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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 제1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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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이라고 유럽인들이 착각했던 1차 대전...그러나 이는 대규모 전쟁의 시작있었고 유럽의 종말이었습니다.프랑스는 이 전쟁에서 끔찍한 타격을 입었습니다.영국 또한 참전자 병사들이 어마어마한 숫자가 전사하면서 잃어버린 세대란 지칭이 있을 정도지요.자크 다르디는 이 끔찍한 전쟁을 그래픽노블로 옮겼습니다.만약 사진으로 본다면 공포스럽고 무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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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
이라고 유럽인들이 착각했던 1차 대전...
그러나 이는 대규모 전쟁의 시작있었고 유럽의 종말이었습니다.

프랑스는 이 전쟁에서 끔찍한 타격을 입었습니다.
영국 또한 참전자 병사들이 어마어마한 숫자가 전사하면서 잃어버린 세대란 지칭이 있을 정도지요.

자크 다르디는 이 끔찍한 전쟁을 그래픽노블로 옮겼습니다.
만약 사진으로 본다면 공포스럽고 무서울 장면을 만화화 했지만..
여전히 끔찍한 광경입니다.

한 병사의 눈으로 1차대전 프랑스전선을 그리고 있는데 
비참한 참호전과 죽어가는 병사들을 프랑스건 독일건 상관없이 그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 볼 그래픽노블이 아닙니다.

프랑스적 냉소주의가 잔뜩 지면에 흐르고 있지만 충분히 이해가 될만한 상황입니다.
미치지 않고 그 지옥을 견디기 어려우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짧은 지면으로 1차 대전의 비참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9***d 2017.06.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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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 제1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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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6월 28일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페르디난트 대공 부부가 암살당했는데, 그때만 해도 이 단순한 사건으로 인해 서양의 모든 민족이 전쟁의 신기루 속으로 빠져 들어가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7월23일 오스트리아가 느닷없이 세르비아에 모욕적인 최후통첩을 보냈으며, 세르비아에 전쟁을 선포할 때 카이저 빌헬름 2세의 지원을 약속받은 오스트리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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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4 6 28일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페르디난트 대공 부부가 암살당했는데, 그때만 해도 이 단순한 사건으로 인해 서양의 모든 민족이 전쟁의 신기루 속으로 빠져 들어가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723일 오스트리아가 느닷없이 세르비아에 모욕적인 최후통첩을 보냈으며, 세르비아에 전쟁을 선포할 때 카이저 빌헬름 2세의 지원을 약속받은 오스트리아는 7 28일 전쟁이라는 무도회를 열었다.

 

1914 : 동원령은 전쟁이 아니다. 현 상황에서 동원령은 오히려 명예롭게 평화를 지키려는 최선의 방법이다 (푸앵카레 대통령).  전쟁은 무첟 다행스런 일이다. 전쟁을 기다려온 지 어느덧 40, 이제 프랑스는 변모하고 있다. 프랑스를 정화할 전쟁이 아니고는 나라가 변모할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다 (보드리야르 주교)

1915 : 적을 물리치는 최선의 방법은 적을 죽이는 것이다. 아직 인상이 식지 않았을 때 드디어 증명된 이 기본적인 진리를 강조하는 것이 좋겠다. 승리 후에는 너무 늦을 것이다. (세르피스 장군) 시가 전쟁에서 하는 눈부신 역할은 이 전쟁의 놀라움 중 하나이자 경이로움 중 하나이다. (브르제)

1916 : 전쟁의 해가 저물어가는 이때, 여러분은 지금까지 이룬 성과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완수한 노력이 얼마나 위대한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조르프 원수) 다가오는 새해는 적의 패배를 이끌어낸 자부심, 집으로 돌아가는 기쁨, 승리를 축하하며 사랑하는 사람들 곁에서 느끼는 따뜻함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푸앵카레 대통령)

1917 : 1914년의 총사령관보다 더 많은 권한을 가진 지휘관은 없었다. 그리고 그에 대한 기대에 그토록 부응하지 못했던 지휘관도 없었다.(벨로 중령) 경험이 증명했습니다. 승리는 확실합니다. 제가 약속합니다. 적군은 수업료를 톡톡히 치를 것입니다.

1918 : 승리는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죽은 자의 과제를 완성하는 것은 살아남은 자의 몫입니다.(클레망소) 아무리 야심찬 꿈속에서도 프랑스는 전쟁의 마지막 고비가 빨리 끝나리라 바라지 못합니다.(바이비)

 1919 : 세계대전이 되고 만 유럽의 전쟁은 끔찍한 사건이었습니다. 당시에는 그 전쟁에 빛이 되어줄 원칙도, 사상도, 위대한 아이디어도 없었습니다 (니티 이탈리아 총리) 이제 우리 문명사회도 죽음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발레리)

 

1918 1111일 휴전협정이 체결되고, 각국 국민들은 1561일간 지속되어온 불안과 고통, 애도가 끝난 것을 자축하며 환호하고 서로 껴안으며 춤을 추었다.

 

 

k****6 2017.12.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