슬라의 강연에서 깊은 인상을 받은 그는 스타트업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귀중한 경험을 한 후 명문 경영대학원인 와튼 스쿨에 진학한다. 그러나 창업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은 그는 와튼 스쿨이라는 화려한 이름을 이력서에 넣는 대신 창업의 길을 선택하게 된다. 그 이름은 뮤직쉐이크. 지금은 유투브와의 계약을 통해 건실하게 성장해나가고 있다.

나도 한국에서 자랐고, 스타트업에서 경험을 쌓았고, 미국에서 MBA를 마쳤다. 그리고 실리콘밸리에 근무하면서 창업의 열기를 흠뻑 느끼고 있다. 한국에서는 사업한다고 하면 학벌이 부족해 공무원이 되거나 대기업에 들어가지 못했거나 뭔가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특이한 사람이겠거니 하는 인식이 있었는데 실리콘밸리는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가장 똑똑한 사람들이 간다는 스탠포드 대학 학생들이, 그들이 졸업하고 하고 싶은 일 1순위는 창업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창업을 고차원적인 일로 여긴다.

'사업하다 망하면 부인이 떠나는'는 한국과, '사업하다 망하면 그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사업을 만들어내는' 미국 실리콘밸리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사업이라는게 뭘까? 어떤 사람들이 창업을 하는걸까? 창업에서 중요한 요소는 사람일까, 돈일까? 그리고 투자 유치는 어떻게 해야 하고, 투자 받기 전과 후의 기업 가치 평가는 어떻게 할까?

이 책의 저자는 누구도 쉽게 대답할 수 없는 이런 질문들을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매우 구체적이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창업은 특별한 사람만 할 수 있는게 아님을 알게 된다. 그리고 애플이나 구글처럼 세상을 바꿀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있어야만 창업할 수 있는것도 아님을 알게 된다. 남들이 만든 것을 쓰며 불편함을 느낀다면, 그것을 불평하는 대신 자기가 더 좋은 것을 만들면 된다. '창업'이라는 달콤한 독(?)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그리고 '사람은 자기 사업을 해야 한다'라고 누군가가 하는 말이 남의 일처럼 들리지 않는다면, 지금 하는 일보다 자신이 가진 가치가 훨씬 크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창업에 대해 생각해보기를 권한다.

내가 특별히 깊이 공감했던 몇 개의 구절을 아래 인용한다.

"나는 이미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도 아침 7시에 일어나 누구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일합니다. 왜냐고요?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을 위해 일하고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 주저하지 말고 창업하십시오. 우리에게 주어진 짧은 시간을 가장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와튼 스쿨 MBA 첫 학기 수업을 담당한 로버트 찰핀 교수의 강연 중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이 개인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회사라 해도, 결국 그 구성원들은 빌 게이츠 회장과 경영진이 정해놓은 선을 왔다갔다 할 뿐이다. 그러나 뮤직쉐이크에서 일하는 나는 다르다. (중략) 모든 일은 순전히 내가 옳다고 생각하고 움직이면 되는 것이다. 게다가 정말 매력적인 것은 나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기업의 이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이런 특별한 기분은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와튼 스쿨에서는 한 해에 1천 6백명의 젊은이들이 모여 자유롭게 토론하고 사상을 공유하며 동질감을 형성한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한꺼번에 많이 만난 것은 나에게 더할 나위 없이 큰 행운이었다. 이렇게 본다면 내 인생에서 2년이라는 시간과 2억이라는 돈은 값비싼 경험에 대한 대가로 오히려 저렴하다는 생각마저 든다. (중략) 스타트업에서 사람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눈빛이 살아있는 사람, 배포가 두둑한 사람, 현명하고 겸손한 사람... 그런 친구들과 함께 비전을 꿈꾸자. 좋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이면 언젠가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날테니 말이다."

r******i 2010.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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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설레고 싶은 자. 읽자.
"가슴 설레고 싶은 자. 읽자." 내용보기
모든 사람들은 '나의 삶'을 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주체적으로 살고 있지 못한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며.   심지어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도 헷갈려하며.   왜 그런걸까.       책에 앞서 저자를 뜯어보자면,   저자는 그야말로 소위 'SA' Spec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 몸담고 있는 일은 ' Musicshake라는 Venture회사의 소규모(시작은 1인)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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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나의 삶'을 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주체적으로 살고 있지 못한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며.

 

심지어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도 헷갈려하며.

 

왜 그런걸까.

 

 

 

책에 앞서 저자를 뜯어보자면,

 

저자는 그야말로 소위 'SA' Spec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 몸담고 있는 일은 ' Musicshake라는 Venture회사의 소규모(시작은 1인) 미국 지사장' 이다.

 

선택할 수 있는 수많은 훌륭한(이라고들 하는) Job들을 물리치고

 

그 거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어찌보면 Worst Choie가 될 수 있는 그 곳에 그를 몸담게 만든 건

 

그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한 확신과 열정'일 것이다.

 

이러한 삶의 태도가 그 책에 고스란히 묻어나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은

 

'스타트업 바이블' 뿐만이 아니라 '내 삶의 바이블'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오늘도 한숨을 쉬며

 

'여긴 어딘가, 난 누군가' 를 외치며

 

Yes24에서 책을 고르고 있는 500만 직장인들에게

 

'스타트업 바이블' 일독을 '강력하게'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w****s 2010.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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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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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대해 막연히 생각하였는데, 우연찮게 이 책을 읽고나서 눈이 트인 느낌이다.스타트업 창업자의 기본 마인드부터 시작하여 어떻게 이끌어 나갈 것인지, 문제들은 무엇이 있는지 현직자의 입장에서 상세히 써주어서 매우 도움이 되었다. 나처럼 아직 갈피를 못 잡는 이들에게 좋은 이정표가 되어줄 말 그대로 바이블 같은 책이다. 이 책 덕분에 나는 창업을 순조롭게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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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대해 막연히 생각하였는데, 우연찮게 이 책을 읽고나서 눈이 트인 느낌이다.

스타트업 창업자의 기본 마인드부터 시작하여 어떻게 이끌어 나갈 것인지, 문제들은 무엇이 있는지 현직자의 입장에서 상세히 써주어서 매우 도움이 되었다. 나처럼 아직 갈피를 못 잡는 이들에게 좋은 이정표가 되어줄 말 그대로 바이블 같은 책이다. 이 책 덕분에 나는 창업을 순조롭게 준비중이다. 따라서 추천.

r******d 2016.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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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점수, 자격증 준비에 청춘을 바치는 젊은이에게 보내는 가슴 벅찬 편지
"토익 점수, 자격증 준비에 청춘을 바치는 젊은이에게 보내는 가슴 벅찬 편지" 내용보기
어찌 보면 스타트업과 가장 관련이 없는 일을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임팩트 있게 다가오는 책. 경제 불황 시대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겠지만, 젊은이다운 꿈 한 번 가져보지 못하고 토익 점수 준비하랴, 자격증 준비하랴 정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가슴 벅찬 무언가를 안겨 주는 책이다. 미국에서 MBA를 따고 대기업에서 일하고, 창업까지 한 사람답게 처음부터 끝
"토익 점수, 자격증 준비에 청춘을 바치는 젊은이에게 보내는 가슴 벅찬 편지" 내용보기
어찌 보면 스타트업과 가장 관련이 없는 일을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임팩트 있게 다가오는 책. 경제 불황 시대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겠지만, 젊은이다운 꿈 한 번 가져보지 못하고 토익 점수 준비하랴, 자격증 준비하랴 정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가슴 벅찬 무언가를 안겨 주는 책이다.

미국에서 MBA를 따고 대기업에서 일하고, 창업까지 한 사람답게 처음부터 끝까지 솔직한 얘기를 해 줘서, 까페에서 읽으면서 내내 실실거렸다. 가장 웃겼던 대목은

 
- 연봉 높은 MBA가 많을수록 스타트업의 기업가치(Valuation)은 떨어진다. 즉, 엔지니어를 우대할 것.

- A급 인재는 A+인 사람을 데려오지만, B급 인재는 C급 인재를 데려오므로 인재를 뽑을 때는 절대 타협하지 말라.

- 넓은 유리창 너머로 태평양이 내다보이는 넓은 창을 가진 오피스에서 이탈리아산 목재 가구를 갖추어 놓고 일하고 싶다면 스타트업을 하지 말고 로펌에서 일해야 한다.

- 개발자라면 코드 한 줄 한 줄이 완벽하게 돌아가기 전까지는 잠이 안 와야 하고, 홍보담당자라면 밤 11시에 유력 일간지 기자에게 서슴없이 전화할 수 있어야 한다. 즉 get it done 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등등이다. 단편적인 얘기만 보고 발끈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름기를 쫙 뺀, 진정성이 있는 비판이라 정말 좋았다. 꼭 스타트업에 관심이 없다고 해도, 자기가 받는 연봉만큼 산출물을 내고 있다고 착각해서 남의 탓만 하는 사람이나, 타이틀이 좋다고 사회에서도 똑같이 대우받아야 된다고 허세떠는 사람들이 보면 인생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보게 될 것 같다.
 
바로 코앞만 보고 달려오느라 잃어버린 열정과 삶에 대한 방향성을, 이 책을 보면서 되찾을 수 있었다. 
타인이 뭐라 하든 내가 만족하는 삶, 늘 성장하는 삶, 내실을 추구하는 삶에 대한 갈망이 생긴 것 같다.
 
  
 
b******e 2010.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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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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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라는 용어가 요즘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 같다. 쉽게 창업하는 것을 말한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스타트업 바이블은 실리콘 밸리에서 뮤직세이크로 스타트업을 한 저자가 들려주는 창업에 관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바이블까지는 아니지만, 창업을 고민하고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들, 특히 미국 진출 등을 고려하는 사람이라면 많은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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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라는 용어가 요즘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 같다. 쉽게 창업하는 것을 말한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스타트업 바이블은 실리콘 밸리에서 뮤직세이크로 스타트업을 한 저자가 들려주는 창업에 관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바이블까지는 아니지만, 창업을 고민하고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들, 특히 미국 진출 등을 고려하는 사람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저자가 미국에서 도전하고 경험하였기에 아무래도 여러가지로 미국의 스타트업 환경이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요즘 우리나라도 점차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개념과 방식들이 많이 도입되고 활용되고 있고, 또한 거기서 성공하신 분들이 초기 창업가들을 지원하고 멘토링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창업가, 기업가, 사업가 등으로 번역되는 entrepreneur. 
저자는 위험이 닥치면 오히려 앞으로 나아가고,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질주하고, 강한 주인의식과 독립심으로 거친 세상과 맞서는 사람으로 정의하고 있다. 저자는 세계, 국내의 여러 가지 상황들과 환경들로 인해 어려움과 불확실성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이 시대, 젊은 청년들에게 창업이라는 도전을 권하고 있다. 대기업 취업에 너무 매달리지 말고, 남의 일이 아닌 자신의 일을 통해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하고 지배하라고 추천한다. 

 아이디어, 돈, 사람 이 세 가지를 스타트업의 필수 3 요소로 보고 각각의 중요성과 활용 방법들에 대해서 설명해 준다. 그리고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적합한 '사람'으로 구성된 '좋은 팀'이라고 말하고 있다. 좋은 팀만 구성할 수 있다면 다른 요소들은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스타트업을 시작하기 전과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내용들을 자신의 경험과 사례들을 통해서 간략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인재를 다루고 활용할 방법과 스타트업을 성공시킬 방법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초기라면 이러한 책들을 통해서 자신의 부족한 점, 그리고 다른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 요인들을 통해서 배우고 준비하고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과도한 업무로 시간도 없고 힘들겠지만, 그래도 이전에 성공한 사례와 실패한 사례들을 통해서 배우고 자신의 기업에 적용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이런 책들은 참 도움이 되는 책들 이라 생각한다. 2권도 나온 것 같은데^^ 얼른 읽어 봐야 겠다. 


 

YES마니아 : 골드 w*****o 2013.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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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략 도서] 스타트업 바이블(STARTUP Bible)
"[경영전략 도서] 스타트업 바이블(STARTUP Bible)" 내용보기
'스타트업 바이블'이라...머에 대한 거지? 처음에는 스타트업의 뜻도 몰랐다. 어쨋든 고작 두 정거장 밖에 되지않는 나의 출퇴근시간에도 불구하고 채 일주일도 걸리지 않았을 만큼 수월하게 술술 읽히는 내용이다. 또한 현재 스타트업에 몸을 담고 있는 저자의 현재까지의 경험이 더해져 그 내용은 비교적  명확하고 포인트가 있다. 술술 읽힌다는 것은 달리 생각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경영전략 도서] 스타트업 바이블(STARTUP Bible)" 내용보기

'스타트업 바이블'이라...


머에 대한 거지? 처음에는 스타트업의 뜻도 몰랐다. 어쨋든 고작 두 정거장 밖에 되지않는 나의 출퇴근시간에도 불구하고 채 일주일도 걸리지 않았을 만큼 수월하게 술술 읽히는 내용이다. 

또한 현재 스타트업에 몸을 담고 있는 저자의 현재까지의 경험이 더해져 그 내용은 비교적  명확하고 포인트가 있다. 


술술 읽힌다는 것은 달리 생각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너무 뻔한 이야기이거나 교과서적인 얘기일 수도 있다. 창업을 위해 중요한 것은 사람이고 돈이고 아이디어라는 것은 굳이 이 책을 읽지않아도 누구나 쉽게 수긍하고 이해할 수 있는 얘기일테니까... 


다만... 인터넷과 IT 분야에 몸을 담고 있는 나와 같은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같은 IT 분야에서 겪었던 저자의 스타트업 경험이 조금은 더 현실적이고 도움이 될 만한 느낌으로 다가왔다고 할 수 있겠다. 


남이 아닌 나를 위해 일한다는 것.. 분명 누구나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가치일 것이라 생각한다. '생각하는 사람'과 '행동하는 사람'의 차이는 있겠지만... 

j***e 2012.04.14.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