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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는 말 그대로 가치가 있는 것을 말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주식투자에 관한 워렌버핏이 사용한 기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치를 평가한다는 것에대한 의미를 깨닫게 되었고, 가치라는 것의 개념을 투자뿐만 아닌 실생활 모든 것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투자만을 생각하고 읽는것이 아닌, 인생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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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만 알고 있는 주식투자의 비밀은 워런 버핏의 투자방법이라고 알려져 있는, '호재에 팔고 악재에 사라'는 고전부터, '좋은 주식을 사야 한다' - '10년 이상 보유할 주식을 산다' '단기적 상승과, 하락, 이슈에 몰입하지 마라' '강세장에서 투자하지 말고, 인기주를 피해 악재가 터졌을때, 기업의 가격보다 매우 저렴한 가격에 매수하라'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
| "워런 버핏은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아야 주주에게 부를 안겨다 줄 수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 워런 버핏은 지속적으로 높은 자기자본이익률을 기록하는 회사에 투자하려고 한다. 워런 버핏도 소비자독점 기업을 찾아내고, 그 회사의 장기적 경제성이 얼마나 우수한지 알아보기 위해 비슷한 질문을 던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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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은 ‘오마하의 현인(賢人)’,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미국의 기업인이자 투자자입니다. 다국적 지주회사인 버크셔해서웨이의 최대주주이자 회장, 최고경영자(CEO)로서 2017년 기준으로 약 95조원가량의 재산을 보유한 세계 4위 부자이기도 하구요. 이 버크셔해서웨이는 2019년 시가총액 기준 세계 6위 거대 기업입니다, 버핏은 전 세계 부자들을 중심으로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기도 하니다. 그는 1958년 3만2000달러에 구입한 네브라스카주 오마하의 허름한 자택에서 거주하고 낡은 차를 타며 검소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지요. 버핏은 장기투자와 복리(複利)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주식투자가들에게는 버핏의 책은 교과서와도 같아요. 꼭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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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책에서 주장하는 요건을 가진 기업에만 투자해도 실패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메리 버핏과 데이비드 클라크는 소위 '글'로 밥벌이를 하는 전업 작가입니다. 하워드 막스, 피터린치 등등 투자 업계 대가들처럼 본업이 따로 있고 지적유희를 위해 시간을 겨우 내어서 출간하는 것과는 의미가 다르죠. 진정한 투자가가 아니고 전업작가이기 때문에 내용이 얕고, 작가들이 출간한 다른 책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반복됩니다. 메리 버핏의 책은 이 하나만 읽어도 충분해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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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투자의 정석이 무엇인지를 평생 보여준 워렌 버핏. 이 책은 워렌 버핏의 투자 방식에 대해 실제 예와 계산법, 가치관 등으로 소개해준다. 금과옥조와 같은 말이 가득하지만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국내 주식 시장의 현실과 미국의 주식 시장의 현실은 상당히 달랐다는 것이다. 물론 앞으로 국내 시장의 선진화가 이루어진다면 제대로 된 가치투자가 가능할지 모르지만, 가치보다는 수급이나 테마, 공매도에 휘둘리는 현 상황에서 어지간한 고수가 아니면 쉽지 않아보인다. 최근에는 미국 주식에도 손쉽게 투자하는 방법이 열려 있으므로 글로벌로 시각을 넓히면 가능한 투자 방법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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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투자법에 관한 최고의 책"이라는 평가를 받는 책으로 라이선스 종료로 절판된 지 4년 만에 독자들의 재출간 요청에 힘입어 새로운 내용과 함께 다시 빛을 보게 됐다. 현존 최고의 주식투자자로 칭송받는 워런 버핏은 버핏톨로지(Buffettology)로 알려진 자신만의 독특한 투자 원칙을 통해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다. 한때 워런 버핏의 며느리로 살면서 지근거리에서 워런 버핏을 지켜봤던 메리 버핏이 쓴 이 책은 워런 버핏이 어마어마한 투자 수익을 거두는 과정에서 사용했던 개념과 방정식을 워크북 형태로 구성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버핏의 투자법을 한국 주식시장에 적용하여 엄선한 "장기투자 유망주 50선"과 실제 한국 기업 하나를 선정해 이 책의 방법론에 따라 실제로 손쉽게 분석해 보는 절차를 담는 등 내용을 한국 상황에 맞춰 충실히 보강했다고 한다. 이 책은 워런 버핏의 투자법을 단순히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투자 사례에서 어떻게 적용이 되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일러준다. 더불어 "Worksheet"를 부록으로 담아 독자들이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무엇보다 이번 개정판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워런 버핏의 투자법을 한국 주식시장에 적용해본 "Special Section" 부분이다. 아무리 구체적이라 하더라도 미국 기업에 적용된 사례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거리감을 느끼게 한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워런 버핏의 투자법을 한국 기업에 적용해 엄선한 "장기투자 유망주 50선"을 수록하고, 그 중 하나(LG생활건강)를 선택해 실제로 종목을 분석하는 과정을 낱낱이 보여줌으로써, 투자 환경이 다른 시장과 기업에서 오는 거리감을 없애고 실용성을 한층 높였다 워런 버핏을 향해 모두들 투자의 신이라고 한다. 이런 것들은 그냥 불리워지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가 왜 사람들에게 그런 말들을 들여야 하는 지, 그에 관한 저서를 읽으면서 배우고 싶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