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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계획없이 떠날수있음이 얼마나 신나는지 경험해 보지않은 사람은 모를것이다 낯선곳에서 느끼는 끈끈한 유대감 삶에 얽매여서 쉽게 떠날수없는 입장에서는 이들이 얼마나 부러운지 마치 내가 여행을 떠난것마냥 신나게 읽었던 책이다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선지 글내용도 재미있었지만 눈으로 보는 재미도 꽤 쏠쏠했었던 책이다 이책을 또 다시한번 읽게된다면 나도어디론가 떠났다 돌아와서 읽게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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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여행을 위해서 구매한 책입니다. 책의 저자는 한국인과 미국인의 국제 결혼한 부부입니다. 그들이 무작정 떠난 인도 여행이 궁금하여 읽었습니다. 이 부부는 어떤 관점에서 인도를 바라보는지, 여행에서 어떤점들을 경험하고 느꼈는지도 알수있었습니다. 아직 인도 전역을 못 돌아본지라 막연히 상상만 한 여행기였지만, 대리 만족도 느끼게 해주고,이들 부부의 용기를 따라 아마 조만간 인도 여행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