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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인문사회학습만화 화폐와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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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학습만화 시리즈 50권 덕분에 아이들 과학을 좀 더 쉽게 알게 되었다. 아이들이 Why? 시리즈 읽겠다고 하면 그냥 보라고 권해준다.
이번에 알게 된 Why? 인문사회학습만화도 아이들에게 인기짱이다. 초등 4학년, 6학년 아이들을 위해 선택했는데 역시 잘 한 것 같다. 화폐와 경제편을 만났는데 남장아이들이라 좀 더 현명한 경제활동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들었다.
예림당에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학, 사회 과목을 이렇게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줘서 좋다.
Why? 인문사회학습만화 화폐와 경제에서는 화폐, 금융, 세금, 무역 등 어린이들이 꼭 할 아야 할 경제에 대한 지식들이 담겨 있다.
얼마 전 화폐에 대한 수업을 들은 적이 있어 인지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 흔히 매스미디어를 통해 듣곤하던 용어들이나 몰라서 궁금했던 부분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아이들이 관심을 두지 않고 늘 놀기만 원하는 줄 알았는데 어려운 경제용어와 경제원리에 대하여 궁금해 하고 알고자 하는 의욕이 있어 더 좋은 것 같다. 한계효용 체감을 법칙이라는 용어를 알고 엄마에게 설명을 해준다. 처음 배가 고플 때 빵 한 개는 효용은 최대이고 2~3개 먹으면 만족도는 떨어지고, 배가 부르면 한계효용이 거의 없다고 사례까지 들어가면서 열심히 설명을 해주고 있다.
이 책은 만화컷이 7~8컷으로 이뤄져있어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하는 부분은 대부분 속 시원하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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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화폐와 화폐 만드는 과정 부분이다. 지난 겨울 아이들이 출판사 인쇄 과정을 견학 한 적이 있어 그런지 너무 좋아하고 흥미롭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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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반주원 쌤의 논술터치’만 잘 활용하면 아이들에게 다양한 학습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Why? 책으로 아이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쉽게 접근했다는 점과 만화라는 장점으로 자주 읽었다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도 몇 번을 반복해서 읽고 또 읽는지 모른다.
우리집 막내도 Why? 시리즈 꺼내어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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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경제를 전공한 것도 아니고, 어디서 제대로 배운적이 없다. 근데 어디로 가면 제대로 배울 수 있나?
만화라는 형식이지만, 화폐, 경제 개념을 여기저기 조각난 부분을 이 책으로 다소나마 정리해 볼 수 있다.
때로는 근본적인 질문을 누구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나 스스로 질문에 끄덕거리며 스스로 답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쉽게 보거나 낮춰 볼 책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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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이렇게 와이의 좋은책들이 출판됐는지 모르겠다. 도서관에가면 거이 과학과 한국사만 있어서 와이는 과학과 한국사만 있는지 알았다. 경제관련책을 읽어도 아직도 잘 모르는 아이를 위해 구입했다. 화폐의 개념과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수 있다. 아이는 이책으로 인해 좀 더 경제관렴도 생기고 경제도 어려워하지 않으면 좋겠다. 요즘 아이들은 워낙 풍족해서 무조건 은행만 가면 돈이 생기는지 안다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는 이 책 잘 산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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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5학년 올라가는 조카에게 겨울방학때 뭔가 해주고 싶어서 이 책을 사게 되었어요.
경제를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놓아서 지식과 재미 두가지다 잡아주더라구요.
4학년 교과논술인데 네이버카페 '동화샘터'라는 곳에서 다운받아서 http://cafe.naver.com/popstudydata/59 모의 시장 놀이+경제학습지 http://cafe.naver.com/popstudydata/60 신문학습 를 제 카페에 올려놨어요.
체계적인 논술을 집에서도 부모님과 할 수 있을 거예요~
또 인문시리즈로 ![]() 함께 사줘도 도움이 될 거예요.
(1)음악, (2)책과 인쇄술, (3)언어와 문자, (4)철학이
위(5) 화폐와 경제와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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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시골이다보니 근처에서 딱히 군것질을 할 슈퍼 또한 없다. 아이들끼리만 가기엔 먼 거리, 차를 타면 4분이면 도착하지만 주로 대형마트에서 한꺼번에 사오기 때문에 초등2학년인 우리 아들은 혼자서 계획적으로 용돈을 받고 쓰고 하는 것이 부족한 상황... 뉴스를 통해 보고 이야기를 해주긴 하지만 전체적인 돈의 개념과 경제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편이라 어떻게 알려주어야 할까 고민스러울 때 익숙한 스타일의 why를 통해 화폐와 경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본다.
why의 최대강점이 학습만화스타일로 어려운 것을 쉽게 풀어주어 아이의 흥미를 유발한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경제에 관한 다른 책 몇 권은 잘 안보던 녀석이 why를 통해 만나니 말하지 않아도 책을 펼쳐보며 이야기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일단은 성공이 아닐까 싶다.
용돈을 받는 입장에서는 늘 금액이 부족하다고 느끼겠지만 주는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경제관념 없이 쉽게 쉽게 먹을 거리나 갖고 싶은 것을 사는데 써버린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이 책에선 그런 부분을 담고 있어 보는 내내 울 아이도 끄떡끄떡 공감하는 부분이 많아 보였다. 또한 경제용어를 적당한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어 어떤 상황일 때 해당되는 경제용어를 사용하는지 그 의미가 무엇인지도 알 수 있다는 점도 유익하다.
우리 아들은 화폐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우리나라 화폐와 다른 나라의 화폐 그림과 설명 부분을 특히 집중해서 보았다. 이전에 단순히 어떤 금액의 돈에 누가 그려져있나 아는 정도였다면 why 화폐와 경제를 읽으면서 한국은행의 역할이며 화폐 만든 과정까지도 알게 되고 낡은 돈을 없애는대도 돈이 든다는 사실을 알고는 앞으로는 돈을 더 귀하게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말하기도 했다.
돈만 있으면 뭐든 척척 사는 지금, 아이들에게 화폐와 경제에 대해서 제대로 들려주고 알려주어 경제개념과 경제관념을 심어준다는 것이 반가웠다. 가상세계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도 흥미롭고 논술터치 부분을 함께 이야기하고 풀어보며 좋을듯하다, 아직은 저학년이라 알고 있는 부분이 부족하지만 일단 화폐와 경제에 대한 흥미를 유도했으므로 앞으로는 경제관련 뉴스에도 관심을 갖고 보게 될것이란 기대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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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하면 워낙 과학학습만화로 유명한데요. 이번에 인문사회 편이 새로 나왔다기에 너무 궁금했어요. 역시나 내용은 초등생부터 보기에 재미있고 알차게 잘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이번엔 특히나 맘에 드는 부분 "반주원쌤의 논술터치 .. 요부분이에요.
이 책은 요 논술터치 부분만 봐도 알수 있듯이 중학생 까지도 볼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초등때는 만화로 기본개념을 익히고 고학년 중학생 되면 논술교재로 사용할수 있구요.. 오랫동안 주욱 곁에두고 읽을 책이네요.
이 책에는 화폐 뿐아이나 금융,세금,무역 등 꼭 알아야할 경제에 대한 지식들이 다양하게 있네요. 그리고 어려운 용어들 주식,인플레이션,imf,fta 등 의 정확한 개념을 쉽게 설명해 놓았어요. 어려운 경제에 대해 쉽게 배울수 있도록 잘 나와 있어요.
화폐 만드는 과정등은 실사진을 풍부하게 실어 이해가 쉽게 되어 있어요. 만화 중간중간 풍부한 사진 으로 아이들의 이해를 도왔네요.. 초등 딸아이가 아직 돈에 대한 경제 개념이 좀 부족한데 이 책으로 재미있게 배울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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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딸래미가 제일 어려워하는 과목이 바로 사회과목과 과학 과목이다. 요즘 아이들이 배우는 내용은 어떻길래 그렇게 어려워하나 교과서를 봤더니 정말 상당히 어렵다. 예전우리가 배울때도 이런걸 배웠던가 싶게 예전 과는 참 많이 다르고 어렵다. 과학 과목은 실험과 관찰학습이 많다면 사회과목은 정말 어려운 개념부분에 대한 내용이 많다. 그동안 책을 통해서나 접해보지 않았던 내용들이 많으니 생전 처음 듣는 생소한 말들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는 듯 했다. 그런데 이런 사회과목의 개념을 쉽게 설명해주기도 참 마땅치 않은데 이런 개념을 쉽게 그림으로 설명해주는책이 Why 시리즈중 <인문 학습 만화 시리즈> 이다. 이번 신간 <화폐와 경제> 는 어려운 경제 개념에 대한 재미있는 설명을 볼수있어 선택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이글을 조한상 씨라고 한국은행 부국장님이 감수 해 준 부분도 신뢰가 갔다. 책의 주인공은 경제 관념이 전혀 없는 꼼지와 똑똑한 소녀 엄지가 가상현실 체험기를 통해 경제 공부를 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그림체가 선명하고 부담스럽지 않았다. 주인공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경제 개념을 익히게 해주고 마지막에 정리를 통해 한눈에 알수 있게 만들어진 점이 좋았다. 중간 중간 사진설명이 덧붙여 있어 학습적으로 도움을 준다. 이야기 에피소드는 개념을 알려주기위해 시대를 넘나든다. 스토리면에서도 재미가 있다. 이런점도 아이들의 흥미를 이끈다. 맨 마지막엔 반 주원 선생님의 논술 터치란 코너를 통해 만화로 배웠던 개념을 다시한번 학습적인것으로 고쳐 정리 확인해 볼수 있는 코너도 있어 좋았다. 답안과 해설 코너에서는 부모님란을 통해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해야할지 팁을 보여준다. 답안과 해설을 너무나 상세하게 적어 놓고 다시 확인해볼 페이지까지 정리해둔점과 다시 색인을 두어 어려운 개념을 확인해볼수있게 한점이 참 마음에 들었다. 초등4학년 딸래미는 물론이고 만화좋아하는 중3학생도 정말 재미나게 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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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교양만화 Why? 시리즈 『화폐와 경제』는 안흥작은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지금까지 읽은 Why? 시리즈 책들은 『공자 논어』, 『사마천 사기』등 인문고전학습만화와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발생』, 『중국과 인도의 고대 문명』등 역사학습만화(시대별), 『일본』,『미국』,『중국』등 나라별 세계사, 『세종대왕』,『링컨』 등 인물탐구학습만화,『예술가들』,『우정과 경쟁』등 한국사만화가 있었다. 최근에 만난 인문사회교양 만화에서는 『종교』,『음식과 요리』,『언어와 문자』,『漢子 이야기』, 『책과 인쇄술』,『국가와 국기』,『세계의 풍속』,『세계 유산』, 『철학』, 『영화』,『고대문명』,『발표력』,『전쟁과 무기』, 『법』, 『정치』,『미술』,『오페라와 뮤지컬』,『국제기구』,『옷과 패션』,『집과 건축』,『음악』, 『심리학』,『수와 수학』에 이어 스물네 권째 읽는 책이다.
이미 100여 권의 why 시리즈의 다양한 분야를 읽으며 재미를 만끽한 터라 이 책 역시 재미는 의심하지 않았다. 하지만 ‘화폐와 경제’는 무언가 딱딱할 듯한 느낌이 들었다. 정치와 경제로 일컬어지는 사회교과에서 경제 부야는 정치 분야와는 달리 흥미와는 거리가 먼 내용일 듯했다.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궁금함 속에서 펼친 『화폐와 경제』를 읽고 느낀 인상을 몇 가지만 적어 보겠다.
첫째, 이 책 역시 다양한 캐릭터들이 흥미 있게 이야기를 전개했다. 이 시리즈에는 초등학교 남녀 어린이인 꼼지와 엄지를 중심으로 책마다 다른 인물이 등장해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둘은 친구나 가족 등 여러 역할을 맡으면서 새로운 인물들과 함께 갖가지 체험을 쌓게 된다. 이 책에서 꼼지는 경제 개념이 전혀 없으나 외삼촌이 발현한 가상현실 체험기를 통해 경제에 눈을 뜨는 소년, 엄지는 꼼지의 친구면서 똑똑하고 예쁜 소녀로 엄지와 함께 가상체험을 하게 되는 것으로 설정되어 있다. 꼼지가 외삼촌이 발명한 가상체험기를 엄지와 함께 체험하는 과정에 위조지폐 조직단의 두목이 해킹을 통해 함께 접속하여 갖가지 사건에 부딪히게 된다.
둘째, 경제에 대해서 전반적인 지식을 얻으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대학까지 마치면서도 ‘경제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딱히 설명을 할 수 없는 것이 나의 한계였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경제는 좁게는 가계부와 용돈기록장 기록에서부터 크게는 국가 경제를 움직이는 여러 활동인 것을 새삼스럽게 알게 되었고, 자유재와 경제재의 개념, 학창시절에는 이해를 못했던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 등도 확실히 깨달았다. 또한 부의 축적 방법과 함께 그 과정에서 지켜야 할 여러 법규와 상식 등도 감을 잡게 되었다.
셋째, 집필진들의 노력을 실감하면서 why 시리즈를 좀 더 일찍 만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화폐와 경제’는 흥미를 갖기가 힘든 주제이다. 이 시리즈에는 그밖에도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러나 100여 권을 읽은 나의 체험을 말한다면 이해가 안 되거나 흥미를 느끼지 않은 책이 한 권도 없다는 것이다. 학창시절에 이런 책들을 만날 수 있었다면 나의 지적인 정신세계가 지금보다는 한 차원 이상 높아지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을 느꼈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지금까지 Why? 시리즈를 읽으면서 각 권마다 덧붙였던 추천사를 그대로 인용하겠다.
“초등학생들을 위해서 꾸민 책이지만 성인들에게도 지식과 깨달음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초등학생용이니 어렵지 않으면서, 성인들의 수준에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품격이 있는 책으로 누구에게나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몇 줄만 더 덧붙이겠다. 사회교과에서 ‘경제 분야’를 힘겨워하는 학생들에게는 관심과 흥미를 느끼게 하는 책이 될 것이라고 본다. 내가 그런 사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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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으면 초등학교3학년인 후원하는 아동의 생일이라서 책을 선물하려고 이것저것 검색해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