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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내 인생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1달에 토요일마다 2회씩 명사들의 강의를 들으며 자기계발을 도모하는 WECEO 동호회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잘 살고 싶고 성공도 하고 싶고 사랑도 받으며 행복하게 살고 싶지만 그 방법들에 대해서 구체적인 해결책들이 보이지 않았던 내게 사회의 일꾼으로 활약하기 까지 숱한 실패와 좌절을 딛고 성공의 결실을 맺은 사회 저명 인사들의 강연은 감동과 희망으로 다가왔다. 그렇게 의욕으로 충만하는 기쁨에 강의를 듣던 중 동호회의 운영자께서 참여자들에 대한 선물로 이 책을 주었다. 선물을 받았다는 기쁨으로 가슴을 채우며 지하철 안에서 이 책을 읽었고 이동거리가 꽤 길었던 만큼 지하철안에서 완독했다.
우선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탓에 책의 한땀한땀에 공감할 수 있었고 어느 정도 자기 입지를 회사생활을 통해서 굳힌 저자들이 쓴 글이기에 앞으로 일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유용한 정보들을 한아름 얻을 수 있었다. 그 분들 역시 나와 같은 고민과 스트레스를 안고 있었구나 라는 동질감을 느끼며 스스로를 위안할 수 있었고, 내가 느꼈던 근심들을 현명하게 대처했던 그분들의 노하우를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전수받아 이래서 독서가 좋구나 감탄했다.
이 책의 좋았던 점은 단순한 처세술의 나열이 아니라, 회사생활을 하면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회사와 회사에 소속된 본인의 발전적인 방향으로 해결해가는 대안점들의 제시였다. 그 때 그 때의 상황 모면이 아니라 더 나은 경력 쌓기와 원만한 일의 추진을 위해 자신을 연마할 것을 여러차례 강조한 부분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겠지만, 어쩌면 잘 먹고 행복하게 사는 삶의 원칙이란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니라 쉽고 간단한 것이리라.
이 책에서 자잘한 기술로 회사생활의 고단함을 이겨내도록 권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고단함을 계기로 자신을 더욱 나은 인재로 더욱 성숙한 인간으로 변모시킬 것을 권했듯, 앞으로 일의 현장에서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좌절하는 대신, 더욱 성장해야겠다. 이 책의 여러 처방 중 마음에 드는-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바로 이 순간에 저질러 해보라는 말처럼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여, 쉼의 시간인 주말을 이용해 여행 새로운 것 배우기 등을 해보련다. 미래를 위해 현재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둘씩 실천함으로써 이력서를 더욱 충실하게 메꾸어 가련다. 사람은 더불어 살아야 사람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저자의 말씀처럼 때로는 손해도 보며 동료들과 연대 의식 속에서 일하련다.
일하고 돈버는 것이 힘들어 어른으로서 세상살이 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나도 모르게 푸념이 나올 때마다 책 속의 내 마음을 끌어서 밑줄 그은 문장들을 되새겨 읽으며, 스스로를 단련할 것이다,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저자들도 해냈듯 나도 나만의 영역을 내가 하는 일을 통해 구축해가자고.
많은 사람들이 회사 때문에 미칠 지경에 이를 때 이 책을 읽으며 위안과 자극을 받으며 포기하는 법 없이 더 큰 꿈과 성공을 향해 전진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한국은 더욱 경쟁력있는 나라가 될 것이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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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형 변화연구소 지음!! 개인적으로 이분을 좋아해서..집어들게된 책이다.. 인생에 있어서 터닝포인트가 될 때,,힘들때 읽으면 나름 동기부여가 되는 것같다.
이책은 직장생활을 해나감에 있어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을 짚어내고 그 해답의 실마리를 제시한다.. 세상은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고 어제 배운 기술과 지식은 내일이면 쓸모가 없어진다. 그래서 어제의 지식에 만족해서는 안된다.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익히고 받아들여야 한다.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그 차이로 인해 생기는 벽을 허물어야 한다, 한 사무실에 근무하며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사람들과 서먹한 관계로 지낸다면 직장 생활 즐거울리 없다, 즐거움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나온다. 소소한 실천만으로도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친근한 관계로 발전가능하다,l
샐러리맨 마인드를 버리고 나를 리모델링하라..
이직을 하려는 목적이 분명하지 않다면 지금 있는 회사에서 주어진 일에 더 열정을 쏟는 편이 나을 것이다. 현재 가지고 있는 불만과 문제들이 해결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실제로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를 일이다. 어찌 보면 이런저런 문제들을 안고서도 진득하게 오랫동안 함께하는 것 또한 직장인으로 갖추어야할 능력이다
오늘 당장 실행에 옮겨보자. 소소한 일상이어도 좋고 업무일지어도 좋다. 이 기록들이 모이면 나만의 역사가 된다. 반면 기록하지 않으면 결국 남는 것은 세월의 흔적, 노화뿐이다, 회사가 나를 미치게 할때 저질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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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부분은 고만고만한 자기개발서와 별다른 내용 차이나 특이한 사항을 느끼지 못했는데, 내가 괜찮다고 생각한 부분은 3장이다.
-------------------------------------------------- 3장 샐러리맨 마인드를 버리고 '나'를 리모델링하라 사실 모르는 내용은 아니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에 대해서 고심하던 차에 실제로 이를 실행하고 있는 사람들의 예가 나와서 좀 더 쉽게 실천할 수 있을 것 같다.
일부 내용을 발췌하면 다음과 같다.
* 이력서 저자는 4가지 카테고리에 맞게 이력서를 쓴다고 했는데, 이를 통해 매년 내 커리어를 올려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첫째, 누구에게라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탁월한 업무 성과를 이루었는가? (업무 성과) 둘째, 구체적으로 내 고객에게 깊은 감동을 준 적이 있는가?(고객 감동 실천) 셋째, 내 분야에서 전문성을 입증할 수 있는가?(전문성 확보) 넷째, 일을 성공으로 이끄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가?(인적 네트워크)
* 독학 자신의 개인 커리큘럼을 만들어 자신에게 맞는 이수 기준을 마련해 이를 수료하였는지 체크한다. 이 책의 뒷편에 홍승완씨의 '개인 대학'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매년의 목표마다 1년간 자신의 목적에 맞는 도서를 100권 독파라는 어마어마한 목표를 세운 것을 보니 나도 독서량을 좀 더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미래여행 개그우먼 조혜련 씨의 얘기가 있는데 "간디가 한 말 중에 '사람은 생각한 그대로의 사람이 된다'라는 말을 좋아해요. 미래에 무엇을 할지 정해놓으면 그렇게 되기 위해 현재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가 보이기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꿈꾸는 모습을 찾아갈 수 있지요."라는 대목이다.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가 진행하는 '꿈 프로그램'에서 세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데 첫째는 자신의 직업관과 직업을 정할 떄의 기준, 그리고 관심을 갖고 있는 직업들의 특성을 기술하는 것, 둘째는 기질과 재능을 바탕으로 자신이 하고 싶고 해야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 셋째는 그렇게 선택한 일을 업으로 삼은 10년 후 미래의 자기 모습을 떠올려 묘사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실천해야 할 일들을 1주일, 30일, 60일, 90일, 6개월, 1년 단위로 구상해 글로 작성하는 것이었다.
항상 주위에서 듣고 당연시 여기기 쉬운 것이지만 이 책을 다시 읽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마음을 다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마침 새해의 계획을 세워야할 12월이고 하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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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미치겠!다........ !!!!!!
라는 생각으로 머릿속이 꽉차 정신없을 때,
정말 신기하게, 지인분께 이 책을 선물 받았다.
일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었지만, 책 제목에 이끌려..
왠지 이 책은 내 마음을 알아줄 것 같아서 모든 일을 뒤로 하고 책을 잡았다.
책은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연구원 여러분이 공동집필하신 내용인데,
우리와 비슷하게 살아가시는 분들이 이야기라 더 와닿았다.
책은 우리가 특별한 날 스페셜하게 먹는 음식이라기보다,
매일 삼시 세끼 챙겨먹는 따뜻한 일상의 가정백반 같은 느낌이다.
회사 일이 너무 지치고, 나만 너무 힘든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때,
부담없이 책을 들어 읽어본다면, 친구와 커피숍에서 대화하듯 술술 넘어간다.
어린시절 친구를 만나듯, 이 책과 한번 만나보는 것도 알찬 시간이 될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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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자기 업무가 지루하다고 느껴질 때 뭔가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면, 꼭 읽어볼 만한 책이다.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고, 회사의 주어진 업무는 지루하며, 더 이상의 비전이 없다는 느낌이 들 때, 혼자 매너리즘에 빠져있던 나에게는 단비 같은 책이었다. 나뿐만이 아니라 일반 직장인들이 많이 느끼는 공통 분모를 콕 찍어, 더 높은 이상을 향해 전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극제 같은 책으로, 일반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자기 계발서 보다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것들을 중심적으로 기술해 놓았다.
쳇바퀴도는 직장생활에 무료함을 느낀다면, 주어진 생활과 업무에 안주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내며 멘토링 역할, 구체적인 시간 계획, 스트레스 해소법, 나만의 탈출구 등 나의 몸값을 올릴 수 있는 방법 외에도 진짜 내가 즐기며, 회사를 다닐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성공은 작은 것이지만, 열정을 가지고 왜 라는 의문과 적극적으로 일을 찾아내며, 얼마나 효율적이고, 지속적으로 계획을 실행하는 가에 대한 결과물인 것 같다. 자신의 삶에 매너리즘을 느꼈다면, 꼭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이 책은 자신의 틀에 박혀있던, 나만의 우물에서 벗어날 수 있게 자신만의 관점과 개념을 바꾸는데 큰 도움을 준다. 적어도 난 이 책을 읽은 후, 평소에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했던 많은 것들이 하나씩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책 한 권 읽고, 생활에 변화를 느낀다면, 한번쯤은 읽어볼 만한 책이 아닌가 싶다.
-WE C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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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에게는 3년,5년.7년 주기로 그만두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고들 한다. 하루하루 일에 치여 사람에 치여 보내는 시간이 아닌 일하는 시간을 행복하고 즐겁게 자기계발하는 시간으로 보내기 위해 할수 있는 31가지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나는 긴시간 한분야만 연구하면서 가끔 도망가고 싶을 때 몰래 가서 쉬던 나만의 아지트가 있었는데 회사에 즐겁게 다니는 비법에 소개가 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 반가웠다. 일이 힘들어서, 같이 일하는 직원들과의 트러블,자기계발을 하고자 할 때 알아야할 것, 회사에서 인정받고 싶은 사람들에게 하는 충고로 구분되어 출퇴근 시간에 보기 딱 알맞는 책인거 같다. 여러명의 저자가 작성한 내용이여서 그런지 다양한 주제에 성공경험담 위주로 서술되어 있어 부담없이 읽을수 있다. 책을 읽고 회사에 출근했을때 이책을 읽기전이였다면 당황스럽고 화가 났을 일들도 웃고 넘길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개인적으로는 "직장에서 진짜 나의 일을 하라!"란 부분이 제일 와닿는다. -wec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