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그렇듯 이 책은 easy 하다. 나의 경우 아이와 함께 읽고 아이가 이야기들의 장면을 상상할 수 있도록 돕는데 활용하고 있다. 매우 짧은 글들로 이루어져 아이가 읽어 내려가는데 실증나 하지도 않고, 어려워하지도 않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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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초등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어학원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책인데,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싸임새 있는 내용으로 아이들이 내용을 이해하고, 단어를 비롯해 암기까지 참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30과까지 있어서 저렴한 비용으로 알찬 내용이라 선생님으로서도 선호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