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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신 일가는 백제와 신라의 대립을 이용, 신분 상승을 노린다. 신라에 끝까지 무릎을 꿇지 않았던 가야왕족의 후예 무현은 천민으로써의 삶을 살게 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천관녀를 만나게 되고, 천관녀를 향한 마음을 숨길 수 없게 되는데… 계속 보니 조금 더 뒤가 궁금해져서 다음권이 기대되는 책입니다. 계속 구매해서 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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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과녀가 제를 지내면서 그만 천을 놓쳐버리고 마는군요. 그런데 그 놓쳐버린 천이 마치 천관녀의 마음이라도 되는 듯 무현이 그 천을 쥐고 천관녀에게 돌려주려고 하지를 않네요. 이를 본 유신 랑이 천을 돌려줄 것을 명하지만 천관녀는 이미 다른 사람의 손을 탄 건 제에 사용할 수가 없다면서 그러지 말라 이르네요. 그리고 천과녀의 천을 가지고 유유히 걸음을 옮기는 무현을 보니 무현이 정말 천관녀에게 마음이 있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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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적 배경을 모르면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인물관계도 종종 등장합니다. 소설이 원작이라 하였는데 아무래도 만화로 각색되다보니 내용적인면에서 아쉬움이 남는것 같습니다. 천관녀가 놓친 천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무현과 유신랑의 모습을 보며 무현 또한 천관녀를 마음에 두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벌어질 사건들이 기대되는군요! 용춘공은 또 덕만공주에게 어떻게 대응할지도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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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비에서 출간되었던 인기 소설 <천관녀>가 여우비 코믹스로 새롭게 태어났다!!
천관녀에게서 날아간 천을 무현이 가지려하니 그것을 지켜보던 유신은 무례하다며 무현을 또다시 비난하고. 무현은 유신의 것이 아닌 원주인인 천관녀에게 묻는데 왜그러냐고 대든다. 거기에 유신은 칼을 뽑아들며 무현에게 뭐라하고 천관녀는 유신과 무현 모두에게 한마디씩 한다. 무현이 천한 신분이라며 막대하는 유신 ..... 내가 생각하던 유신이 아니다 ㅠㅠㅠㅠ 천관녀는 무현을 볼때마다 흔들리는 자신을 느끼고 //// 덕만공주는 법사와 짜고 일을 벌인다..
내가 알던 덕만공주는 이렇게 못된 마녀같은 사람이 아닌데 ..ㅠㅠ 선덕여왕에서 본 착한덕만은 대체 어디로~~ ㅠㅠ ㅋㅋㅋㅋㅋㅋㅋ여기저기서 다 표현이 달라서 어느것이 맞는건지 잘모르겠당 .. 한편 이번편에는 애기 춘추도 나오는대~~ 비원이라는 만화에서는 춘추가 .. 아저씨인대 뭔가 느낌이 색다르닼ㅋㅋㅋ 둘다 삼국시대 배경인지라 비교해보는 재미가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