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그림이 오래된 책인 느낌은 있어요. 아이가 인체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해서 같이 읽었어요. 여러가지 병, 아토피, 천식 등으로 고생하는 경우에 대해서 이야기를 쉽게 해주고 있어요. 자기에게 맞는 음식을 먹어보고 결정한다는 사실도 이 책을 보고 알았네요. 아이들은 이런 책을 통해서 인체에 대해서 쉽게 알아가면 좋겠어요.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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