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을때 마다 민족의 뼈아픈 역사적 사실을 작가의 필치로 사실적으로 그려냈다고 생각이 든다. 대치와 여옥, 그리고 하림으로 이루어지는 삼각구도는 좌와 우 그리고 중립이리는 삼각형을 생각해 내는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본다. 이념의 무덤속에서 피어나는 역사의 상처를 볼 수 있어 좋은 작품이다.
책을 읽을때 마다 민족의 뼈아픈 역사적 사실을 작가의 필치로 사실적으로 그려냈다고 생각이 든다. 대치와 여옥, 그리고 하림으로 이루어지는 삼각구도는 좌와 우 그리고 중립이리는 삼각형을 생각해 내는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본다. 이념의 무덤속에서 피어나는 역사의 상처를 볼 수 있어 좋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