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이 잘 읽히지 않음아서 아쉬웠고, 생각보다 인사이트풀하지는 않았습니다
보고서를 늘려 쓴듯한 과도한 인용도 불편했고 뻔한 원론서다운 얘기 를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씽킹을 이미 많이 접해서 그런지 예시까지도 익숙한 내용들, 사용자를 관찰하고 본질적으로 이해하기, 훌륭한 얘기지만 현실에 적용하기엔 이상일뿐이라고 할까요...
디자인 씽킹 내용을 계속 반복해서 설명하는데, 그냥 다른 material 로 익히는게 더 나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