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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시 새롭게 등장한 의문의 '남자'. 신라에게 정복당한 가야에서 온 인물처럼 보이는 이 남자는 신라에 큰 원한을 품고 있는 듯합니다. 도당산에서 천관녀와 첫대면을 하고,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것으로 보이는 칼이 부러져 대장장이에게 칼을 이어 붙여달라고 부탁을 할 때 용춘공과도 첫대면을 하게 됩니다. 이 새로운 인물이 앞으로의 전개에 주요 인물이 될 듯 합니다. 짧막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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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의 왕족 중 신라에 흡수된 김유신 일가는 백제와 신라의 대립을 이용, 신분 상승을 노린다. 신라에 끝까지 무릎을 꿇지 않았던 가야왕족의 후예 무현은 천민으로써의 삶을 살게 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천관녀를 만나게 되고, 천관녀를 향한 마음을 숨길 수 없게 되는데… 처음엔 좀 어려운 내용인 듯 싶어 계속 구매를 해야 하나 망설여졌지만 2화까지 보니 조금 더 뒤가 궁긍해져서 앞으로도 구매해서 볼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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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천관녀와 김유신의 첫 만남이 그려져있네요. 천관녀는 일반인이 함부로 출입을 할 수가 없는 곳에 들어온 김유신을 나무라고 김유신은 자신을 천한 몸이라 낮추면서 자신을 이리로 이끈 것은 하늘의 뜻일 뿐 자신의 의지는 없었다는 걸 알리면서 자리를 빠져나가는군요.그리고 천관녀는 그의 모습에서 왠지 비범함과 살기를 느끼게 되네요. 아마도 앞으로 김유신이 피바람을 몰고 올 인물이란 걸 암시해주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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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후.조미현 - 천관녀 2화
산속에서 처음 만나게 되는 낯선이와 천관녀. 천관녀는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낯선이는 이런 산인줄 몰랐다며 돌아가는데~ 본인을 천한사람이라며 낮춘다. 하지만 천관녀는 그 낯선자에게서 살기도 느끼지만 뭔가 다른것도 느끼게 되고 ~ 한편 부러진 칼을 잇기위해 마을에 갔다가 용춘공에 눈에 띄어 함께따라가게 된다~ 이번편은 ....... 참 별내용이 없어서 딱히 재밌다고 하기도 어렵다 .. 그냥 볼만했던것같다 ... 용춘공이 아직누구인지 잘 파악이안되서 복잡하기도 하고 ㅎㅎㅎ 선덕여왕을 봤는대 ㅋㅋㅋ암것도 기억이 ........ㅠㅠㅠㅠ 유신은 천관녀의 의식을 받게되고 천관녀의 외모에 감탄하게된다~ 뒤에 어떤식으로 이어질지 ~~~
여우비에서 출간되었던 인기 소설 <천관녀>가 여우비 코믹스로 새롭게 태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