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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사장력 혁명 저 자 : 고미야 가즈요시
“작은 위험은 두려워하지 말고, 큰 위험은 무릎쓰지 않는다. 사운을 건 영단을 내려 기업을 위기에서 구한 경영자의 얘기가 사람들 입에 자주 오르내린다. 하지만 그런 결단의 배후에는 수백번의 실패 사례, 즉 사라져버린 기업이 수없이 많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들은 ‘모’아니면 ‘도’식으로 사운을 걸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까지 몰렸기 때문에 결단을 내려야만 했던 것이다. 큰 위험을 무릎쓰고 결단을 내리는 이들의 용기가 멋져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작은 위험을 두려워하며 피해왔기 때문에 ‘사운을 건 결단’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내몰린 것이다. 작은 위험을 피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도전해야 큰 위험을 무릅쓰는 결단을 하지 않아도 된다. 기업은 쉽사리 사운을 걸어서는 안된다. 평상시 위험을 두려워하지 말로 도전하는 것이 사운을 거는 것보다 훨씬 낫다.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 ...... 작은 도전은 전향적인 기업문화를 만드는 기초가 된다.“ 마틴 셀레그만이 쓴 ‘학습된 낙관주의’를 보면 삶은 긍정주의와 비관주의의 두 축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긍정적이어야 할 때와 비관적이어야 할 때의 기준을 ‘어떤 선택이 존재의 위험까지 몰고갈 수 있는 지의 여부’라고 했다. 그러니까 그 일을 해보았는 데 상당한 부상을 주지만 죽지 않을 정도라면 충분히 감수하면서 긍정적인 면으로 보겠지만, 자칫하면 죽을 것같으면 철저히 부정적으로 보면서 해야할지 말아야 할 지를 정하라는 것이다. 그말처럼 ‘작은 위험은 두려워말고, 큰 위험은 무릅쓰지 않는다’. 이말도 앞으로 자주 쓰게 될 말이 될 것같다. 창업이나 동기부여에 관한 글들을 읽어보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들이 너무 자주 보인다. 그 글을 쓴 사람들이 정말 실패를 하여보았고, 그 실패를 극복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할지 모르지만, 사실 한번의 실패에서 벗어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상당수는 실패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그 것은 그들의 의지가 굳지 못하여서가 아니라, 한번 빠진 함정에서 도무지 나올 방도를 찾지 못하고, 그런 상황일수록 더 나쁜 악재들이 쏟아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사람들에게 ‘창업’을 권하지도 않고, 실패를 두려워말라는 말도 하지 않는다. 가급적 현재가 안전하면 현재를 즐기며 미래를 준비하라고 한다. “은행과의 관계를 최소화하는 것, 기업의 본질은 재무나 회계가 아니다. 특히 공급과잉의 시대에는 더욱 그렇다. 성장시대라면, 돈을 빌려서라도 타사와 유사한 상품을 만들고, 그 상품을 시장에 내놓으면 됐다. 그러면 팔렸고 기업을 꾸려나갈 수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다. 은행을 찾아갈 시간이 있다면 고객과 더 오래 마주해야 한다.” 처음 책을 쓸 때는 은행과의 관계는 중요하다고 했다. 모든 자금의 흐름이 은행을 통해서 오가고, 자금조달도 은행을 통해서 해야하니 한 곳으로 몰아서 최대한 신용도를 높이라고 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가급적은 은행은 멀리하고, 한두군데로 몰지 말고 가급적 여러 군데로 분산시켜놓으라고 한다. 역시 사람은 책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겪어 보아야 한다. 하기사 얼마전까지만하여도 은행이 천사라고 말하는 책들이 많았다. 하지만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사람들의 은행에 관한 생각도 많이 바뀌었다. 나도 그렇고. 그런데 이렇게 사장학과 창업에 대한 책을 많이 읽으면 정말 좋은 사장이 될 수 있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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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력이라는 용어에 대한 호기심에 읽어보았다. 생각해보면 일본에서는 무슨무슨력(力)에 대한 책들이 곧잘 나오는 듯한 느낌이다. 딱히 생각나는건 없지만서도. 사장력이란 무엇일까. 사원이 대리급 일을 하고 대리가 과장급 일을 하고 과장이 임원급 마인드로 일을 한다면 그 회사는 성장할 것이고 반대로 과장이 대리급 일을 하고 대리가 사원급 일을 하고 사원이 회사걱정을 하고 있다면 그 회사는 십중팔구 망한다는 이야기가 바로 사원이 사장력, 즉 큰 그림을 가지고 일을 해야할 필요가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뭐 이런류의 이야기는 꽤나 많은데 벽돌공에게 지금 뭐하고 있냐고 물었을때 멋있는 성당을 짓고 있는 중이라고 대답한다면 그 벽돌공은 비전이 있는 사람이다라는 다소 흔한 추상적인 메시지 중심이었다면 끝까지 읽지도 않았을 것이다. 뭐 ROE니 ROA니 하는 것들을 다룰 때에는 정말 이정도만 언급할 바에는 아예 빼는게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도 있지만(대차대조표가 나온 회계부분도 마찬가지) 전체적으로는 전략, 마케팅, 리더십, 인재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분에 걸쳐 시야를 크게 가질 수 있는 조언을 담고 있어 괜찮게 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 주인의식을 갖고 일하라는 메시지는 백날 들어봐야 별 효과를 내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얼마전에 보았던 책에서마냥 사장력(社長力)을 갖춰야 진정한 인재가 될 수 있다라는 당의정을 통해 이야기한다면 직원들이 한번이라도 더 관심을 가지고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책의 말미에서 이야기 하는 돈을 좇지 말고 일을 좇으라는 흔한 메시지가 작은 울림을 주었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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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전략=>마케팅=>인재=>재무=>리더십 <마케팅> ♧고객 레벨 : 잠재고객-고객-단골-지지자-대변자-파트너 ♧차별화 6가지 요소 1. 제품 product 2. 가격 price 3. 유통 place 4. 마케팅 promotion 5. 제휴 partnering 6. 서비스 service ♧제품구매 순서 AIDMA 1. Attention 주의 2. Interest 흥미 3. Desire 욕구 4. Motive 욕구고양 5. Action 행동 <회계> ♧매출과 이익의 가치 1. 기업존속 2. 미래투자 3. 직원복지향상 4. 주주환원 5. 납세 ♧수중 유동성을 확보하라. ♧가장 큰 위험은 돈을 쌓아두고 투자하지 않는 것이다. 부채줄이기, 기업의 미래를 위해 투자해야 한다. 그리고 주주환원을 해야 한다. 북카페에서 발견한 책이다. 제목이 눈에 띄었다. 창업한 후 관심분야가 이쪽이라서 그런가보다. 다섯 가지 주제로 씌여졌다. 전략, 마케팅, 인재관리, 회계, 리더십 등이다. 이 가운데 두 단어가 꽂혔다. 마케팅, 회계이다. 현재 고민하는 문제이기 때문일 것이다. 마케팅 파트에서는 차별화 6가지 키워드가 마음에 와 닿았다. 늘 고민하는 문제다. 오랜 시간 고민했고, 이를 바탕으로 메타코칭을 창업했다. 메타코칭 차별화 전략으로 4가지 원칙을 만들었다. 이슈메이킹, 서비스디테일, 킬링콘텐츠, 모바일 기반이다. 지난 달 매출이 시작되었고 가슴떨리는 심정으로 사업을 해나가고 있다. 현재 마케팅과 제휴를 어떤 식으로 해나가야 할지 장고를 거듭한다. 시대가 요구하고 필요로 하는 방법을 찾아서 최고의 성과를 내고 싶다. 회계는 참 어렵다. 이익을 내지 못하는 기업은 죄악이라고 말한다. 왜 이익을 올려야 하는 지에 대한 5가지 이유도 마음에 와 닿았다. 이익을 낸 후 돈을 쌓아놓지 말아야 하는 이유도 분명해졌다. 필요한 부분만 발췌독을 했지만 충분한 가치가 있었다. 메타코칭이 사회에 공헌하는 것을 통해 이익을 내고, 고용유지와 주주환원, 세금납부에 쓰이길 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