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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님의 자서전을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구매버튼을 눌렀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특유의 따뜻하고 깔끔한 문체가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쉽게 잘 읽히지만 다 읽고나면 마냥 가볍지많은 안은 느낌이 들어요 아마도 살아 온 삶이 절대 가볍지 않은 탓이기 때문이겠죠. 여러번 읽어도 매번 새롭고 또 가슴 깊이 와닿네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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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서 노무현은 무엇인가. 잘 모르겠다. 하여튼 그는 내 삶을 굉장히 많이 규정했다. 그를 만나지 않았다면 나의 삶은 전혀 달랐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운명이다. 그런데 그것이 꼭 좋았냐고 묻는다면 쉽게 대답할 수 없을 것 같다. 힘들고 고통스러운 순간도 너무 많아서다.' 책읊읽는데 힘들고 고통스러운 순간도 너무 많아서다.. 이 문장이 가슴에 콕 박히더라구요. 참여정부에서 민정수석 하실 때는 저는 너무 어릴때라 어떻게 일하셨는지 참여정부가 어땠는지도 잘 몰랐는데 책을 읽어보니 참 치열하게 일 하시고 최선을 다하셨구나...라는 걸 많이 느꼈어요. 정치를 하고 싶지 않았던 분이 지금은 정치를 할 수 밖에 없던 상황.. 대통령 문재인을 가진 지금 사회가 그를 받아들이기에 아직도 그릇이 작은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쪼록 대통령님이 자리에서 내려오실 땐 이제 무거운 짐 내려놓으시고 편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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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운명 (특별판)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존경하는 두 분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처음 촛불을 들게 한 대통령과 촛불로 만든 대통령. 두 분 다 저에게는 너무 특별한 대통령입니다. 운명이라는 단어가 무겁게 다가오는 두 분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저 포기하지 않아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지키지 못했던 미안함을 두 번은 겪고 싶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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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지금의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이사장이었을 때 이 책을 처음 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운명'이라는 무척이나 무거운 단어가 제목으로 떡하니 써져있는 것을 보며, 뭔가 가슴이 뭉클하고 먹먹했던 기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책이 전자책으로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두 번 생각할 것 없이 구입했습니다. 그때와는 전혀 다른 상황에서 읽었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대통령께 운명이란 참 치열한 그 무엇이었구나 하는 먹먹함은 여전했습니다. |
| 대통령 문재인에서 인간 문재인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서론에 왜 이 책 제목이 운명일 수 밖에 없는지 나타내는데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문재인의 삶. 그가 걸어간 길. 어떤 아이였고 그의 부모님은 어떤 이유로 남한으로 내려오게 되었는지 그때의 시대를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참 신기해요. 그는 대통령을 원하지 않았고 자기 길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운명처럼 그는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이죠. 정말 감사해요. 이 책은 꼭 읽어보세요. 언론에 가려져있는 문재인이란 사람에 대해 알아주세요. 왜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알 수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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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대통령님이 되셨지만 처음 ㅇ책을 읽었을 당시엔 아니었죠 도서관에서 여러번 대여해 읽다가 리더기를 구입하게 되면서 제일 먼저 제 리더기에 내려받은 책입니다 너무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페이지 한장한장에서 문대통령님의 올곧은 신념과 바른 정신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가장 가슴 아픈 부분은 역시 노무현 대통령님과의 이야기고요... 사실 첫장부터 가슴이 많이 아파서 여러번 내려놓았다 다시 들었다 했습니다 소장판이 여러 특전과 함께 재출간되었던데 꼭 구입해야겠어요... 이북으로는 부족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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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 구입하고, 다시 이북으로 구입했어요. 문재인대통령의 철학과 삶을 이렇게 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시대의 책임을 모른 척 외면하지 않은 그 행보들을 지지하고, 시민으로서 계속 지켜주고, 함께 하고 싶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노무현대통령을 안타깝게 보낸 예전 그 상황이 죄송하게 느껴집니다... 언론과 수많은 적폐들이 문대통령을 공격할 때.. 긴 호흡으로 상황을 살펴보고. 그들을 비판적으로 수용해야겠음을 배웁니다.. |
| 친구란 무엇인가...지금까지 살아 온 시간이 너무나도 짧다고 생각하지만..내 주위에 있던 친구들은 어디로 갔는가??? 물론 이런 상황을 만든 것은 나의 잘못이다. 그런 내가 보았을 때 이 두사람의 모습과 관계는 정말로 존경 받아 마땅하다. 조금이나마 이들의 모습을 닮아가는 내 자신을 보고 싶다. 그게 아주아주 어렵다는 것 내 자신이 바로 잘 알고 있다. 내 나이가 언제쯤 되면 느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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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다는전에 사서 다읽고 친구빌려줬는데줄생각을안하기에 우연찮게 문제인대통령관련책이있어서 세트로 구매했습니다~물론 소장용이구용~^^ 운명은 아직안읽어봐서 유시민작가님 좋은책많이 써주세요 잘읽어보겠습니다~^^ 사진은찍어야되는데 ㅎㅎㅎ 다른걸로 투척 히힛 150자 매번느끼지만 너무 길어용 ㅋㅋㅋ 휴~~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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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습니다 이북으로 사놓고 이게 뭔짓인가 싶지만 종이로 읽고 싶었어요 일단 잘 읽힙니다. 뭐 책이란 것이 교정을 해야지만 나오는 것들이긴 하지만 문장 자체가 쉽고 풀어나가는 이야기도 그냥 담담하게 회고를 하는 것 같은 내용들이라 읽기에도 쉬웠습니다 풀어내는 이야기 자체가 교과서에 나올법한 굵직한것들밖에 없어 새삼스럽게 놀랐네요 이니이니^^77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