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코후비지 마라...다리 흔들지 마라...뭐하지 마라...하고 자꾸 잔소리를 합니다..
데이지는 그게 듣기 싫겠지요..
엄마도 그랬잖아...
언제?
그때..이렇게 저렇게 그랬잖아..
ㅋㅋㅋ
매번 저렇게 말대꾸하네요..엄마가 할말없겠어요...
이런 앙큼한 데이지같은 녀석...
웃겨요...ㅎㅎㅎ
You Do..정말 절묘한 제목..
역시 닉샤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