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번역도서 제목은 "배움의 발견" 입니다. 버락오바마 전 대통령과 빌게이츠가 2018년 올해의 도서로 추천할 만큼 그 해 미국 전역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이 책은 소설이 아니라 겉 표지에 'A Memoir'라고 적혀 있듯이 타라 웨스트오버라는 한 여자의 자서전 이면서 동시에 회고록 입니다. 이번에는 소장도서로서 하드커버를 구입해 봅니다.
한글 번역도서 제목은 "배움의 발견" 입니다. 버락오바마 전 대통령과 빌게이츠가 2018년 올해의 도서로 추천할 만큼 그 해 미국 전역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이 책은 소설이 아니라 겉 표지에 'A Memoir'라고 적혀 있듯이 타라 웨스트오버라는 한 여자의 자서전 이면서 동시에 회고록 입니다. 이번에는 소장도서로서 하드커버를 구입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