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니미츠의 정치 16권 리뷰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가 각 진영에서는 나름의 홍보 전략을 세웁니다 쿠죠와 아즈마의 머리 싸움인 것 같네요 어떤 방식이 더 효과적으로 먹혀들어갈지 모르겠지만 둘 다 자신만만해보여서 재미있네요 |
| 쿠니미츠의 정치 16권 리뷰입니다. 사전 선거 운동 과정에서 여전히 여러가지 지저분한 공작을 펼치는 상대방 진영이네요. 쿠니미츠에게도 위협이 되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데 어떻게 풀어나가게 될 지 궁금합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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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쿠니미츠의 정치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그냥 한번 골라 보았는데 이게 신기하게도 계속 다음화를 찾게 됩니다. 흥미진진, 속도 높은 전개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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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더 전에 학창시절에 정말 재미있게본 추억의 만화. 지금은 사이코메트러 에지 이지만 학창시절때 제목인 미스터리극장 에지에 나오는 최애 캐릭터 무토쿠니미츠의 스핀오프 만화로 오랜만에 에지 보면서 쿠니미츠에 정치도 같이 보니까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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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 참모 아수라의 더러운 꼼수에 걸린 사카가미 진영. 사진 합성과 교묘한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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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참모 아수라는 이번에는 합성사진 짤로 사카가미 진영과 후와 진영의 이미지를 하락시키고 싸움을 붙이려고 합니다. 공명은 이러한 의도를 파악하고 있지만 문제는 아수라의 정체조차 여전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도청을 통해 알아낸 정보로 쿠죠 류야와 쿠니미츠가 불량배 출신이었다는 점을 이용해서 폭력 이슈를 일으키려고 합니다. |
| 본격적인 선거철을 앞두고 네거티브 전략을 펼치는 상대진영으로 인해 골치가 아픈 것 같다. 네거티브 전략은 역사가 무척 긴 선거전략으로 더럽지만 이만큼 쉬운 전략이 없다는 걸 만화를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된다. 쿠니미츠가 이를 어떻게 이겨낼지 궁금해진다. |
| Yuma ando masashi asaki 두 작가의 만화 “쿠니미츠의 정치” 1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쿠니미츠의 정치 이야기가 이렇게 다양한 관점에서 다뤄질거라고 생각 못했는데요 그래서 전혀 지루함 없이 재밌게 잘 읽은 것 같습니다. |
| 쿠니미츠의 정치 16권에서는 정치적 위기 상황 속에서 쿠니미츠가 리더로서의 책임감을 발휘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쿠니미츠는아주 혼란한 국면에서도 침착하게 판단하고, 모두를 아우르려는 자세로 진정한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