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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신 일가는 백제와 신라의 대립을 이용, 신분 상승을 노린다. 신라에 끝까지 무릎을 꿇지 않았던 가야왕족의 후예 무현은 천민으로써의 삶을 살게 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천관녀를 만나게 되고, 천관녀를 향한 마음을 숨길 수 없게 되는데… 계속 보니 조금 더 뒤가 궁금해져서 다음권이 기대되는 책입니다. 계속 구매해서 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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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랑은 폭포 속으로 들어가서 신령에게 빌어서 두개의 검을 받게 되네요.그런데 그 검은 유성처럼 떨어져서 물속으로 가라앉았기 때문에 직접 물속으로 들어가서 가져와야 하는군요. 그런데 조건은 유신 랑이 단 한번에 두개의 검을 모두 가져와야하고 물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서 검을 취한다면 그 검은 유신 랑을 모시지 않을 거라 충고해주네요. 그리고 물속으로 들어간 유신 랑은 두개의 검 중에서 한개의 검만 가지고 돌아오고 나머지 한개의 검은 무현이 들어가서 유신 랑에게 건네주게 되네요. 그렇지만 무현에게는 가벼운 검이 유신 랑에겐 들기조차 버거울 정도로 무겁게 느껴지는데 그 이유는 검이 무현을 선택했기 때문이라는군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뭔가 허무맹랑한 신화 같은 이야기가 많아서 그다지 흥미롭지는 않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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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과 무현은 폭포에서 신검을 얻게 됩니다.
천관녀의 말을 듣고 폭포에 들어간 유신은 신령의 목소리를 듣게 되고
두 자루의 검을 보게 됩니다.
두 검 모두를 얻는다면 강력한 힘을 가질 수 있다는 말에
유신은 두 검 모두를 가지려하지만 숨이 차서 이내 수면 위로 올라오고 맙니다.
유신 대신 무현이 나머지 한 검을 들고 나와 유신에게 주지만
유신은 거절하고, 무현도 검을 폭포로 다시 던져버립니다.
신검을 얻게된 유신은 어떤 힘을 가질지...다음화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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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비에서 출간되었던 인기 소설 <천관녀>가 여우비 코믹스로 새롭게 태어났다!!
천관녀가 폭포안에 신물이 있다고 이야기 하자 유신은 폭포안 동굴로 들어가게된다. 유신은 소원을 간절히 빌게되고 신령(?)목소리가 들려오며 두개의 검이 보여진다. 유신이 이 검을 두개 모두다 들수 있으면 허숙과 각숙의 정기를 모두 손에 쥘수있으니 모둔 유신의 기량에 달려 있다고 이야기하고 . 유신은 검을 가지러 가게된다. 물속으로 들어가 박혀있는 검을 뽑아와야 하는 유신. 하지만 두개의 검중 하나밖에 뽑질 못하고 .. 나머지 하나를 무현이 가져다 유신에게 갖다주지만....... 한번에 검을 뽑지못하면 그검은 주인으로 받들지 않아서 유신에게는 엄청 무겁게 느껴지고 ..무현에겐 깃털처럼 가볍게 느껴진다. 바로 검이 무현을 자신의 주인으로 선택한것이다. 유신의 비난섞인말에 무현은 검을 다시 물속으로 넣어버리고 ... 그렇게 검은 무현의 손에서 떠나버린다 ... 그리고 쿨하게... 신검이 아니라 그 무엇이라도 본래내것이었다면 내손을 떠날리 없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캬하~~ 천관녀가 유신 위로해주는거보고 열받아서 ㅋㅋㅋㅋㅋ 쿨해진 상남자 무현 ㅋㅋㅋㅋㅋ 굿굿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