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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보고 원서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래러비러링이라는 국내 출판사에서 만든 Writing 교재이네요. 확실히 국내에서 출판한 교재라서 우리나라 학습자들의 특성을 잘 알고 쓰여진 것같아요. 주제도 다양하고,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활동들도 잘 통제가 된 것 같아요. 같은 주제로 세가지 소재의 Writing을 해본다는 아이디어는 정말 획기적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전 Graphic Organizer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모양만 봐도 어떤 특징과 구조의 Writing을 해야 할 지알 수 있으니까요. Write to Go는 한국인 선생님들도 쉽고 재미있게 Writing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쓰여진 교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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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문장 만들기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다른 교재들은 대부분 가이드 없이 바로 creative writing을 도입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unit 앞부분에서는 재미있게 수업을 하다가도 마지막 활동이 대부분 영작이라 항상 힘들어 하는 것이 writing 수업이었는데, Write To Go 같은 경우에는 항상 예문들이 명시되어 있고,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글쓰기의 흐름을 익힐 수 있고, 아이들도 막막함이 없기 때문에 unit 시작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수업 가능 합니다. 영어 글짓기의 시작과 끝맺음까지 한눈에 익힐 수 있는 교재더군요. 현재 2-5학년까지 수업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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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Writing 책을 본 순간 제가 찾던 바로 그 교재라를 생각이 들더라구요.
처음엔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놀라구, 내용을 보고나서 이 책의 아이디어에 더 놀랐어요. 한가지 패턴의 Writing을 세가지 주제로 연습하고 써보면 아이들의 Writing 실력에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기존의 다른 Writing 교재들은 Reading Text를 읽고 유사한 주제를 주고 그냥 쓰라고 하는데, 이 교재는 이용할 수 있는 단어와 구조들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Writing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쉽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게다가 홈페이지에 Answer Key도 올라와 있어서, 숙제 체크하기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