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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튈레의 감성놀이책 <색색깔깔> 서커스 놀이
여행놀이, 손가락놀이에 이어 아스티콘 손가락을 만날수 있는 서커스놀이~ 구멍만 보이면 본능적으로 손가락을 넣게 되더라구요..ㅎㅎ 이번에 또 어떤 이야기를 만날수 있을까요??
서커스놀이 책을 읽기 전 꼭 해야할일은 바로 개성만점 아스티콘 손가락을 그리는 일이랍니다. 처음에는 정윤이 손가락에 몇개만 그려주려고 했는데... 아빠, 엄마, 삼촌, 이모까지 찾으면 열손가락에 다 얼굴을 그려주길 바라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결국 열손가락 모두에 아스티콘 손가락 인형을 그려주었어요^^ 완전 신나신 울 공주님~~
서커스무대에 아스티콘 손가락이 등장하네요~~ 곡예사들의 화려한 곡예도 보고, 여덟개의 공으로 공연하는 곡예사, 악단이 공연도 하네요~~ 처음엔 아스티콘 손가락이 하나씩 등장하더니.. 어느새 두개의 손가락이 구멍에 쏙 빠져나왔네요.. 정윤이 아스티콘 손가락이 열심히 공연을 하고 있어요^^
무서운 사자가 속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는 아스티콘 손가락~~ 어흥하고 사자가 문다고 하니 정윤이 살짝 겁먹은 표정을 짓네요^^ 상자에서 슝하고 아스티콘 손가락이 나타나기도 하고... 아스티콘 손가락이 멋진 서커스 공연을 마무리하네요..ㅎㅎ 손가락만 있으면 신나는 서커스놀이를 할수 있어요.
서커스놀이 책에 정윤이 손가락이 쏙~~ 책장을 넘길때마다 서커스 공연 속 주인공이 된답니다. 아스티콘 손가락과 함께하는 시간은 늘 즐거운것 같아요^^
손가락에 그린 얼굴들이 신기하고 재미있는지.. 책을 다보고 나서도 한참을 자기 손가락을 쳐다보면 재밌어하더라구요^^ 이번엔 좀더 다양한 아스티콘 손가락 만들어주고 싶었는데.. 역시나 그림실력이 모자라 살짝 아쉬웠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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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북스 에르베튈레 감성놀이책 <색.색.깔.깔> - 서커스놀이책 입니다.
손가락놀이책과 같은 방법으로 놀이를 하는 책이예요. 손가락놀이책에서는 아스티코손가락들이 여기저기 등장하는 내용이었고, 서커스놀이책은 아스티코 손가락들이 서커스를 공연을 하는 내용이고 손가락놀이보다 좀 더 이야기가 많은 책이예요.
뒷면에는 놀이방법이 쓰여 있습니다.
"이 놀이를 위해서는 네 손가락만 있으면 된단다! 펜으로 눈과 입을 그려봐.. 너의 손가락이 아스티코 손가락이 된거야."
:: 책 살펴보기 ::
첫장면에는 멋진 정장을 입은 아스티코 손가락이 등장해서 서커스 공연의 문을 열어요. 높이 매달려 있는 그네도 타고, 여덟개의 공으로 재주를 부려요. 커다란 악기도 불고, 무시무시한 사자도 조련해요.
손가락놀이책으로 놀이를 해봐서인지 이책을 보자마자 손가락을 끼우고 이리저리 움직여 보네요. 손가락에 다양한 표정을 그려넣었어요.
아스티코 손가락놀이는 정말 신기해요. 내 손가락인데도 이 책 구멍에 쏙~ 끼워넣으면 꼭~ 내손가락이 아니고 살아있는 생명체같이 느껴지거든요.
다양한 표정으로 바꿔가며 이야기를 만드는것이 참 재미있어요.
:: 활/용/하/기 :: |
![]() ![]() 에르베 튈레의 감성놀이책 <색색깔깔> 서커스 놀이
우리아이의 감성놀이책 2번째 '서커스 놀이'에요.
장갑을 이용해 우리아이만의 즐거운 서커스놀이가 시작되었어요. 알록달록 예쁜 색감의 그림과 재미있는 모양의 서커스 놀이는 아이에게 즐거운 상상과 행복을 선사해 주네요.. 주문도 외우고요, 다채로운 손가락 모양을 만들고요, 서커스를 직접 해 볼 수도 있어요. 멋진 공연이 끝나면 다 같이 박수를 쳐 주어요~ 우리아이의 감성을 쑥쑥 키워주는 책, 우리아이책
에르베 튈레의 감성놀이책 <색색깔깔> 서커스 놀이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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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 놀이
서커스라는 말을 아직 이해를 못하는 우리아이들~ 서커스를 어떻게 설명해줄까하고 생각도 하기전에 아이들이 먼저 책을 뺏아가네요.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알게되더라구요. 루크북스의 색색깔깔 책을 많이 접해본 우리아이들 이제는 어떻게 노는지를 잘 알아요. 구멍이 뚤린책을 보자마자 손가락책이라며 손가락을 쑥 집어넎지요.
이 놀이를 위해서 손가락에 펜으로 눈과 입을 그렸어요. 인사를 하고 있는 중이네요. 유명한 아스티코손갈가이 등장했어요.
동생에게도 해주겠다면서 손가락에다 눈과 입을 그려주고 있어요. 울 아들 얼마나 좋아하는지 신났네요.
자신이 직접 손가락을 넣어서 놀기도 해봤답니다. 자..악단들이 공연을 하네요.
이제는 저보고도 해주겠다며 그려주었지요. 그리고서 제가 공연을 시작하자 갑자기 뽀뽀를한다며 손가락을 마두지더군요. 두 얼굴이 마주치자 싸인펜들을 번졌어요. 아이는 그게또 우스운가봐요.
동생도 누나따라한다고 손가락 뽀뽀를 하고 있어요. 누나는 뭐가 그리도 웃긴지 정신없이 웃어대네요.
서커스 놀이가 스킨쉽 놀이로 변했어요. 손가락만으로도 아이들에게는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에르베 튀레의 색색깔깔은 이렇듯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놀이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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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코 손가락이 만들어내는 또다른 이야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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