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르베 튈레
에르베튈레는 ebs 세계의 교육현장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창의력을 키우는 프랑스 미술교육"편에서 소개가 되기도 했어요.
에르베 튈레의 감성놀이책 색색깔깔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시켜주는 미술책인거 같아요.
손가락놀이
아스티코 손가락이 사는 세상
울 꼬맹이 일주일 내내 고열로 어린이집도 못가고 컨디션이 좋질 않았는데.. 에르베 튈레의 손가락놀이 책 보고 너무도 좋아했답니다 "엄마~ 이게 뭐에요?" 하늘에서 눈이 내리니 아스티코 손가락 친구들이 좋아라합니다 엄마 아스티코 손가락과 쭈니 아스티코 손가락이 만나 인사도 합니다 아웅~~~넘 재미있어 합니다. 본인이 스스로 그려 보겠답니다.. ㅜㅜ 멋집니다..잘했다고 칭찬도 날려주니 더더더 신이 나셨네용..ㅋ 쭈니가 좋아하는 공룡 아스티코 맛있는 케잌 속으로 들어가 냠냠냠 다 보고도 재미있는지 계속 보고 넘기고 보고 넘기고 손가락으로 찔러보고..ㅎㅎ 공룡 아스티코를 보더니 공룡이 된 쭈니랍니다.
23개월의 쭈니.. 에르베 튈레 손가락 놀이 책으로 즐거운 역할놀이도 해보고 재미있는 시간 보냈답니다.
http://www.herve-tullet.com/en/accueil.html 에르베 튈레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각 책에 대한 더 재미난 동영상을 볼 수 있어요
|
|
에르베 튈레의 감성 놀이책을 받았어요.. 이 분은 프랑스분으로 감성이 뛰어난 그림책을 그리고 있답니다. 출판사는 루크북스! 3권이 슝왔어요.. 세권 중 가장 좋아한 책은?? 가장 관심을 가지는 책! 손가락 놀이 꼬물 거리는 손가락이 신기한지 수달군이 자꾸 만져보려 합니다.
나중에는 뽀로로를 들이 댔네요~ㅎㅎ
또다른 책 길놀이 책 이것도 특이하게 길이 그려져 있어요..
세번째 책 색색깔깔
아이의 색감과 감성을 키울수 있어 참 좋은 책 같아요! 틀에 박힌 동화책보다는 이렇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이 훨씬 아이의 창의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 전 이런 책들이 좋답니다~
|
|
두번째로 만나게 되는 책은 색색깔깔 에르베 튈레의 '손가락 놀이'랍니다~
우리때도 손가락에 이런저런 그림을 그려가며 놓았던 때가 그리워진다는...ㅎㅎ 다양한 표정들이 함께 할 수 있어 아이와 더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 색색깔깔 / 에르벨 튈레의 손가락놀이 >>
에르베 튈레의 색색깔깔은 독특함을 가득 담은 책으로 우리 쭈니에게 뭘까?하고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라서 더욱 좋아요~~
책표지에서도 보이듯 손가락이 반갑게 맞이 해주고 있네요~
책 안의 내용을 살펴보면요~!!
손가락에 생각하고 있는 표정의 아나스코 손가락을 그려보고 꽃과 사람의 얼굴에 표현하며 얘기해봐요~
공룡 얼굴로도 만나 손가락에 표현해보고 즐거운 이야기를 나눠보아요~ 어~!!파이프 속에 아스티코 손가락이 숨어 있을까요? 상상을 해가며 즐거운 이야기 속으로~~~
아~ 여기 아스티코 손가락 가족들이 모두 모두 모였어요~~
손가락에 다양한 표정들의 아스티코 가족들을 표현해보며 즐거운 시간 만들면 좋을듯해요~
색색깔깔의 책은 두터운 책이 아니라서 더 쉽게 접할 수 있고 적은 글밥이지만 책을 통해 상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더욱 좋아요~~
노란꽃아, 안녕~~~ 반가워~ 지금 뭐하니...쭈니가 한 말이랍니다 ㅋ
다양한 표정의 손가락 얼굴을 그려가며 재밌게 놀아보아요~
책 안으로 쏘옥 ~!! 아이들에겐 색다른 놀이로 즐거움을 준답니다~
엄마 내 친구들 이뻐요ㅡㅡㅡ???
엄마,,넘 재밌어요~ 이번엔 어떤 얼굴 표정으로 그려볼까요??? 이런 저런 손가락에 표정을 그려보며 즐거운 '손가락 놀이 '책과의 시간이 되었어요~
오늘도 쭈니와 함께 놀이를 하나 더 알게 되어 뿌듯한 하루였답니다~
|
|
쭈니와 함께 명화속으로 한 느낌여행은 보티첼리네요.
보티첼리는 이름은 많이 들었는데 딱 무슨 그림을 그렸는지 기억이 안 났는데요 이제 "비너스의 탄생"은 머리 속에 쏙 박혀있습니다.
책 사이즈가 클 줄 알았는데요 완전 아담하고 가벼워서 들고다니기도 쉽습니다.
그림의 전 부분이 다 보이는 건 아니구요 한 부분 부분을 설명해 줍니다.
그게 좀 특이하면서도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그림을 들여다보는 느낌이랄까요?
주요한 내용은 이쁜 글씨체와 다른 색깔로 눈에 확 띄어서 그림과 함께 기억하기 쉽습니다.
템페라는 물과 아교와 달걀을 섞어 만는 물감인가봐요.
더 고급스럽고 그림이 확 살아나는 느낌이라서 좋았습니다. 아이가 실수로 찢게 되더라도 그림 쪽은 안 찢길 것 같아요.
마지막 페이지에 산드로 보티첼리에 대한 소개가 있구요. 그 옆에는 이 책에 소개된 부분들이 나와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전체 그림도 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세상의 구석구석을 새롭게 발견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구석구석을 새롭게 발견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예요.
미술에 문외한인 엄마가 먼저 보고 아이에게 말해 줄 수도 있구요 엄마가 먼저 그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책이라서 강추합니다.
|
|
색색깔깔 감성 놀이책 중 하나인 <손가락 놀이> 라는 책은
|
|
손가락 놀이. 이 책을 읽다 보니 무엇인가 만드는 일의 시작이 이 손가락으로부터 시작되는 것 같다.
아이의 열손가락을 총 동원해서 때론 손가락에 얼굴을 꾸미기도 하고 해서 재미난 책놀이에 동참해본다.
이렇게 예쁜 꽃을 손가락에 물감을 묻혀 하얀 도화지에도 그려보고 싶어진다. 시간이 날때 아이 손가락에 물감을 묻혀 마구 표현하게 해줘야겠다. 꽃의 한가운데 손가락을 넣어서 꽃의 얼굴을 표현했는데 손가락에 무얼 그리면 꽃이 더 예뻐질까..고민해보며 책읽기를 해본다.
색감이 순하고 부드러워 꽃의 이미지와도 잘 어울리며 그림을 보는 내 마음도 유해지는 듯하다. 아마 분명히 이 그림을 보는 우리 아이들도 부드러운 마음으로 바뀌리라. 요즘 공룡에 푹 빠진 둘째가 이 책에서도 아스티코 손가락 얼굴 공룡에 흥분을 한다.
아이 손가락을 집어 넣고 어느새 아인 공룡이 되어 무언가 먹을 것을 찾는 사나움을 표현한다.ㅎㅎㅎ
아스티코 손가락은 파이프 속에도 숨어 있고 우리가 먹는 달걀속에도 달콤한 케잌속에도 바다 깊은 곳에도 그리고 우리 옆에도 모두 모여 있답니다.
아이 손가락으로 달콤함, 짜릿함. 스릴감.. 여러가지를 경험해볼 수 있네요. 아이 손에, 그리고 아이 손가락으로 무엇을 만들어갈지 여러 도구를 아이앞에 펼쳐주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
|
|
![]() 손가락 놀이
![]() ![]() 책을 보자마자 바로 펜을 꺼내들어 얼굴을 그린다고 바빠요. 이제는 조금 컸다고 모든지 스스로 하겠다고 해요. 손가락에 눈, 코 입을 그리고 있어요. 그리고 나서는 아스티코 손가락이 되어 놀이를 시작하네요. 엄마 예쁜 꽃이 되었어요~ 내 손가락 좀 봐요~ 혼자서 바쁘고 신이 났어요.
이번엔 공룡이 될 거에요. 엄마 공룡 좀 봐요~
엄마 이건 뭐에요? 꼭 지렁이 같아요~ 지렁이 눈이에요. 우리아이 파이프 모습이 낯선가봐요^^
우리아이가 그린 손가락, 너무 많이 그리고 번진 손가락이라 점박이가 되었어요.
놀이가 끝나고 나서 칠판지우개로 손가락에 펜으로 그린 것을 지우겠다고 해오. ㅋㅋㅋ... 이제는 책을 빼서 들고 혼자만의 즐거운 상상놀이에 빠져요. 아이의 상상과 창의력을 무궁무진하게 만들도록 해 주는 책이에요. 손가락 놀이 책으로 오늘도 즐거운 시간, 재밌는 상상놀이를 즐겼어요.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친근한 친구가 되어주는 루크북스 에르베튈레의 감성놀이책 색색깔깔 "손가락놀이" 였어요^^ |
|
에르베 튈레의 감성놀이책 <색색깔깔> - 손가락놀이
손가락 하나로 즐거워 질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 색색깔깔 손가락놀이책^^ 손가락놀이 책에도 어김없이 아스티 콘손가락이 등장하는데요~~ 아스티콘 손가락은 저번에 만나보았던 여행놀이 책에서도 볼수 있었지요. 아스티콘손가락으로 하는 책놀이는 언제해도 재미난것 같아요. 예쁜 노란꽃, 공룡, 파이프, 계란... 구멍에 손가락을 쏙 집어 넣으면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아스티콘 손가락^^ 아스티콘 손가락으로 어떤 이야기를 꾸며나갈까요??
본격적인 손가락놀이전에 책을 한번 쭉 훑어보았는데요~~ 역시나 울 정윤양 전에 만나보았던 여행놀이책이 생각나는지... 책을 보는내내 즐거워하고 있어요^^ 계란과 케이크가 나오니 냠냠 맛있게 먹는 시늉도 하고 있네요..ㅎㅎ
자~~손가락놀이를 하려면 손만 있으면 되겠죠^^ 정윤이 손에 예쁘게 얼굴을 그려줘요~~ 여행놀이갔던 친구들이 다시 놀러온듯 하네요..ㅎㅎ
일단 세개의 아스티콘 손가락을 그려줬더니... 아빠, 엄마, 정윤이 손가락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나서 하는 소리가..."왜 동생이랑 이모는 없어?' 이렇게 물어보네요.. 그래서 아스티콘 손가락이 더 늘어났답니다..ㅎㅎ
예쁜 노란색 꽃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네요~~ 정윤이 손가락이 쏙하고 구멍으로 들어갔더니.. 멋진 아스티콘 손가락 꽃이 완성되었답니다.
본격적인 아스티콘 손가락놀이가 시작되었네요~~ 꽃으로도 그리고 사람, 공룡, 파이프로 변신하는 아스티콘 손가락^^ 왼쪽은 엄마 손가락이...오른쪽은 정윤이 손가락이 쏙 나와있어요~~ 책장을 넘기면 그림에 맞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보아요.
계란에도 얼굴이, 케이크에는 예쁜 얼굴이 생겼네요. 아스티콘 손가락은 물고기가 지나다니는 바닷속 구경도 한답니다. 마지막으로 한자리에 모인 아스티콘 가족들^^ 손가락을 넣어 신나게 놀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른답니다~~
손가락놀이를 마치고 나서 갑자기 곰세마리 동요를 부르는 정윤양^^ 곰이 세마리라고 손가락을 접어 표시해주고 있네요^^ 아스티콘손가락에 이름도 지어주면서 역할놀이하면 참 재밌을것 같아요. 다음번엔 좀더 다양한 얼굴을 가진 아스티콘 손가락을 그려봐야겠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