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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유치원 출신이지만 writing이 약한 아이들 반에 딱이네요! 어학원 1학년 반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정도 레벨에서도 짜임새있는 글짓기가 가능하다는 것을 정랄하게 보여주는 교재군요. 아이들도 두과 수업하고 나서는 스스로 문단별 writing을 척척 하고 있습니다. 예문들이 명시되어 있어 아이들이 스트레스 안받고 영작에 참여할 수 있고, 짜임새 있는 글구성을 금새 익힐 수 있어 글쓰기의 정석을 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writing교재 없어서 이거저거 만드시느라 허덕이시는 선생님들께 강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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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우는 모든 학습자들이 부담감을 가지는 것이 writing부분이잖아요. 그동안 많이 간과되어왔지만 영어실력향상을 위해 놓쳐서는 안되는 부분이죠. Write to Go는 한 가지의 글쓰기 형식을 세가지의 비슷한 주제의 글을 가지고 반복 학습하게 함으로써 학습자들이 부담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확실히 학습할수 있도록 해주네요. 글의 주제나 주제에 맞는 사진들도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유치원,저학년아이들도 어려움없이 잘 배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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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Writing 책을 본 순간 제가 찾던 바로 그 교재라를 생각이 들더라구요.
처음엔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놀라구, 내용을 보고나서 이 책의 아이디어에 더 놀랐어요. 한가지 패턴의 Writing을 세가지 주제로 연습하고 써보면 아이들의 Writing 실력에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기존의 다른 Writing 교재들은 Reading Text를 읽고 유사한 주제를 주고 그냥 쓰라고 하는데, 이 교재는 이용할 수 있는 단어와 구조들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Writing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쉽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게다가 홈페이지에 Answer Key도 올라와 있어서, 숙제 체크하기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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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보고 원서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래러비러링이라는 국내 출판사에서 만든 Writing 교재이네요. 확실히 국내에서 출판한 교재라서 우리나라 학습자들의 특성을 잘 알고 쓰여진 것같아요. 주제도 다양하고,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활동들도 잘 통제가 된 것 같아요. 같은 주제로 세가지 소재의 Writing을 해본다는 아이디어는 정말 획기적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전 Graphic Organizer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모양만 봐도 어떤 특징과 구조의 Writing을 해야 할 지알 수 있으니까요. Write to Go는 한국인 선생님들도 쉽고 재미있게 Writing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쓰여진 교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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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알록달록 이쁘고 귀여워요. 글씨도 깔끔해서 좋아요. 책에 한글은 없어요. 영어로만 나와서 진짜 영어 못하는 저는 하다가 모르는부분은 가족한테 자주 물어가면서 배우고있어요. 반쯤풀고 나면 가족들 도움 없이도 문제 풀수 있을것같아요.ㅎㅎ 한장한장 재미있게 풀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