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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나오는 인자하고 백성을 살필 줄 아는 덕만 공주와는 달리 <천관녀>에서는 날카로운 인상과 잔인함을 갖춘 사람처럼 보입니다. 신궁에 급작스럽게 들이닥친 자객은 덕만 공주가 천관녀를 죽이기 위해 보낸것으로 보여지는데요. 그로인해 용춘공은 천관녀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집까지 내어줍니다. 가까스로 자객의 목을 베고 살아남은 사나이의 이름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는데요. 언제쯤 밝혀질지...다음편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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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녀 5화를 읽으며 가야의 왕족 중 신라에 흡수된 김유신 일가는 백제와 신라의 대립을 이용, 신분 상승을 노린다. 신라에 끝까지 무릎을 꿇지 않았던 가야왕족의 후예 무현은 천민으로써의 삶을 살게 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천관녀를 만나게 되고, 천관녀를 향한 마음을 숨길 수 없게 되는 내용을 읽으며 점점 몰입하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화려한 그림체와 점점 몰입력있는 내용이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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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비에서 출간되었던 인기 소설 <천관녀>가 여우비 코믹스로 새롭게 태어났다!! 신라 612년. 신라 왕실은 전통적인 무속 신앙을 버리고 불교를 수용하게 된다. 불교를 수용하게 되면서 토속신앙의 무녀이자 신관이었던 천관녀(天官女)는 왕실의 기녀(妓女)로 취급 받게 된다. 한편 가야의 왕족 중 신라에 흡수된 김유신 일가는 백제와 신라의 대립을 이용, 신분 상승을 노린다. 신라에 끝까지 무릎을 꿇지 않았던 가야왕족의 후예 무현은 천민으로써의 삶을 살게 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천관녀를 만나게 되고, 천관녀를 향한 마음을 숨길 수 없게 되는데… 가야 왕족의 유신, 몰락한 가야 왕의 후예 무현, 그리고 신분이 하락한 천관녀. 이들의 가슴 저미는 사랑과 증오, 탐욕과 음모가 얽힌 고전 로맨스 <천관녀>가 수백년의 세월이 흘러지금 시작된다
천관녀는 신궁에서 무사히 몸을 피하게 되고 . 다시 도당산으로 돌아갔을땐.. 폐허가 된 신궁과 .. 목숨을 잃은 많은 사람들 ... 하지만 다행히도 천관녀의 어머니는 목숨을 구할수 있었고 다른이의 말을 들으니 어떤 자가 나타나 자객들을 베고 다시 사라졌다느 얘기에 천관녀는 그 자가 안전하다는 것을 알게되어 안심을 하고 . 죽은 자들에게 기도를 해준다. 그리고 거처할곳이 없어 용춘공의 집에 머물게 되고. 용춘공은 공주에게 가서 신궁에 자객을 보낸것이 아니냐며 얘기하고 음모는 모두 공주가 했던것....하지만 천관녀를 없애려 했으나 실패하고 난감해한다.
내가 알던 이야기와 살짝 달라서 어디까지가 픽션이고 진짜인지 ...ㅎㅎㅎㅎ 좀 헷갈리지만 내용이 점점 흥미진진해지는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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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객들로 인해서 신궁이 초토화가 되는 바람에 천관녀와 천관녀 어머니는 함께 용춘공의 집에서 지내게 되었네요. 용춘공의 집에서 지내게 되었다는 것은 용춘공의 집에 머물고 있는 김유신과의 인연이 더욱 깊어질 것임을 뜻하는 것이겠지요.그런데 앞으로 천관녀와 김유신 사이에 어떤 썸씽이 있더라도 안타까움만 느껴질 것 같아요.왜냐면 1편에서 둘 사이의 불행한 결말을 먼저 보여주었기 때문이죠.그런 불행한 결말을 미리 보여주지 않았더라면 설레는 마음으로 둘이 잘되는 걸 볼 수가 있었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