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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에서 실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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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IT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항상 변화에 민감하다. 그들은 Application 개발에서 Consulting에 이르기까지 시류를 좇아 항상 변화를 준비한다. e-CRM,ERP,Java based Web 등 IT광풍을 경험한 나로서도 사실 향후에 과연 무엇으로 먹고살게될까가 지난한 관심사이기도 했다.요즘 불고있는 u-Biz는 몇년안에 가시화될지 모르지만 아직 설익은 시장임에 틀림없고,몇몇 사람들에 의해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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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IT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항상 변화에 민감하다. 그들은 Application 개발에서 Consulting에 이르기까지 시류를 좇아 항상 변화를 준비한다. e-CRM,ERP,Java based Web 등 IT광풍을 경험한 나로서도 사실 향후에 과연 무엇으로 먹고살게될까가 지난한 관심사이기도 했다.요즘 불고있는 u-Biz는 몇년안에 가시화될지 모르지만 아직 설익은 시장임에 틀림없고,몇몇 사람들에 의해 군불이 지펴지고 있는 이머징마켓인것 같다.반면,SCM은 소위 Extended ERP 로 불리는 만큼 ERP를 기반한 가장 현실성있는 IT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그러나,사실 이러한 SCM시장의 대두는 아직 몇몇 한국적 Global기업에 의해서만 그 필요를 느끼고 있으며,해외에 공장을 둔 한국제조업체에겐 설익은 개념으로 다가갈 것이다.신기능 휴대폰이 한달에도 몇개씩 쏟아지는 비밀엔 사실 SCM의 숨은 공로가 크다.개인고객의 Need를 파악,수요예측 및 생산계획을 통해 적시에 시장에 출시하는 제품 Life cycle은 SCM이 아님 불가능한 타이밍의 예술이기 때문이다. 결국 SCM의 자체 개념은 IT 人들이 만들어낸 商術은 결코아니며,한국기업의 생존을 위해 집중해야할 전략이라 생각된다.
n******e 2003.12.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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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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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 중심 S&OP 판매&운영계획에 관한 책입니다 출간된지 오래 되어서 품절이 되었습니다.   주로 대기업에서는 S&OP를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S&OP에 대한 개요, 구조와 논리, 프로세스를 학습하고 싶다면  이책으로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책에 용어 설명과 S&OP 효과 진단 체크리스트가 있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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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 중심 S&OP 판매&운영계획에 관한 책입니다

출간된지 오래 되어서 품절이 되었습니다.

 

주로 대기업에서는 S&OP를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S&OP에 대한 개요, 구조와 논리, 프로세스를 학습하고 싶다면 

이책으로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책에 용어 설명과 S&OP 효과 진단 체크리스트가 있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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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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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경제/경영/IT 분야의 기획일을 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 많은 경제/경영서적을 읽었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중간에 읽고 마는 책이 반이상이 훨씬 넘는 것이 사실이며 그러한 책들은 바로 책꽂이로 직행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책은 달랐다. 마치 소설책을 읽는 것처럼 손에서 쉽게 떨어지지 않는 것이 여느 경제서적과는 다르다는 느낌이었다. 읽기에 편하고, 동시에 이해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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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경제/경영/IT 분야의 기획일을 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 많은 경제/경영서적을 읽었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중간에 읽고 마는 책이 반이상이 훨씬 넘는 것이 사실이며 그러한 책들은 바로 책꽂이로 직행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책은 달랐다. 마치 소설책을 읽는 것처럼 손에서 쉽게 떨어지지 않는 것이 여느 경제서적과는 다르다는 느낌이었다. 읽기에 편하고, 동시에 이해하기가 쉬웠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책의 내용이 그저 재미있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책을 읽고 난 후에도 책꽂이에 놓여져 있는 대신 항상 책상위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면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효과진단서를 통해 우리회사의 현재 상태를 진단해 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인상깊은구절]
마케팅부서에서는 생산부서의 제안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도 있습니다. 재무부서에서는 광고의 구상에 대한 질문을 할 수도 있습니다. ...중략... 내 목표는 내 시각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비즈니스를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있습니다.
p********5 2003.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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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의 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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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책과 달리 이 책은 우선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 있다. 보통 흔히 사용하는 용어로써 S&OP를 많이들 언급하지만,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안들 중심으로 풀어나가고 있어, S&OP의 필요성과 적용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단순히 생산/판매 연계 수립, Master Planning의 전단계라는 식으로만 인식하고 있었던 S&OP가 실제 기업에 적용될 경우 이렇게 훌륭히 성과를 창출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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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책과 달리 이 책은 우선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 있다. 보통 흔히 사용하는 용어로써 S&OP를 많이들 언급하지만,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안들 중심으로 풀어나가고 있어, S&OP의 필요성과 적용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단순히 생산/판매 연계 수립, Master Planning의 전단계라는 식으로만 인식하고 있었던 S&OP가 실제 기업에 적용될 경우 이렇게 훌륭히 성과를 창출 할 수 있는 기회 요소라는 점을 책을 읽어나가면서 실감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전체 책 분량이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중간중간 저자 및 역자 주 및 Q&A등이 배치되어 구성이 잘 짜여져 있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럽다.

[인상깊은구절]
S&OP는 변화를 관리하는 것이 전부이다.
s***a 2003.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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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권해주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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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에 대한 관심이 있는 한 사람으로서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같이 일하는 동료의 추천때문이었다. 이러한 경제서적을 구입해서 읽다보면 끝까지 읽게되는 경우가 그리 흔하지 않은 것이 사실인데 끝까지 읽게되는 책은 주로 주의 사람들의 추천으로 구입한 책이다. 이 책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한달이 넘게 혹은 몇달동안을 질질끌면서 억지로 억지로 넘기는 다른 책과는 달리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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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에 대한 관심이 있는 한 사람으로서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같이 일하는 동료의 추천때문이었다. 이러한 경제서적을 구입해서 읽다보면 끝까지 읽게되는 경우가 그리 흔하지 않은 것이 사실인데 끝까지 읽게되는 책은 주로 주의 사람들의 추천으로 구입한 책이다. 이 책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한달이 넘게 혹은 몇달동안을 질질끌면서 억지로 억지로 넘기는 다른 책과는 달리 일주일만에 쉽게 읽혀졌던 책이다. 이것이 내가 글을 올리는 이유기도 한다. 나와 같이 SCM에 관심이 있지만 그 광범위함으로 인해 어떤 부분부터 손을 대야할지 당황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무엇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라 맘에 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k****6 2003.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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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 S&OP를 이해하고 시작할 때 참고할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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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9 "SCM의 중심 S&OP" 톰 왈리스"SCM의 성공"을 읽고 나서 이 책을 읽었다. S&OP(판매&운영계획)에 대한 설명 부분은 비슷하다. 이 책은 S&OP를 처음 세팅하고 운영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스케쥴과 방식을 꽤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S&OP에서 다루는 제품군의 수는 6-12개 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며, S&OP를 처음 준비해서 제대로 돌아가기까지 8개월 정도가 걸린다고 한다. 그리고 S&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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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9 "SCM의 중심 S&OP" 톰 왈리스


"SCM의 성공"을 읽고 나서 이 책을 읽었다. S&OP(판매&운영계획)에 대한 설명 부분은 비슷하다. 이 책은 S&OP를 처음 세팅하고 운영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스케쥴과 방식을 꽤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S&OP에서 다루는 제품군의 수는 6-12개 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며, S&OP를 처음 준비해서 제대로 돌아가기까지 8개월 정도가 걸린다고 한다. 그리고 S&OP의 개념자체는 난해한 게 없으나 실제 조직에 적용하는 건 쉽지 않으며 그래서 최고운영자 및 임원진들의 이해와 의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도 S&OP 회의를 위한 데이터 양식 예시를 담고 있는데, "SCM의 성공"에 나온 것과 형식이 좀 다르다. 기재해야 하는 정보는 비슷하다.


<"SCM의 중심 S&OP" 데이터 양식>






YES마니아 : 골드 p***l 2018.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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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의 중심 S&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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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0.07.31 17:28   SCM은 supply chain management 약자이다.   제조업체에서 개발, 마케팅, 판매 만큼이나 중요한게 생산이다. 물건 기껏 잘 만들어놓고서 일부 부품 공급이 제대로 안되서 대량생산을 못하거나, 얼마나 만들어야할지 forecast를 잘 못해서 물량 빵꾸나거나 너무 많이 만들어놓고 재고를 어떻게 처분해야할지 모르는 일들이 근래 몇년간 경험했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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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0.07.31 17:28

 

SCM은 supply chain management 약자이다.

 

제조업체에서 개발, 마케팅, 판매 만큼이나 중요한게 생산이다.

물건 기껏 잘 만들어놓고서 일부 부품 공급이 제대로 안되서 대량생산을 못하거나,

얼마나 만들어야할지 forecast를 잘 못해서 물량 빵꾸나거나

너무 많이 만들어놓고 재고를 어떻게 처분해야할지 모르는 일들이

근래 몇년간 경험했던 사례들이다.

 

개발팀이라고, 상품기획이라고, 영업부서라고 생산이나 제조쪽은 잘 모르고 넘기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지금보다 더 강조되어야 할 부분이다.

 

판매 및 운영계획에 대한 체계적이고 일원화된 시스템 구축및 master planning의 중요성은 정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책을 통해서 SCM의 기본 개념과 why? how? 등을 집약해서 볼 수 있다. 아무래도 업무적 관련성이 높으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워낙 뉴스나 언론에서 우리 회사의 SCM 시스템에 대한 좋은 평가를 들어서, 이런 시스템을 누릴 수 있는게 한편으로는 행운이라 생각했다.

x*****5 2014.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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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영의 핵심 S&OP(Sales & Operation Planning)
"기업경영의 핵심 S&OP(Sales & Operation Planning) " 내용보기
기업경영을 포함 잡다한 세상사는 이야기에 관심이 있는 나로서는 책을 읽고 난 후 별도로 정리해두는 습관을 제대로 갖지를 못하다 근자에 들어서 몇몇 책들에 대한 느낀 바에 대해 정리를 하고 있다.   이책은 2003년도에 출간된 책이지만 2006년도에 회사내에서 업무관계로 접했던 것 같다.     SCM(Supply Chain Management)에서 가장 강조되는 바가 무엇일까? 아마도 수
"기업경영의 핵심 S&OP(Sales & Operation Planning) " 내용보기

 

기업경영을 포함 잡다한 세상사는 이야기에 관심이 있는 나로서는 책을 읽고 난 후

별도로 정리해두는 습관을 제대로 갖지를 못하다 근자에 들어서 몇몇 책들에 대한

느낀 바에 대해 정리를 하고 있다.

 

이책은

2003년도에 출간된 책이지만 2006년도에 회사내에서 업무관계로 접했던 것 같다.

 

 

SCM(Supply Chain Management)에서 가장 강조되는 바가 무엇일까?

아마도 수요와 공급의 조화 즉, Balacing이 아닐까 한다.

달리 말하면 기업 전체 사업계획과 판매/수요 계획의 연동, 그리고 생산 및

조달계획의 연동 또는 정합성 유지가 그 핵심일 것이다.

 

기업경영의 주요한 주체인 경영진, 판매/운영 계획 입안과 실행을 담당하는 현업

실무자와 관리자, 그리고 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도구인 정보시스템을 구축,

지원하는 IT 부서 관리자에게는 권할 만하다.

 

물론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아주 세세한 실무레벨이 아닌 원론적인 내용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기에 일면 당연한 이야기의 연속으로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

본질적인 측면에서 보면 모두가 수긍하게 되는 내용일 것이다.

이러한 원칙, 본질에 대해서 다시금 되새김질 한다는 측면에서도 유용하다 본다.

 

결국 기업을 경쟁력있게 꾸려가기 위해서는 Cross Function(다기능) 간에

효율적이고도 낭비없이 설계된 프로세스와 이를 취지에 맞게끔 운영할 수 있는

사람이 가장 중심에 서 있다고 할 것이다. S&OP는 이를 가장 잘 대변하는

프로세스이자 각 기능간의 계획과 실행의 연결고리이다.

 

전반부는 S&OP의 개요 측면을 다뤘고, 후반부는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로

구성되어져 있다.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기존 기업내에 속해있으면서 이업무

연관이 있는 사람이나 조금은 생소한 사람이나 모두에게 입맛대로 핵심 키워드

중심으로 일독하고 다시 되돌아와서 한번 더 숙독하면 나름 얻는게 있을 것으로

본다.

 

책을 읽고서 얻는 지식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수요와 공급 상황의 정기적 검토,

수요와 공급의 균형유지를 시의 적절하게 결정하고 지원" 이라는 명제를

재확인하는것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본다.

 

S&OP 프로세스를 주간/월간, Pre S&OP/중역 S&OP와 같이 주기적이고도 참여범위에

따른 회의체 성격등에 대해서는 각 사별로의 상황을 감안하여 운영하되

그 내세우는 바에 대해서는 제대로 따를 필요가 있다. 정기적이고도 기업

계층별로의 역할에 맞춰서 운영하는 것이 어쩌면 그 어떤 방법적인 기술이나

기교보다 우선하는 것이니 말이다.

 

책에서 제시하는 바와 내가 속한 회사의 운영 프로세스와도 대비하여 보고

차이가 있다면 나름의 철학과 원칙을 가지고 있는 차이인지 아니면 놓치고 있는

원칙이 있는지를 확인한다면 바로 개선 또는 지속적인 유지발전과 같은 방향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2006.6

 

 

 

 

 

 

 

c***n 2007.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