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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그냥그런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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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베스트셀러라 하기에 2천원으로 밥상차리는 뭔가 특별한 묘책이라도 있는것인가 해서,, 기대하고 구입했지만.. 정말 실망 그자체입니다.. 집에있는 다른 요리책과 별로 다른점이 없네요... 책 제목을 2000원으로 밥상차리기 이지만.. 실상 2000원으로 반찬 하나 만들기도 힘들겠네요,, 그런데 왜 제목이 2000원으로 밥상차리기 인지.....??? 소고기 한줌.. 돼지 고기 한줌...
"그냥그런 요리책..." 내용보기
요즘 베스트셀러라 하기에 2천원으로 밥상차리는 뭔가 특별한 묘책이라도 있는것인가 해서,, 기대하고 구입했지만.. 정말 실망 그자체입니다.. 집에있는 다른 요리책과 별로 다른점이 없네요... 책 제목을 2000원으로 밥상차리기 이지만.. 실상 2000원으로 반찬 하나 만들기도 힘들겠네요,, 그런데 왜 제목이 2000원으로 밥상차리기 인지.....??? 소고기 한줌.. 돼지 고기 한줌... 닭다리 2개... 이런식의로 재료의 양을 적어놓으셨는데,, 어디를 가면 소고기 한줌을 살수있는지요?? 물론 다른재료들도 마찬가지구요.. 차라리 재료의 양을 g으로 표기를 했다면,, 정확한 양이라도 알겠지만,, 책에 실린 음식 사진들은 참 먹음직스럽게 잘 만들어 놓았지만,, 그중 2000원으로 만든 요리는 몇가지나 될런지...??? 일부 출판사들 책 제목과 표지만 잘 뽑아내면 반은 성공이라 생각하는 곳이 있던데,, 직접 서점가서 구입을 하면 모르지만,, 인터넷으로 구입하다보면,, 다른 분들도 책 제목에 속아서 구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것입니다...
c****1 2004.06.07. 신고 공감 126 댓글 9
리뷰 총점 종이책
2000원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요리들.
"2000원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요리들." 내용보기
"신이여 ! 왜 모짜르트에게 천재적이 재능을 주고, 제겐 천재를 알아 볼수 있는 능력만 주셨습니까?" 살리에르가 절규했다던가? 아마도 신은 내게 맛난 음식을 만들 수있는 손맛은 주시지 않고, 맛난 음식을 감지해 낼 수 있는 미각만을 주셨나보다. 항간에 히트하는 드라마 때문일까? 암튼 타고난 손맛은 없을지라도 대충 흉내는 내야할 것만 같은 위기감이 들었다. 오락, 잡기
"2000원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요리들." 내용보기
"신이여 ! 왜 모짜르트에게 천재적이 재능을 주고, 제겐 천재를 알아 볼수 있는 능력만 주셨습니까?" 살리에르가 절규했다던가? 아마도 신은 내게 맛난 음식을 만들 수있는 손맛은 주시지 않고, 맛난 음식을 감지해 낼 수 있는 미각만을 주셨나보다. 항간에 히트하는 드라마 때문일까? 암튼 타고난 손맛은 없을지라도 대충 흉내는 내야할 것만 같은 위기감이 들었다. 오락, 잡기까지도 활자를 통해 배워야만 정통(?)일 것 같은 기이한 습관 탓에 그야말로 정통 전라도 음식의 대가이신 모친을 제처두고 일단 요리책을 검색했다. 이런, 마침 딱 나를 위한 책이 눈에 띄었다. 가난한 내 주머니 사정을 어찌 알았는지 2000원 만으로도 충분히 밥상을 차릴 수 있다는, 서민을 위한, 그것도 그냥 서민도 아니라, 초보 서민 요리사를 위한 책이란다. 그런데 막상 배달된 책을 보니, 첫 페이지부터 허걱;; 냉장고에 모든 식료품들이 완벽하게 갖추어진 상태에서(각종 소스에서 대부분의 요리에 마치 양념처럼 들어가는 쇠고기에 이르기까지) 주재료가 2000원이라는 말이었다. 게다가 순서는 또 왜그리 엉성하고 불성실한지... 결정적으로 국제적 도량형을 거부한 채, 한 줌이란 새로운 시도는 또 뭔지... 물론 서두에 한 줌을 계량하는 모습을 친히 보여주지만, 그림에 없는 다른 것들, 예컨데 감자 한줌은 도대체 어쩌란 말인가? 한마디로 초보자인 내게 좌절감만 안겨주었다. 멀고도 험한 대장금의 길.... 아무래도 뛰어난 미각만으로 만족해야 하는 게 나의 운명인가보다.
m*****e 2004.02.07. 신고 공감 5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 친근해지기
"요리, 친근해지기" 내용보기
일단 한 번 비꼬는 것으로 시작하자. 앞으로 칭친을 하기 위한 쓴소리 랄까. 2000원은 좀 오버해서 하는 말인 것 같다. 집에 갖은 양념과 기본 재료가 갖추어져 있다면 이라는 가정이 생략되었기 때문이다. 자취생이나 요리초보가 그 모든 것을 갖추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별 하나가 깎였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내용은 제번~하는 생각이 드는 구절이 없
"요리, 친근해지기" 내용보기
일단 한 번 비꼬는 것으로 시작하자. 앞으로 칭친을 하기 위한 쓴소리 랄까. 2000원은 좀 오버해서 하는 말인 것 같다. 집에 갖은 양념과 기본 재료가 갖추어져 있다면 이라는 가정이 생략되었기 때문이다. 자취생이나 요리초보가 그 모든 것을 갖추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별 하나가 깎였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내용은 제번~하는 생각이 드는 구절이 없지 않다. 사먹는 것보다 싸게 먹히기 때문에 주로 요리를 해먹는 편이지만 체계화 되었다기 보다는 닥치는대로 마구하거나 좋아하는 제료만 항상사서 그 밥에 그 나물인 경우가 허다하다. 책을 보면 계절별로 흔히 우리가 먹는 반찬, 국에 대한 정보가 빼곡하다. 게다가 맛을 살리면서도 재로를 간소화했기 때문에 이거라면 나도 해 볼법하다 하는 인상을 준다. 너무 많은 재료와 복잡한 레시피때문에 좌절한 경험이 많은 독자라면 이 책은 한 번쯤 무릎을 치게 만들 것이다. 요리초보를 기쁘게 하는 것은 그만의 독특한 '나물식 계량법'이지 않을까 싶다. 몇 그램 몇그램하고 나와 있는 요리책을 보면서 계량 스푼과 컵 없이는 요리할 수 없단 말인가 하면서 대략 눈짐작으로 요리하고 맛이 이상하면 장고탓을 했었던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반갑기 그지 없는 계량법이다. 집에 있는 밥숟갈, 찻숟갈, 우유팩이 있으면 눈대중이라도 아쉽지 않게 계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뭐, 그렇다고 요리의 맛이 엄청나게 개선되는 것은 아니지만 ^^::)요리하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그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자. 새로운 요리도 업데이트되고 질문하면 성의껏 답해준다. 요리의 달인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물씨는 꽤나 고수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 같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생존을 위한 어쩔 수 없는 귀찮은 과정으로의 요리가 아니라 재미로 ,취미로 요리를 하면서 다양한 시도를 한다는 점일 것이다. 아마도 그의 이러한 덕이 오늘 날의 나물이를 있게하지 않았나 싶다.
r*****k 2004.06.24. 신고 공감 2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물님 책 덕분에 우리 가족이 밥 잘먹고 살아요.
"나물님 책 덕분에 우리 가족이 밥 잘먹고 살아요." 내용보기
나물님 책이 나오기를 무척 기대했던 맞벌이 엄마입니다. 제가 나물님을 알게 된것은 한 3개월정도 되었구요, 이후 홈페이지를 통해 하나둘씩 요리를 따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요리책은 홈피보다 보기 좋아서 더 요리가 즐거워졌습니다. 물론, 요리가 힘든분들은 사진만 보아도 식욕이 왕성해지겠지요.^^ 제가 해본 요리는 돼지 주물럭,김치삼겹살말이, 꽁치조림, 두부조림,시금치토
"나물님 책 덕분에 우리 가족이 밥 잘먹고 살아요." 내용보기
나물님 책이 나오기를 무척 기대했던 맞벌이 엄마입니다. 제가 나물님을 알게 된것은 한 3개월정도 되었구요, 이후 홈페이지를 통해 하나둘씩 요리를 따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요리책은 홈피보다 보기 좋아서 더 요리가 즐거워졌습니다. 물론, 요리가 힘든분들은 사진만 보아도 식욕이 왕성해지겠지요.^^ 제가 해본 요리는 돼지 주물럭,김치삼겹살말이, 꽁치조림, 두부조림,시금치토장국,북어국,닭다리구이, 카레고등어구이, 오징어채볶음, 멸치볶음,꽈리고추찜등등 평범하고 쉬운 요리지만 아주 맛있습니다. 그중 제일 압권은 김치삼겹살구이와 두부조림입니다. 덕분에 남편도 집에서 먹은 밥이 더 맛있다고 합니다. 꼬맹이도 잘 먹고요. 요리가 힘드신분들은 비싸고 거창한 요리책보다는 나물님책이 훨씬 도움이 되리라 감히 조언합니다. 그럼. 꼭 사보셔서 즐거운 요리시간, 즐거운 식사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강추입니다...
h******2 2003.11.26. 신고 공감 1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반요리책들과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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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그림이 많이 나와있는 요리책을 좋아하지만.. 요리책은 비싸기많하면서 몇가지밖에 안나와있고 흔히 구할수 없는 고급요리들만 있는 책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책은 80가지가 넘는 종류의 요리들이다담겨져있고 흔히 해먹을수 있는 쉽고 간편한 요리들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그에 비해 책도 그리비싼편이아니라 맘에 든다..그리고 맛내기노화우나 도움이되는(눈이 많이 매운 양
"일반요리책들과 다른.." 내용보기
맛있는 그림이 많이 나와있는 요리책을 좋아하지만.. 요리책은 비싸기많하면서 몇가지밖에 안나와있고 흔히 구할수 없는 고급요리들만 있는 책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책은 80가지가 넘는 종류의 요리들이다담겨져있고 흔히 해먹을수 있는 쉽고 간편한 요리들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그에 비해 책도 그리비싼편이아니라 맘에 든다..그리고 맛내기노화우나 도움이되는(눈이 많이 매운 양파를깔대는 차갑게 냉장고에 넣어둔다거나)등 노움이 되는 내용도 만이 들어있고 스파게티나 쫄면을 삶을때 일인분이 손에 어느정도 잡혀야하는지 등.. 사소한거지만 도움이되는 내용들이 담겨져있어 편리하다..
g******8 2004.05.19. 신고 공감 1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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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원으로 다 된다고 =.=;
"2000원으로 다 된다고 =.=;" 내용보기
일단 제목이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란 말에 혹한 동생의 주문 사항이었던 책이라 같이 자취하게된 기념으로 산 요리책이다. 물론 넘나 유명한 책이라 하기에 내심 기대를 했지만, 결과는 동생이 화를 내더라. 이유인 즉, 이게 무슨 2000원으로 만드는 거냐고... 그래서 나도 확인을 해봤다. 요리에 잼병인 내가 봐도 2000원은 거뜬히 넘어가는 요리일 분이다. 자취생에게 어울리는 책이
"2000원으로 다 된다고 =.=;" 내용보기
일단 제목이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란 말에 혹한 동생의 주문 사항이었던 책이라 같이 자취하게된 기념으로 산 요리책이다. 물론 넘나 유명한 책이라 하기에 내심 기대를 했지만, 결과는 동생이 화를 내더라. 이유인 즉, 이게 무슨 2000원으로 만드는 거냐고... 그래서 나도 확인을 해봤다. 요리에 잼병인 내가 봐도 2000원은 거뜬히 넘어가는 요리일 분이다. 자취생에게 어울리는 책이 아니다. 분면 아닌데, 그런 리뷰가 있는 걸 보면 나처럼 없이 사는 자취생에게는 정말 거짓말이고 충동 구매의 대상이 되는 책일 뿐이다. 이 책을 구하고 싶은 이에게는 부디 책의 내용을 살펴보고 고르거나 리뷰를 잘 참고 하고 사야할 필요가 있는 책이란 걸 밝히고 싶다. 책만 이쁘게 만들고 상품성으로 포장된 책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니다.
m*****4 2004.11.06.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뭔가 색다른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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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해서 극찬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이책은 다른 요리책들과 정말 다른점이 몇가지 있다. 이러한 차별점들은 누구나 저자, 대중필자의 확산이라는 요즘 트랜드에도 걸맞는 바람직한 출판경향이다. 새로운 필자인만큼 웰빙이나 고급요리위주의 기존의 요리책과 다른 새로운 견지를 보여주고 있는네 이런 점때문에 이 책이 1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지 않나 생
"뭔가 색다른 요리책.. " 내용보기
이 책에 대해서 극찬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이책은 다른 요리책들과 정말 다른점이 몇가지 있다. 이러한 차별점들은 누구나 저자, 대중필자의 확산이라는 요즘 트랜드에도 걸맞는 바람직한 출판경향이다. 새로운 필자인만큼 웰빙이나 고급요리위주의 기존의 요리책과 다른 새로운 견지를 보여주고 있는네 이런 점때문에 이 책이 1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2000원으로 밥상차리기에는 몇가지 놀라운 점이 있다. 먼저 이책의 저자는 요리사가 아니다. 더구나 연예인도 아니었고 그는 "발굴된 서민"이다. 그러고 보면 독자들이 익숙한 이름의 저명한 저자만을 원하는 것이 아님을 보기좋게 증명해주고 있다. 보다 현실적으로 와닿는 컨텐츠를 가진 도서를 원할뿐.. 두번째로 글/요리/사진이 모두 1인이다. 대개의 요리책의 출간작업이란 어떤 유명인의 이름과 얼굴, 또 별따로의 요리사, 푸드 스타일리스트, 촬영스텝, 그리고 많은 보조자들이 함께 만들어내는 분업생산품인데 비해 이 책은 메뉴선정부터 사진촬영까지 모두 일인이 감당해냈다는 점은 어쩌면 다소 놀라운 일인지도 모른다. 이책 이후 1000원으로 국찌개.., 5000원으로 손님상.. 500원.. 등의 시리즈들의 기획은 그리고 책이었을지언정 이 책의 진정한 기획자는 나물이인지도 모를일이다.. 세번째로 이 책에 실린 요리들이 책발간을 위해 만들어진 요리가 아니라 1년여간 실제로 일상에서 만들었던 요리들을 모은 것이라는 점이다. 책의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축적되었던 컨텐츠의 정리물에 불과하다. 삶이 곧 기획인 리얼리티를 지닌 메뉴구성이라는 차별성을 지니고 있다. 네번째로 기존의 요리책에 쓰이지 않은 새로운 계량법을 나름대로 개발하여 쓰고 있다. 이건 그동안의 요리책에 없었던.. 새로움일 것이다. 기존에 요리책으로부터 자신감상실과 커다란 실패요인의 하나였던 계량스푼의 큰술, 작은술 또는 외국식 g의 사용을 한줌, 한컵, 밥숟가락 한개로 모든 음식을 해낼 수 있도록 새롭게 재해석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성에 공감을 얻은 이 한국식 밥숟갈 계량법을 제시한 이 "발굴된 서민"은 다시한번 주목받아야할 인물이 아닌가 한다. 2000원으로 밥상차리기가 뭇대중들의 마음을 산데는 대중필자에 의해 엮어진 서민의 요리책이라는 주제가 대책없이 대중의 마음 속으로 스미게 했다는 것이 큰 역할이 아니었을까.

[인상깊은구절]
어른 밥숟가락 하나면 준비 끝!
w*******2 2005.03.0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느무느무~~강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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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너무 흔하다구요? 일단 한번 읽어보세요 전 책 나오기전부터 나물닷컴을 통해 나물님의 요리법을 보아왔는데요. 간단한 재료에 간단한 요리법으로 엄청난 음식이 탄생하지요~ 솔직히 음식만드는데 젬병이었거든요~ 나물님 요리법을 배우곤 간단하면서도 맛난 음식 곧잘해서 신랑이랑 시어머님한테 칭찬도 받았어요.ㅎㅎ 표지나 편집상태, 재질등은 식탁에 펴놓고 요리하면서 보
"느무느무~~강추에요~~" 내용보기
책 제목이 너무 흔하다구요? 일단 한번 읽어보세요 전 책 나오기전부터 나물닷컴을 통해 나물님의 요리법을 보아왔는데요. 간단한 재료에 간단한 요리법으로 엄청난 음식이 탄생하지요~ 솔직히 음식만드는데 젬병이었거든요~ 나물님 요리법을 배우곤 간단하면서도 맛난 음식 곧잘해서 신랑이랑 시어머님한테 칭찬도 받았어요.ㅎㅎ 표지나 편집상태, 재질등은 식탁에 펴놓고 요리하면서 보기 너무 편하구요~ 특히 나물님이 직접찍은 사진들은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습니다. 이책은요..이 요리법대로만 하면 나도 멋지고 맛있는 음식을 할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주는것 같아요~ ^^ "독신남의 요리노트" 부분요~ 그냥 슬쩍 잊고 지나가기 쉬운 부분을 꼭꼭 꼬집어 자세히 설명해주셨어요~ 요리의 기본을 잡아주시는것 같아요~
r*****7 2003.11.1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얕은 맛과 대충요리를 원하는 분만 구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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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워낙 유명하고 인기있는 책이라 뭔가 다른것이 있겠지하는 기대로 구입했지만   정말 실망 실망..ㅡ,ㅡ   레서피대로 해보니  맛이 심심하거나 느끼하고   깊은맛은 찾아볼 수 없는 김밥천국음식 맛이더군요   요리방법도 초보가 보고따라하긴 너무 대충대충..   왜 이 책이 유명한지,,베스트셀러인지 이해할 수 없어요..ㅡ,ㅡ
"얕은 맛과 대충요리를 원하는 분만 구입하세요." 내용보기

여기서 워낙 유명하고 인기있는 책이라 뭔가 다른것이 있겠지하는 기대로 구입했지만

 

정말 실망 실망..ㅡ,ㅡ

 

레서피대로 해보니  맛이 심심하거나 느끼하고

 

깊은맛은 찾아볼 수 없는 김밥천국음식 맛이더군요

 

요리방법도 초보가 보고따라하긴 너무 대충대충..

 

왜 이 책이 유명한지,,베스트셀러인지 이해할 수 없어요..ㅡ,ㅡ

 

z****l 2007.09.12.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