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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가 궁금해지는 책이 생겼어요. 해당책도 빠른시일안에 소개해야겠어요. ![]() 동물들의 등장과 ![]() 아나콘다가 진드기를 꿀꺽합니다. ![]() 그리고 도마뱀도 꿀꺽! ![]() 진드기를 잡으려고, ![]() 황새까지 꿀꺽! ![]() 황새를 잡으려고..
나까지 꿀꺽! ![]() 다 토해내고 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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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세기 플랩 팝업북 예전에 아이들과 도서관에서 미세기 출판사 팝업북을 본적이있어요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런데 남자아이들 둘이다 보니 금세 찢어질까봐 선뜻 사주지 못했는데 이제 막둥이가 4살이고 아들들도 조금 컸으니 하며 괜찮겠지 싶더라고요 그렇게 저희 집에 도착한 아나콘다가 나타났다! 그런데 저는 이 책을 보면서 조금더 일찍 미세기 책들을 사주지 않았나 후회가 들었어요 정말 너무 좋은 책이더라고요 아이들과 읽어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막내는 물론이고 초등학생인 큰아이도 좋아하더라고요
책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자세히 동영상을 찍어보았어요 정말 너무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지요? 큰아이들이 아들들이라서 그맘때 사주면 금세 다 찢어버릴까봐 사주지 않았는데 책은 정말 재미있었어요.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수있게 해줄것 같았어요 그래서 더욱더 어릴때 찢어질까봐 책을 사주지 않은 게 더 후회가 되었어요 아나콘다의 입속이 얼마나 큰지 쫙~ 펼쳐진 플랩으로 아이들이 흥미로워했어요 계속 펼쳐다 닫았다 하더라고요 큰 입으로 잡아 먹은 도마뱀들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도마뱀이 꾸룩꾸룩 꿀렁꿀렁 아나콘다의 뱃속으로 들어갔네요 이번에는 피라냐를 꿀꺽한 아나콘다 아나콘다 뱃속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번에는 황새를 꿀꺽한 아나콘다 진드기를 잡으려고 도마뱀을 꿀꺽 도마뱀 잡으려고 개구리를 꿀꺽 개구리 잡으려고 피라냐를 꿀꺽 피라냐 잡으려고 황새를 꿀꺽 그럼 지금 아나콘다의 뱃속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나고있을까요? 이번에는 악어를 꿀꺽 한 아나콘다 아나콘다의 뱃속이 꾸룩꾸룩 꿀렁꿀렁 꼬불꼬불한 팝업이 정말 너무 멋지죠? 악어를 삼킨 아나콘다의 뱃속이 무척 궁금했는데 악어까지 삼키다니 아나콘다의 크기는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그 모습을 보던 아이까지 삼킨 아나콘다 아나콘다의 뱃속이 꽉 차버렸네요 아나콘다는 정말 괜찮을까요? 그러다 우웩 다 토했어요~ 아나콘다가 배가 아파서 다 토한거겠죠? 모두들 밖으로 나왔네요 우웩하고 아나콘다가 동물들과 아이를 토해내자 아이들이 깔깔깔 넘어갔어요 너무 재미있다고 토하는 팝업을 계속 펼쳐보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책이였어요 미세기 팝업북 왜 엄마들이 미세기 미세기 하는지 알겠네요 시골에 살아서 정보가 부족할때가 많지만 좋다는건 다 소문을 듣고 익히 알고 있었는데 진짜 너무 좋은 책이네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저 또한 행복하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던 미세기 출판사 플랩 팝업북 저희 아이들 또래의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도 탐나하실만한 책임은 분명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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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면 왠지 금방이라도 무서운 일들이 벌어질 것만 같지만 재미난 이야기로 가득차 있는 [아나콘다가 나타났다!] 라는 책을 아이들과 보았습니다. 팝업북이라 아이들이 더 집중하고 신기해 하며 즐겁게 보더라구요.
꼭 먹이사슬 관계를 연상시키는 부분이었습니다. '꿀꺽~ 꿀꺽 ~' , '정말정말 괜찮을까? 라는 말이 반복적으로 나오다 보니 아이들이 그 부분이 되면 먼저 말을 하더라구요. 주인공까지 삼켜버린 아나콘다는 마지막에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웩~~ ' 하고 다 토했답니다. 마지막 장을 갑자기 확 펼져주니 아이들이 깜짝 놀라면서도 재미있어 했답니다. 팝업북에 재미난 내용, 반복되는 글자... 들이 책을 더더욱 재미있게 보게 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들은 자기들끼리 책을 계속 펼치며 낄낄 거리는데 그 모습을 보자니 제가 더 흐뭇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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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팝업북..
커다란 아나콘다와... 아나콘다를 살펴보는 아이..
요런식으로 들춰볼수있는 유아도서입니다.
양쪽으로 길게 펼쳐보는페이지도있어요.
마지막은 요렇게 팝업이 나오구요
늘 인기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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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열어보는 플랩북 형태 는 물론,
아나콘다가 나타났다! "류니야 . 아나콘다는 뱀이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엄청 엄청 엄~청 커!" 한번 읽어 보자! ![]() ![]() ![]() 아나콘다가 진드기를 꿀걱했어.
우리한번 아나콘다의 입을 열어볼까? 아나콘다 뱃속이 꾸룩꾸룩 꿀렁꿀렁 괜찮을까?
보이시나요? 아나콘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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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콘다가 도마뱀을 꿀꺽했어. 아나콘다 뱃속이 꾸룩꾸룩 꿀렁꿀렁. 아나콘다를 잡고 옆으로 펼치니 뱃속이 보이네요!^^
노란 줄무늬를 가진 파란 도마뱀 친구와 이런식으로 이 아나콘다는 개구리, 피라냐,황새까지 ![]()
구불구불 길게 펼쳐지는 아나콘다의 모습이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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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하죠? 책 주인공 소년까지 잡아먹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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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너무 많은 걸 먹어버린 아나콘다는 결국 우웩~~
^^; 다 토해버렸어요. 하하하
"류니야 너무 욕심부리면 안되요~" 저도 류니도 너무 재밌게 본 아나콘다가 나타났다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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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입체로 되어있어
미세기에서 출판한
진드기부터 도마뱀 피라냐 홍학 악어
은채에게도 보여줬답니다 마지막엔 아이까지 잡아먹었다는걸 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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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콘다가 나타났다
플랩팝업북으로 아이가 너무도 재밌게 볼수있는
책~~!!
6살,8살 두아이 모두 너무 재밌게 책을 보더라구요
아나콘다가 진드기를 꿀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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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콘다의 커다란 입..플랩을 열어
진드기 먹는 장면을 연상할수있어요..
괜찮을까?
살아있는것을 먹으면 아나콘다 뱃속이 어떻게 될까...우리첫째가
되묻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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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콘다가 진드기를 먹고 그다음 또다른 동물을
먹어요..
어떤동물을 먹었는지 읽어본다음
플랩을 열어 아나콘다 몸속을 볼수있어요..
플랩을 통해 조금 더 입체감있게 책을 볼수있기에
아이가 집중을 해서 한장한장 보더라구요..
그리고 기억놀이도 같이 할수있어요
처음엔 진드기,개구리,피라냐,황새 등...아나콘다가 먹은
동물을
순서대로 생각하면서 기억놀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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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콘다가 이번엔 악어를 꿀꺽~~!!
자기몸만한 악어를 삼키자
우리두딸들..안괜찮을거 같은데..
배가 터질거 같다는 우리둘째
배가 늘어질거 같다는 우리첫째..
플랩과 팝업을 같이 해서 조금 더 리얼한 아나콘다를
만날수있어요
그러다 결국 아나콘다 뱃속이 꿀렁꿀렁...하더니
다 토해버렸데요..
우리두딸 아나콘다가 먹은 동물등이
과연 살았을까? 너무 궁금하다고 하면서
토한 이후엔 그 동물친구들이 힘을 합쳐 아나콘다를 공격했을거 같다고하면서 다음 이야기까지 만들어 내더라구요
책을 좋아하지않는 아이도 책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플랩팝업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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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서평 이야기 ::
돌 정도 되는 그림책에는 팝업북을 종종 볼수 있는데,
아나콘다라는 뱀의 소재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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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콘다가 나타났다!! 아이들의 책 읽기에 박차를 가하기엔 팝업북만 한 게 없는 것 같다. 안에 무언가 숨어있는지 기대감을 갖고 입체감까지 맛보며 읽는 재미가 쏠쏠한가 보다.
나 홀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다 다음 상황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어서 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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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3살아이가 좋아해요! 집에 전집이 여러질 있지만, 마지막엔 우웩~ 다 토하면서 해피엔딩!! 처음엔 '물고기'라고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