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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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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진실>이란 책은 아마존 건강 분야 1위,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2016년 뉴욕 타임스 베스트 셀러입니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목숨을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이 책은 찬양되고 있습니다. 책 속의 내용이 무엇이기에 의학박사로부터 자가 치유에 관한 최거의 책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는 걸까요?암에 걸린 사람을 아느냐 질문을 받으면 초등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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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진실>이란 책은 아마존 건강 분야 1위,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2016년 뉴욕 타임스 베스트 셀러입니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목숨을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이 책은 찬양되고 있습니다. 책 속의 내용이 무엇이기에 의학박사로부터 자가 치유에 관한 최거의 책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는 걸까요?

암에 걸린 사람을 아느냐 질문을 받으면 초등학생들도 누군가를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암은 일상적인 병이 되었습니다. 저도 위암에 걸려 돌아가신 큰아버지, 대장암에 걸린 큰어머니, 위암 초기에 수술 받으신 아버지, 갑상선암에 걸린 친한 언니... 폐암은 누구, 유방암은 누구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로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암에 걸렸습니다. 80세까지 산다면 3명 중에 한 명은 암에 걸릴 수 있다고 하니 암에서 자유로울 사람은 없을 겁니다.

<암의 진실>은 총 3부로 나뉘는데, 1부는 의학의 역사와 암의 정치학, 2부는 암의 진단과 검출, 원인, 예방, 3부는 효과적인 치료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책의 첫부분을 읽으면서 의학이 왜 이렇게 권위적인 집단들로 똘똘 뭉쳐서 자기 이익만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집단이 되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가족 중에 누군가 아픈 사람이 있었다면, 한 두 번쯤은 "내가 하자는 대로 치료를 받으시던가, 그게 싫으면 나가라."는 식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를 만난 적이 있을 겁니다. 저도 몇 번 그런 의사들을 만나고 나서는 아파 죽더라도 저런 의사에게는 내 몸을 못 맡기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시작된 의학 개혁은 엘리트, 최고 지성들이 의료를 맡게 하여 돌팔이 의료진을 몰아낸 성과를 내었습니다. 그 과정 중에 엘리트 정규 교육을 받지 못 한 의료진들은 무조건 돌팔이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게 되었고 합법적인 의료 행위는 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돈에 응답하는 기업형 의료계가 탄생하면서 자신의 이익에 반하는 집단은 모두 퇴출되도록 집단적으로 움직이게 된 것이지요. 개인이 의료기관을 선택할 때도, 자신의 몸을 치료할 방법을 선택할 때도 모두 의사의 결정에 따르도록 하는 암묵적 질서가 생기게 된 겁니다. 이 질서를 위반하는 사람들은 모두 억압을 받아왔는데, 라이프나 혹세 같이 자연요법으로 암을 치유하는 사람들은 억압을 받아서 미국을 벗어나거나 혹은 어렵게 미국에서 명맥을 유지해가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예방접종에 선택권이 없는데 미국에서도 똑같은가 봅니다. 암 치료를 위해 대학 병원 등을 가면 메뉴얼처럼 화학요법을 받게 하는데, 화학 요법을 거부하면 병원에서 다른 치료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도 한국이나 미국이 똑같은가 봅니다. 아동보호를 더 열심히 실천하는 미국에서는 미성년자가 암에 걸리면, 본인과 부모가 대안요법을 선택한 것을 암 치료를 성실히 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 아동을 강제로 병원에 끌고 가서 화학 치료를 할 수 있나 봅니다. 상상할 수조차 없는 깡패 같은 짓을 미국 정부와 의료계가 한다는 사실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위암에 걸린 큰 아버지는 항암 치료를 받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2년만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유방암에 걸린 누구는 병원에서 화학 요법으로 치료하시고 아직 살아계십니다. 언제 재발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가지고 살고 계시지요. 또 자궁암에 걸렸던 누구는 화학 치료를 받으시다가 2년만에 돌아가셨습니다. 병원 치료를 받다가도 죽을 수 있고 병원 치료를 받지 않고 죽을 수 있습니다. 병원 치료를 받다가 죽지 않고 살아남아도 암 이전의 삶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되는 모습을 보면 살아남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듯합니다. <암의 진실>을 읽다가 암이 치유 과정이라는 주장을 보며 혹시나 암을 억지로 제거하고 화학 요법을 하며 고생만 하다가 돌아가신 누구는 하지 않아도 될 고생으로 돌아가신 건 아닐까 하며 기분이 묘해집니다. '체내에 독소의 영향력이 너무 거세서 목숨이 위태로운 지경에 처하면 인체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고 독소를 모조리 그 속에 쓸어담아 꽁꽁 잠가버립니다. 그게 바로 종양입니다.'(<암의 진실> p. 184) 암에 대한 생각을 바꾸면 암을 두려워하거나 경계할 필요가 없어지는 듯합니다. 암이 우리 몸에 주는 신호라면 그 신호를 받아서 몸의 독소를 제거하는 데 신경을 쓰면 될테지요. 암 공포증은 암을 치료하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여러 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장에서는 암을 치료하는 여러가지 방법이 나오는데, 그 중에는 에시악 차나 혹세 토닉, 대마 등을 섭취하는 방법이 나옵니다. 암에 아직 걸리지 않은지라 에시악 차와 혹세 토닉 등을 찾아 먹을 만큼은 아니기에 저는 에시악 차와 혹세 토닉 둘 다에 포함되어 있는 우엉 뿌리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우엉 뿌리가 피를 맑게 하고 독소를 중화하거나 제거하는 재료라 하고 유전자의 돌연변이 발생 가능성을 낮춘다고 합니다. 3장에 나오는 치료법이 정말 효과가 있는지는 좀더 면밀히 살펴봐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산화수소 요법이라 하여 과산화수소를 몸에 직접 주사하거나 물에 소량 섞어 먹으라고 하지만 《유해물질 의문 100》이라는 책에서는 과산화수소가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암이든 뭐든 모든 건강서적에서 공통으로 하는 이야기는 병이 들기 전에 건강을 지키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상투적인 말이지만 이 말은 언제나 옳은 말입니다. <암의 진실>에서도 이 말은 나오는데 다행히 <암의 진실>에서는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 암일지도 모를 때 암을 안전하게 진단하는 방법을 알려주기에 몇 가지를 실천한다면 암으로부터 안심을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암에 걸린다 해도 화학 요법만이 살 길이라는 병원의 의견에 다른 의견을 낼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이기에 속속무책으로 깡패 의료를 운명으로 받아들이지 않아도 됩니다. 암에 걸리지 않도록 음식을 가려 먹기, 암에 걸리더라도 죽을상하지 않기... <암의 진실>을 읽고 나면 모두가 암에 대한 생각, 기업형 의료계에 대한 인식이 조금은 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l********d 2017.08.16.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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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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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암에 관한 정보들이 어디까지 진실일까요?<암의 진실>을 읽고 나면 다소 충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주변에서 암으로 투병하는 사람들의 소식을 전해들을 때가 있습니다. 안타까우면서 동시에 겁이 납니다.'나는 암으로부터 안전한가?'나이가 든다는 걸 몸소 느끼는 요즘이라 이 책이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이 책은 모두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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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암에 관한 정보들이 어디까지 진실일까요?

<암의 진실>을 읽고 나면 다소 충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암으로 투병하는 사람들의 소식을 전해들을 때가 있습니다. 안타까우면서 동시에 겁이 납니다.

'나는 암으로부터 안전한가?'

나이가 든다는 걸 몸소 느끼는 요즘이라 이 책이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모두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는 의학의 역사와 암의 정치학이고, 2부는 암의 진단과 검출, 원인, 예방이며, 3부는 효과적인 치료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암의 원인은 유전이 아니라 면역기능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식품과 물질들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고, 면역기능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암을 포함한 만성질환에 대처하는 최고의 방법은 예방입니다.

최고의 암 예방법은 독성물질 노출을 최소화하고, 건강에 유익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땀을 흘리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한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미 만성질환에 시달리고 있다면 에시악 차와 혹세 토닉, 대마 등 약용식물을 이용한 고강도 치료법과 함께 해독치료를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식생활 관리입니다.  식물 위주의 유기농 식단, 암 억제 효과가 있는 강황, 사과즙 발효식초, 효소, 생즙, 약용버섯, 발효식품 등을 섭취합니다.

또한 '절대 먹지 말아야 할' 물질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트랜스 지방이 포함된 가공식품, 정제 설탕, 아스파탐, MSG, 흥분독소, 유전자 변형 생물체(GMO)와 작물의 살충 성분 등입니다. 더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가 흔히 먹는 간식류들이 여기에 해당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막연히 안좋다는 걸 알면서도 입맛에 끌려 먹어왔던 것들입니다. 몸에 안좋은 담배를 끊듯이 절대 먹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니 답답해집니다. 우리의 일상이 이토록 많은 독성 물질에 노출되어 있었다니...

제가 가장 충격을 받았던 건 진단 검사에 대한 내용입니다. 암을 조기 발견하기 위한 검사들이 대체로 위험하다는 사실입니다. 유방 엑스선 촬영이 유방암에 얼마나 위험한지, 또 전립선 특이항원PSA 검사와 대장 내시경이 전립선암과 대장암에 각각 얼마나 악영향을 주는지 이제껏 한 번도 듣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받지 말아야 할' 통상적인 검사가 무엇인지, 암 진단을 위해 '꼭 받아봐야 할' 검사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암의 진실>은 자신의 건강을 의료진에게 무조건 맡길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방법과 유익한 정보들을 알려줍니다. 모두가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17.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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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볼링거 저의 『암의 진실』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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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볼링거 저의 『암의 진실』 을 읽고이 책을 보면서 역시 우리 인간의 위대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날과 같은 편리하면서 복된 생활을 가능하게 만들도록 했던 우리 인간인데 건강을 챙기면서 장수의 나이까지 사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그런데 의외로 젊은 나이에 암의 발병으로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있다. 최근에도 벌써 내 주변에 몇 건이나 발생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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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볼링거 저의 암의 진실을 읽고

이 책을 보면서 역시 우리 인간의 위대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날과 같은 편리하면서 복된 생활을 가능하게 만들도록 했던 우리 인간인데 건강을 챙기면서 장수의 나이까지 사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그런데 의외로 젊은 나이에 암의 발병으로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있다. 최근에도 벌써 내 주변에 몇 건이나 발생하였다.

이제 육십 전후인데 세상을 떠나다니...너무 아쉬웠다.

예전에 비해서 의학 기술이 그렇게 발달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이기지 못하고 갈 수밖에 없는 것을 보면서, 정말 예측할 수 없는 그런 나이 대에 이른 내 자신도 많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시점에서 이 의미 깊은 책을 대할 수 있어 많은 지식과 함께 도움을 받게 되었다.

아울러 얻은 지식들은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많이 알리고, 책도 권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우리들도 일반적으로 아픈 병들은 자랑이 아니기 때문에 주로 숨기려 한다.

특히 암 같은 큰 병들은 더더욱 그런 것 같다.

그래서 자세하게 중요한 내용이고 자세하게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 데에도 불구하고, 잘 알지 못하는 이유가 아닌가 싶다.

그런데 미국에서도 그런 경향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 이런 경향을 타파하기 위해서 1,2,3부로 세분하여서 암의 발생과 치료, 예방에 관한 병원 밖 정보, 효과가 검증된 여러 암 치료법 등과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라는 타이틀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 들을 정리하는 식으로 잘 다루고 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우리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서 진정으로 공감이 간다면서 자신의 것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선택하여서 그대로 실천한다면 얼마든지 생명도 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암의 실체를 정확하게 알고, 암의 치료법에 대한 진실을 정확히 하는 것이야말로 내 자신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자각을 갖는다면 암에 대한 우리의 태도를 완전히 바꿔놓을 수 있다는 점이다.

와아! 이것은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다.

전 세계의 의사, 과학자, 암 생존자들과 함께한 20년간의 탐색 활동을 하면서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치료, 수술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암 치료법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암에 대한 희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저자의 부모님을 포함한 가족과 병원에서 암 진단 후앞으로 몇 개월이라는 사형선고를 받은 수천 명의 암 환자들이 실천한진짜암 치료법을 있는 그대로, 정확한 정보와 생생한 경험담을 이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말기 암에서 살아남은 수천 명의 생생한 목소리의 증언은 바로 내 자신에 실제로 하는 소리이기에 내 마음에 그대로 전해온다.

"고맙습니다. 꼭 이기겠습니다. 반드시 정복하겠습니다."

백세 시대! 모든 사람에게 자신 있게 권한다. 

m***3 2017.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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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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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암으로 고통 받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 암의 종료도 다양해 생기는 위치가 다르고 성격이 달라 치유가 잘되는 암이 있는가 하면 생존율이 극히 낮은 암도 있고 국소적으로 생긴 암이 전신으로 퍼지기까지 하여 인간의 생명을 위협한다. 미래에는 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병원이나 정부는 암의 진단이나 치료에 대한 정보는 잘 알려주지만 암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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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암으로 고통 받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 암의 종료도 다양해 생기는 위치가 다르고 성격이 달라 치유가 잘되는 암이 있는가 하면 생존율이 극히 낮은 암도 있고 국소적으로 생긴 암이 전신으로 퍼지기까지 하여 인간의 생명을 위협한다. 미래에는 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병원이나 정부는 암의 진단이나 치료에 대한 정보는 잘 알려주지만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는다. 의학 교육 시스템의 통합은 대체 의학이 설 자리를 잃고 제약 회사의 상술로 식물과 허브를 통한 치료에서 석유계 화학물질로 만들어진 의약품만을 맹신하도록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어 버렸다. 사실 암에 걸렸을 때 받는 화학적 치료나 방사선 치료의 생존율은 그리 높지 않다. 그 확률은 제약회사의 자체 실험을 통해 이루어진 것이다 보니 신빙성도 낮다.

이런 의료계 현실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과거로부터 우리는 질병을 대할 때 너무 세균에만 집중하고 병 자체에만 집중해 오다 보니 이런 현실 속에서 살게 된 것이다. 이런 과오로 부터 벗어 나려면 우리 몸과 마음, 정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암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야 한다. 암에 대처하는 최선의 방법은 암에 걸리지 않도록 사는 것이다. 그렇기 위해 정신적 건강, 영양, 휴식, 운동에 신경을 쓰며 살아야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효과적인 치료법에 대해서도 상당히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간헐적 단식이나 장수 식단, 유산균과 효소의 필요성, 해독 등 당장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반면 찬찬히 읽어 보면 이해는 가지만 실천하기 꽤나 어려운 것도 많다. 암에 걸리지 않아 간절함이 없어 그럴지도 모르지만 우리나라에서 구하기 힘든 허브 치료나 병원에서 조차 하기 힘든 바이러스 치료나 주사 요법 등은 개인이 노력한다고 될 문제는 아닌듯 싶다.

과거에는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가 적었다. 환경과 더불어 순리에 맞게 살아왔기 때문이다. 암은 인간이 만들어 낸 결과라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자연을 훼손하고 조작하고 식생활을 인간의 편의에만 초점을 맞추어 살아가면서 암으로 고통 받는 사람이 늘어 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암의 진실에 대해 바로 알고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암에 걸렸더라도 생존율이 낮은 방사선 치료나 화확적 치료가 아닌 대체 의학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실천한다면 암을 이겨 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o 2017.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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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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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진실 reading ​​난 건강해서 몸이 아프거나 병에 걸리는 건 남의 얘기인 줄 알았다. 내가 병에 걸리고 10년 투병을 하고 나니까 불행이나 병에 걸리는 건 꼭 남의 얘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건강에 대한 책들을 전부 읽고 주변의 지인들이 암에 걸렸다는 얘기를 들으면 관심을 가지게  됐다. 물론 난 암은 아니지만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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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진실 reading


난 건강해서 몸이 아프거나 병에 걸리는 건 남의 얘기인 줄 알았다.

내가 병에 걸리고 10년 투병을 하고 나니까 불행이나 병에 걸리는 건 꼭 남의 얘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건강에 대한 책들을 전부 읽고 주변의 지인들이 암에 걸렸다는 얘기를 들으면 관심을 가지게  됐다.

물론 난 암은 아니지만말이다.

 아는 언니 어머니도 처음에는 갑상기능항진증에 걸렸는데 나중에는 갑상선암이 돼서 수술을 4번을 하셨다고  했다.

아는 친구 대학원 동기도 처음에는 갑상기능항진증이다가 또 갑상선암이 돼서 직장도 그만 두고 결혼도 포기하는 비혼족이 돼서 집에만 있고 친구들이랑 전부 연락을 끓었다.

난 그 정도로 아프지는 않았지만 친구들과 연락을 끓고 집에서 병원만 다니고 몸에 좋다고 하는 차나 약을 먹고 대체의학을 배워서 치료를 했다.

엄마도 항상 몸이 약해서 대체의학을 배워서 부항을 떴는데 피를 많이 뽑으시니까 빈혈이 심해져서 피를 수혈 받아야 한다고  했다.

대체의학의 한계가 그런 걸 말하는 것 같다.

나에게 대체의학을 가르쳐 주시는 분도 일찍 돌아가겼다.

기운이 항상 없어서 피문어, 장어, 갈비탕, 한우, 꼬리곰탕 기운이 난다고 하는 음식을 다 찾아 다니면서 먹는데 잠깐만 좋고 다시 기운이 없어졌다.

그래서 녹용이나 산양삼을 먹었더니 기운이 조금 났다.

아프고 나면 기력이 쇠해지는데 그런 걸 보충해주는 얘기가 이 책에 나온다.

무엇을 하든지 건강해야지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아무 소용이 없어진다.

건강한 다음에 뭐든지 할 수 있는 것 같다.

몸이 너무 약할때도 예방주사를 전부 맞았는데 몸이 너무 약하니까 예방주사를 맞으면 몸에 칼을 꽂는 것 처럼 아프고 몸살을 했다.

그래도 그게 면역력을 키우는거라고 해서 참았는데 진짜 면역력이 생기기는 했다.

 그래도 조금만 춥거나 기온 차이가 나면 금방 감기에 걸렸다.

그게 면역력이 약해서 그렇다고 해서 면역력에 좋다고 하는 것은 전부 찾아서 먹고 있는데 면역력이 좋으면 암도 안 걸린다.

면역력이 정확히 뭔지 알고 싶고 어떻게 키우는건지 알아서 키우고 싶다.

암이 온도랑 관계가 있다고 하면서 몸의 온도가 내려가면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차갑게 옷을 입지 않고 따뜻하게 입기는 한다.

면역력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병원균을 저항하는 힘이라고  한다.

내 주변의 사람들은 갑상선을 10여년 넘게 앓다가 거의 암이 됐는데 그런 이유도 궁금했다.

처음에는 갑상선저하증,,갑산기능항진증이었는데 병원을 잘못 다니거나 관리를 잘 못해서 갑상선암이 된 건지 나는 의사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다.

난 감상선염증이 눈으로 가서 안구돌출이 왔다.

눈에 샴푸가 들어 간 것처럼 따갑고 간지럽고 눈물이 쉴새없이 나오는 상태가 2005년부터 그래서 지금까지이다.

유명하다는 안과를 수십군데를 다녔는데도 아직도 눈이 그런 상태로 살아 가는게 10년째이다.

그러다니보니까 우울증이 올려고 하고 난 로스쿨을 가고 싶어하는데 눈이 너무 아프고 기운이 없어서 집에서만 책만 읽고 공부를 하고 밖에도 잘 못나갔다.

그래도 책을 많이 읽으니까 우울증은 생기지 않는다.

갑상선은 내과나 내분비계에서 고쳐야 하는데 지금까지 70군데 넘게 병원을 다녔다.

그래도 수치는 바로 잡았지만 눈과 기운이 없는걸 못 고쳐서 정말 속상하다.

한의원도 좋다고 하는 곳은 다 갔는데 처음에 심할 때보다는 조금 좋아졌지만 완전히 회복하지는 못했다.

환자를 돈으로만 보니까 한약을 먹는데 한 달에 200만원도 넘게 들었다.

요즘엔 통증클리닉을 다니고 있다.

어깨에 마비가 오기도 했지만 많이 뭉쳐서 눈이 아픈게 아닌가해서 혹시하는 마음에 다닐려고  한다.

그렇게 병원을 다녀도 병을 고치는 건 의사가 아니라 내 자신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건강을 회복하는 습관과 음식을 잘 알아 보고 관리하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다.

갑상선카페에서는 갑상선을 완치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하는데 내 주변에는 완치한 사람들도 있다.

난 너무 심한편이어서 힘들었지만 이제는 병을 내가 고치고 싶어서 건강책이란 책은 다 읽는다.

나의 의지와 노력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암이 걸리지 않게 하는 것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의 가족 7명이 전부 암으로 사망했다는게 이 책을 쓰는 계기가 됐나보다.

나도 이 책을 읽고 빨리 병이 낫고 남은 생애는 건강상류층으로 살고 싶다.

저자 타이 볼링거는 부모님으로 비롯 가족 7명이 암으로 세상을 떠난 후 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수술을 대체할 만한 암 치료법과 의료 산업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회계사인 타이볼링거는 의학과 관련된 충격적인 사실들을 밝혀냈다.

타이볼링거는 건강관리의 자율성을 주장하는 사회운동가겸 건강 연구가다.

본업은 공인회계사지만 라디오 토크쇼 진행자이기도 하다.

다큐멘트의 필름 프로듀서이며 베스트셀러 저술가이다.

타이볼링거는 많은 능력과 재능을 가졌다.

건강이라는 주제는 우리의 인생과 뗄래야 뗼 수 없는 주제이다.

영원히 죽을 때까지 안고 가야 하는 가장 중요한 주제이다.

'암의 진실' 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해 미국 전역을 돌며 자연적인 방식으로 암을 치료하는 저명한 의사와 과학자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고 그 결과를 모아 다큐멘트리 시리즈'치유의 길을 찾아서' 두 편을 발표했다.

타이볼링거는 전세계적으로 200만 회 이상 조회 되었는데, 2015년에는 인터뷰 대상을 받았고 전 세계의사, 과학자, 암 생존자들로 확대해 엄청난 파급력을 갖게 되었다.

히포크라테스, 제너, 파스테르의 초기의학은 인간의 몸은 혈액과 점액, 황색 담즘, 흑색 담즘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다.

인체의 특성은 이 네 가지의 요소로 좌우되며 고통스럽게 살 것인지도 이 요소들이 결정한다.

히포크라테스는 (기원전 460-370년생)' 서양의학의 아버지로 널리 인정받는 인물이다.

그가 밝힌 간결하고도 함축적인 신조는 오늘날 현대 의학이라 불리는 분야를 탄생시킨 핵심 기둥이 되었다.

세포의 건강과 면역, 그리고 암은 인간의 몸은 다른 어떤 생명체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놀라운 특징들로 가득하다.

몸의 수없이 복잡한 구성요소가 완벽하게 상호작용을 하고, 혈액이 순환하고, 각 기관이 제 역할을 다하면서 매주, 매시간 면역기능이 작동하는 방식은 그야 말로 기적에 가깝다. 

수백조 개에 달하는 세포들이 인체의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암세포도 원래는 건강한 세포였지만 병원균에 노출되거나 독성물질로 인하여,  암 세포로 바뀐 것이다.

세포는 기본적으로 증식할 수 있는 기능이 부여 되어 있고, 암세포도 예외가 아니다.

 일단 면역계의 영향을 벗어나 분열하고 불어서 나가면 결국 일이 터지고 만다.

그 진행 과정은 대략 보면 산소호흡을 하는 건강한 세포들로 이루어진 세포 시스템은 산소와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 얻은 포도당을 이용하여 ATP를 만들어 낸다.

이렇게 만들어진 ATP는 각 세포가 주어진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에너지원으로 활용된다. 인체는 ATP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나온 이산화탄소를 활용하여 폐에서 각 세포로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에서 산소를 뽑아 낸다.

면역계는 이 모든 과정을 하나하나 점검하고 해로운 세포, 즉 일을 안하는 세포를 찾아서 말썽을 일키지 못하도록 감시한다.

암 세포는 무산소 호흡을 하는 특성상 생존을 위해서는 반드시 혈관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 암 세포가 다른 세포를 혐기성 세포로 바꿔 놓지 않는다.

암세포 자체가 무산소 호흡이 이루어지는 환경을 안정화시킬 뿐이다.

이것이 산소호흡에 의존하던 정상세포가 암 세포로 바뀌는 단적인 원인이다.

'무산소호흡'을 하는 종양세포는 '산소가 부족한 환경을 만들고, 그 환경에 있는 정상 세포는 암세포가 아니라,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야만 한다.

그러므로 세포의 혐기성 대사는 암이 생긴 후에 부차적으로 나타나는 결과가 아니라, 암이 자라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

암은 현대인의 질병이다.

암의 역사가 어디에서 부터 시작되는가를 추적해보면 암이 존재했다는 최초의 증거가 나타난 시기는 17세기 무렵에 불과하다.

고대 문명사회의 인류는 지금보다 더 자연에 가까운 음식을 먹었고 산업화 이후에 인류를 덮친 독성 화학물질과 오염에도 노출되지 않았다.

암은 우리와  늘 가까이에 있고 피할 수 없는 운명같은 병이라 생각하고 현대에 들어서면서 인류가 뭔가를 '잘못해서' 나타난 결과물로 여긴다.

"자연 환경"에는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요소가 하나도 없다.

 그러나 암은 사람이 만든 병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환경오염, 식생활과 같은 생활방식 변화 등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광범위한 조사결과를 참고하면 각 사회의 암 방생률도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유방 엑스선검사의 위험성은 일반적으로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유방 엑스선 촬영을 꼬박꼬박 받아야 한다고들 이야기한다.

그러나 암의 작용방식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딱딱한 판 두개로 유방을 세게 짓누르는 검사 과정 자체가 전혀 논리에 맞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의사의 역할은 아픈 사람을 치료하고, 환자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의학적 지식을 다음 세대에 전달하는 것이다.

'자신이 치료하는 사람에게 해를 입히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의사라는 사람들은 환자에게 피해를 주지 말라고 했는데, 환자에게 물질적, 심리적 건강적으로 너무 많은 피해를 준다.

이 약 저 약을 먹이고 치료가 아니라 어디가 망가지면 또 다른 약일려고 하는 의도인지 병원이 여행사도 아닌데 패키지로 약을 판다.

전심으로 치료하라는 히포크라테스의 말은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리고 단 한번 제대로 치료를 해주지 않고 시간을 질질 끌어서 병원에 계속 가게 만든다.완 의사들은 환자를 진심으로 치료할 생각이  없고 환자를 진저응로 치료하겠다는 소명의식도 전혀 없었다.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양이 인체 몸속에 발생한 독소를 중화하고 없애기 위해 따로 분리해서 모아둔다.

 종양이 별도로 모아둔 주머니라면 그런 주머니가 있는지 확인 하려고 세게 누르는 것은 암 예방과 가장 동 떨어진 행동이다.

이미 암이 발생한 경우, 엑스선 촬영과정에서 가슴을 으깰듯이 압박해서 누르는 행위가 통증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이고 암을 확산시킬 수 있다.

"의사들은 일단 혹이 확인되면 누르지 말아야 한다고 배운다.

이 원칙은 검사를 하는 동안에도 적용된다.

암을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법도 있다.

허브치료, 해독, 식이요법이다.

암 치료법에는 기본적으로 약용식물 허브가 사용된다.

환자의 입장에서는 병원진료를 받거나 의사와 상의할 필요없이 자유롭게 구입하거나 직접 재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손쉽게 실천 할수 있는 치료법이다.

카시는 카나다에서 간호사로 일할 때 자신이 돌보던 환자에게서 전해 들은 뒤부터 사람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이다.

카시가 만난 환자는 유방암 진단을 받은 후, 인디언이 알려준 암 치료법이 있다고 그녀에게 이야기했다고 한다.

마침 말기 암을 판정 받은 이모가 있었던 카시는 그 치료법이 정말로 효과 있는지 알아보가로 결심했다.

카시의 이모는 길어야 6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카시가 전해들은 방법대로 만든 차는 기적 같은 결과로 이어졌다.

이모가 20년을 더 생존한 것이다.

 나중에 카시의 어머니도 말기 간암판정과 함께 2개월 밖에 살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18년을 더 사셨다.

소문은 입에서 입으로 통해 전파되었고, 카시가 운영하던 진료소 지역에 가장 많은 환자가 찾아왔다.

매주 600명이나 되는환자를 치료하며 성황을 이루던 카시의 진료소는 결국 의료계의 인정사정 없는 괴롭힘으로 문을 닫고 말았다.

카시는 진료소가 문을 완전히 닫기 전에 시카고 노스웨스턴 의과대학의 의사 다섯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30명의 말기 암환자를 치료한 일이 있었다.

의사들은 직접 관찰한 결과를 토대로 에시악 차는 "생명을 연장하고 종양을 축소시키며" 고통을  줄여준다는 결론을 밝혔다.

 카시는 에시악 차의 성분과 제조법을 지키기 위해 오랫동안 안전하게 보관해 두었다가 마침내 절친한 친구였던 찰스 브루쉬 박사에게 알려주었다. 

찰스 브루쉬박사는 저명한 의료기관인 브루쉬 클리닉의 대표이자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개인 주치의였던 인물이다.

장 하부에 암이 생겨 고통스러워하던 브루쉬박사는 에시악 차 덕분에 암에서 벗어났다.

그리고 이 치료의 대한 견해를 밝혔다.

우엉 뿌리를 완두콩만한 크기로 썬 것을 6컵 반으로 끓였다.

 우엉 뿌리는 오래전 부터 피를 맑게 하고 독소를 중화하거나 제거하는 재료로 쓰였다.

우엉 뿌리의 항종양 효능도 확실하게 증명되었다.

에시악 차는 4가지 간단한 재료로 만든다.

에시악 차는 반드시 달이는 방법으로 한다.

에시악 차의 재료는 우엉 뿌리, 애기수영 가루(약 450그램) 미끄럼느름 나무 껍질가루(4/1컵),터키산 대황 뿌리가루 (약 28그램)로 뚜껑이 있는 스텐레스 주전자에 약용식물 재료를 넣고 깨끗한 물을 3.8리터 붓는다.

주전자를 불에 10분간 끓인다.

불을 끄고 12시간이 지나면 다시 불위에 올려놓고 가열한다.

차를 끓기 전 김이 날 때까지만 불을 끄고 재료가 바닥에 가라 앉도록 몇 분간 둔다.

그래서 하루 세 번정도 먹는다.

흑세 토닉은  용도나 기능면에서 에시악 차와 흡사한 점이 많다.

흑세토닉을 만드는 법은  환자가 어떤 암을 않고 있는지에 따라서 성분을 조정했지만 가장 기본적인 성분과 제조법은 두가지이다.

카스카라, 사그라다,라는 나무껍질의 가루와 요오드 화칼륨이다.

요오드화칼륨은 갑산성을 튼튼하게 하고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며 방사선 노출로 인한 인체 손상을 완화시킨다.

요오드는 암 예방에 필요한 기능이다.

흑세 토닉에 사용되는 약용식물은 미국 자리공 10밀리그램, 자리공은 면역력을 높이고, 백혈구와 면역글로블린의 수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우엉 뿌리 10밀리그램. 우엉은 유전자의 돌연변이 발생가능성을 낮춘다.

바베리 10밀리그램 강력한 항종양 물질인 치크베타민이 함유되어 있다.

서양산 황나무 껍질 10밀리그램은 백혈병 예방 효과가 있다.

스틸링 뿌리 10 밀리그램, 스틸링은 염증방지, 마취효과가 있다.

아메리카산초나무 5 밀리그램은 혈액순환을 돕고 위를 포함한 소화기관의 증상을 완화한다. 붉은 토끼풀의 꽃 20 밀리그램, 은 특정 암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고, 이소플라본이 가장 풍부하다.

자연의학 의사인 에바 우르바니아 박사는 여기에 감초 20밀리그램을 추가한다.

감초는 피부와 점막을 유연하게 만들고, 염증을 가라 앉히고,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다.

감초는 부신의 기능을 돕고, 가래를 가라 앉히는 효과가 있어 뭉쳐서 굳은 혈액이나 점액을 분해한다.

저자는 흑세 토닉으로 암을 한 번도 아니라 두 번이나 이겨낸 파멜라 켈시와 만나 대화를 나눈적이 있다.

첫번째 암은  췌장에서 발견됐고, 두번째는 간암이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끔찍 했고, 혈당이 떨어지고 복통이 심해서 일년 가까이 침대에서만 지냈다.

상태는 가슴에 칼을 꽂고 등까지 뚫고 나온 느낌으로 아픔을 느꼈다.

 그 때 한 친구를 만났고 그는 암에 걸렸다가 나았다고 했고, 켈시는 그가 말하는대로 식단과 약을 복용했다.

그랬더니 3개월정도 지난후에 극심한 통증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편두통 빈도가 줄고, 두통이 생기더니 증상이 서서히 나아졌다. 

그때 부터 음식이 소화되기 시작하고 상태가 좋아졌다.

그리고 일년 내에 췌장에 생겼던 암이 사라졌다.

몇년 후에 파멜라는 간암 판정을 받았다.

동일한 처방을 받아 그대로 따랐고 3개월 내에 간의 절반 정도에 발생한 스물두개의 병소가 세개로 줄었다.

에시악 차와 마찬가지로 흑세토닉도 변을 묽게 만들고 탈수증상과 그로 인한 전해질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다.

장을 건강하게 지키려면 '일상적인' 노력도 필요하다.

장을 아무리 깨끗하게 청소해도 적절히 '관리하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프로바이오틱스와 같은 '유익한' 미생물은 장에 서식 하면서 바이러스, 세균, 기타 병원균과 환경 독소를 물리친다.

기생충을 제거해야 한다.

그러나 기생충은 여러 독성물질 중에서도 암에 가장 '중대한' 영향을 주는 요소임에 분명하다.

설탕과 단순 탄수화물, 정크푸드는 혈액을 먹이로 삼아 몸속에 암이 번성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내는 사람의 몸에서 가장 해로운 존재다.

기생충과 기생충 알을 몸에서 몰아 내는 방법은 검은 호두나무 껍질, 약쑥, 정향나무 꽃봉우리, 오존수는 중화효과와 함께 기생충 알과 다른 미생물을 사멸시킨다.

신장은 하루동안 140리터가 넘는 혈액을 여과하고 약 2 리터의 소변으로 노폐물을 제거한다. 독성 물질이 과량 축척되어 신장이 처리할 수 있는 법위를 초과하면 결석이 생긴다.

 평소에 수박을 많이 먹고 셀러리 씨앗으로 만든 차를 마시면 신장 기운에 도움이 된다.

간과 방광은 혈액을 여과하는 또 다른 기관이다.

세균과 바이러스의 공격이 집중되는 곳은 간과 방광이다.

 커피관장은 간을 해독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혈액의 해독은 붉은 토끼풀과 우엉 뿌리 등이다.

암에서 벗어나는 일은 식생활을 바꾸는 것으로 간단히 해결되는 경우가 있다.

 암을 억제하는 강황, 사과 발효식초, 효소, 생즙, 약용버섯, 발효식품, 발아식품, 포화지방등이다.

암을 비롯한 최만성질환에 대처하는 최고의 방법은 예방이다.

최고의 암 예방은 독성물질 노출을 최소화하고, 건강에 유익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해서 땀을 흘리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한 대인관계를 유지한다.

대마도 암 세포를 표적으로 사망 파괴한다는 기록은  1970년도에 발표되었지만 미국정부는 의학적 가치가 없다는 입장의 공식을 내놓았고 이로 인해 연방 정부차원에서 대마가 불법화되었다.

그런데 현재 대마씨앗과 오일은 미국 전역의 식료품으로 합법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대마의 효과는 뇌, 폐, 담관, 피부, 혈액에 발생한 암을 비롯해 여러 암에서 확인됐다.

수 많은 암에 대마 성분이 상당히 큰 반응성을 보일 것으로 생각된다.

대마는 여드름과, 주의력 결핍 장애, 불안증, 관절염, 암, 만성 통증, 우울증, 당뇨, 드라베 증후군, 간질, 녹내장, 헌팅턴병, 염증, 기분장애. 다발성 경화증, 신경성 통증, 파킨스병으로 인한 정신분열증, 그리고 알츠하이머와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의 치료에 도움이 된다.

대마를 식품으로 이용하는 것도 치유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이다.     

암을 이겨내는데 평상시에 엄마께서 끓여 주는 차였다는 것이 센세이션했다.

아주 특별한 차나 음식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다.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17.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에 대해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은 틀렸다!
"암에 대해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은 틀렸다!" 내용보기
여전히 한국인 사망 원인 1위는 암이다. 작년 기준으로 무려 33년째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인구 10만명 당 150.8명이 암으로 목숨을 잃었다. 2위인 심장 질환보다 세 배나 많은 숫자다. 굳이 이런 수치가 아니더라도 최근에 친척 중 한 분이 암으로 유명일 달리 하신 것을 겪은 터라 이런 암으로 인한 사망이 결코 먼 이야기로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토록 많고 잦은 죽음과 고
"암에 대해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은 틀렸다!" 내용보기

 여전히 한국인 사망 원인 1위는 암이다. 작년 기준으로 무려 33년째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인구 10만명 당 150.8명이 암으로 목숨을 잃었다. 2위인 심장 질환보다 세 배나 많은 숫자다. 굳이 이런 수치가 아니더라도 최근에 친척 중 한 분이 암으로 유명일 달리 하신 것을 겪은 터라 이런 암으로 인한 사망이 결코 먼 이야기로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토록 많고 잦은 죽음과 고통을 가져오는 암에 대해 정작 얼마나 잘 알고 있나 자문해 보니 안다고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었다. 타이 볼링거의 '암의 진실'은 그런 이유로 잡게 된 책이었다. 암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많이 알고 싶었던 것이다. 



 이 책과 만나게 된 것은 전적으로 우연의 힘이 컸다. 암에 대해 알고 싶었는데 때마침 나와 주었던 것이다. 그런데 기대를 넘어서는 책이었다. 암에 대해 알려줄 뿐만 아니라 현재 의학계에서 이뤄지고 있는 암 예방과 치료가 오히려 암을 유발하고 악화시키고 있다는 것까지 낱낱이 보여주었던 것이다. 문자 그대로 충격을 받았다. 절로 저자가 궁금해졌다. 원래 그는 공인회계사였다. 평범하게 살던 그가 이런 책을 쓰고 암의 진실에 대해 세상에 적극적으로 알리며 사회 운동까지 벌이게 된 것은 부모님을 비롯하여 일곱 명의 가족을 암으로 잃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병원에서 말하는 치료를 순순히 받고 의사의 지시를 충실히 따랐으나 돌아온 것은 그저 죽음 또 죽음 뿐이었다. 이런 연유로 그는 특히 부모님을 잃었을 때 현재 의학이 행하는 암 치료에 대해 커다란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다 부모님 두 분과 다른 가족들까지 암 진단을 받고 화학 요법, 방사선 치료 같은 통상적인 치료를 받고도 세상을 떠나는 일을 겪고 나서야 의료 시스템에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다. 내 삶에서 '알을 깨고 나온' 순간이 된 이 일로 나는 우리 모두가 대대적인 사기 행각의 희생양으로 살아왔음을 깨달았다.(p. 88)


 그 깨달음 그대로 이 책은 현재 암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현재 의학계의 예방과 치료가 그들의 주머니만을 채우기 위한 사기에 불과하다는 것을 고발하는 게 목적이다.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지금까지 진행된 의학의 역사를 기술한다. 처음부터 의학의 역사를 보여주는 것은 현재 의학에서 암을 치료할 때 주로 이뤄지는 문제를 일으키는 부분을 제거하기만 하면 된다는 태도가 원래부터 존재했던 것이 아니라 근대 이후 비로소 발생한 것임을 보여주기 위해서이다. 다시 말해 지금 주류가 된 의학이란 게 의학의 역사 전체에 걸쳐 구현된 보편적 진리가 아니라 실은 특정 시대에 누군가의 특수 이익을 위해 형성된 이데올로기라는 것이다. 미국 의학의 역사는 이것을 그대로 보여준다. 미국 의학이 1910년을 기점으로 극적으로 변화되었다는 것에 많은 이들이 동의한다. 그러한 변화를 이끌어낸 것이 바로 '플렉스너 보고서'였다. 카네기와 록펠러가 후원했던 '플렉스너 보고서'는 누구에게나 개방되었고 저렴한 비용으로 받을 수 있었던 의학 교육을 소수의 사람만 입학이 허용되고 아주 많은 비용을 들여야만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바꾸었다. 다시 말해, 카네기와 록펠러의 주도로 의학 지식이 소수에게 고도로 독점되기 시작한 것이다. 정보는 통제되고 그 통제된 정보를 누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 권위가 형성되기 시작했다. 이런 모습은 중세의 수도사들 그대로였다. 왕이나 귀족조차 문자를 잘 몰랐던 중세엔 유일하게 문자를 알고 있었던 수도사들이 지식을 독점하고 그것을 권력으로 누렸다. 암의 진실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근본 원인도 바로 여기에 있었다. 그들의 이윤으로 환수할 수 없는 정보들은 걸러지고 대중들에게 전달되지 않았다. 그래서 현재 미국 1명당 무려 20만 달러의 돈을 암 치료의 대가로 지불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암환자들은 같은 효력을 가지는 약을 인도보다 무려 20배, 캐나다 보다는 여섯 배 비싼 가격으로 사야 한다. 그렇게 지불된 비용은 고스란히 오래전부터 의학계와 언론에 대한 로비를 통해 약용 식물의 가치를 무시하고 진짜 치료제는 오직 약 밖에 없다는 거짓 신화를 유포한 제약 회사의 주머니로 들어갔다. '암의 진실'은 이런 그들의 탐욕을 뒷받침 하는 독점을 깨뜨리고 우리 같은 일반 대중들이 원래 알았어야 할 지식들을 알려주고자 한다. 그들에게 이용만 당하는 순진한 호구가 되지 않기 위해서.


 이 책은 암에 대한 우리들의 많은 고정관념들을 바꿔지길 원한다. 일단 암 역시 이례적인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 몸은 평소에도 암세포에 포위당해 있다고 한다. 우리 몸 속에 늘 생기지만 그것들이 기세를 펼치지 못하는 것은 우리의 면역 체계가 제대로 가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암은 우리의 면역기능에 문제가 생겼을 때 진짜 문제가 되는 것이다. 우리 몸의 세포들은 보통 산소와 포도당을 이용하여 ATP 라는 것을 만든다. 이것이 바로 세포들의 에너지원이 된다. 하지만 암세포들은 산소가 필요하지 않다. 그래서 혐기성 세포라 부른다. 그들은 ATP도 필요하지 않다. 그들의 먹이는 주로 포도당 뿐이다. 암세포의 숫자가 늘어나면 다량의 포도당을 빨아들이기 시작한다. 이렇게 되면 세포들이 꼭 필요한 혈당을 공급받지 못해 항상성을 유지하기 힘들게 된다. 암세포를 감시하고 억누를 수 있는 면역 시스템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기세 등등한 암세포들은 혈관들을 새로이 형성, 연결하여 혈류에 젖산을 내보내기 시작한다. 그들이 젖산을 내보내는 이유는 그것이 간으로 흘러가 포도당이 되어 나오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그들의 먹이를 증가시키기 위해서인 것이다. 이것이 바로 암의 매커니즘이었다. 1966년, 오토 바르부르크 학자는 이렇게 정리했다.

 '건강한 세포에서 이루어지는 정상적인 호흡이 건강하지 않은 세포가 당을 발효시키는 과정으로 대체된 결과가 바로 암이다'라고.


 따라서 암은 환경의 변화, 잘못된 삶이나 식생활 습관으로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몸의 면역 체계를 강화해 주는 방법으로도 암의 예방이 가능한 것이다. 물론 이것은 내가 그저 단순하게 말한 것일 뿐이고 책에서는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히나 3부가 그러한데 그간 제약회사의 획책으로 그 효능이 많이 무시된 약용 식물에 대한 것이 상세하게 나온다. 2부는 현재 이뤄지고 있는 암진단에 대하여 특히 유방암 진단을 중심으로 문제점을 열거하는데, 진단할 때 의례히 찍는 엑스선 촬영 때문에 오히려 없던 유방암이 생긴다는 것은 충격적이었다.


 실제로는 암세포를 자연적으로 처리하는 인체의 고유한 기능에 암 검사가 오히려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상황은 더욱 악화될 수 있다.(p. 183)


 굳이 엑스선 촬영이 아니더라도 암을 진단할 수 있는 방법들은 많았다. 적외선으로 열을 탐지하는 방법도 있었고 암세포가 있으면 가장 많이 농도가 변하는 말리그닌 항체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었으며 소변에 함유된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으로 암의 유무를 판별하는 방법도 있었다. 다양한 방법이 가능함에도 암을 유발할지도 모를 방법을 고수하는 것은 역시 그것이 많은 이윤을 가져다주기 때문이고 또 우리가 이 방면에 아는 것이 거의 없기에 무작정 따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의학은 아주 고도로 전문화된 영역으로 받아들여져 그동안 사람들이 묻는 것도, 비판하는 것도 어려웠다. 실은 바로 우리 생명과 건강에 직결된 것인만큼 더 열정적으로 거기에 대해 보다 많이 그리고 자세히 알려고 애쓰며 적극적으로 정보를 습득했어야 하는데도 말이다. 저자가 평범한 일반인이었다가 예기치 못했던 비극을 통해 과거의 자신을 반성하고 결국  암에 대한 이만한 책을 쓰는 전문가가 된 것처럼, 우리 역시도 권위 앞에 무조건 순응하지 말고 대상이 무엇이든 먼저 내 노력으로 알아보고 판단하는 태도를 지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은 4대강에 대해 감사를 지시했다. 4대강 사업은 전문가들이 사실 얼마나 믿을 수 없는 존재인가를 드러내는 대표적인 케이스다. 그 때 얼마나 많은 전문가들이 4대강 사업에 아무런 문제가 없고 오직 긍정적 효과만 있다고 강조했던가? 하지만 그들의 말은 전부 틀린 것으로 드러났다. 한 마디로 그들은 학자적 양심을 돈과 권력에 팔아버린 어용 지식인일 뿐이었다. 그들이 그렇게 활개칠 수 있었던 것은 우리의 무지와 무관심 때문이었다. 의학도, 암도 다르지 않다. '암의 진실'은 암을 둘러싼, 이제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많고도 새로운 사실들을 알려줄 뿐 아니라 전문가들이 쉽게 양심을 버릴 수 있는 이 시대에 어떻게 하면 그들의 권위에 눈 멀지 않고 속지 않는 법도 가르쳐 준다. 그런 면에서 꽤나 좋은 독서였다.





l****1 2017.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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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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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이다. 햇빛은 모든 인간에게 필요하고 없으면 생명을 빼앗길수도 있다. 개인이 햇빛을 사유화 할 수 있는가 한 회사가 있다. 햇빛을 사유화하여 팔아먹어야하는데 그럴수 없으니 햇빛을 받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가진 약을 만들어 판다. 미디어매체를 이용해 그 약을 안 먹으면 죽을것 같이 홍보를 한다면? 우리는 물을 사먹으리라는것을 20년 전 까지만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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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이다. 햇빛은 모든 인간에게 필요하고 없으면 생명을 빼앗길수도 있다. 개인이 햇빛을 사유화 할 수 있는가 
한 회사가 있다. 햇빛을 사유화하여 팔아먹어야하는데 그럴수 없으니 햇빛을 받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가진 약을 만들어 판다. 미디어매체를 이용해 그 약을 안 먹으면 죽을것 같이 홍보를 한다면?
우리는 물을 사먹으리라는것을 20년 전 까지만해도 상상도 하지 못했다. 누가 물을 돈주고 사먹으리라고 생각을 했을까? 결국 물을 사먹게 되었지 않았는가.
암에 걸렸다고 가정해보자. 이제 우리는 우리의 목숨을 담보로 쥔 누군가에게 돈을 상납하며 살아가야 한다. 의학과 약이라는 무기에 우리 생명을 담보로 잡혔다. 그들은 인간의 목숨을 위협하는 미지의 세계를 누구보다 빨리 발견해 그걸로 어떻게 돈 벌이를 할지 고민하고 그 과실을 나눠먹을 친구들과 함께 이 판을 짯다.

이 책에 섬뜩한 의료계의 진실이 까발려졌다. TV에서 FDA의 승인을 받았다는걸 자랑스럽게 떠들길래 FDA에 승인은 받는다는게 좋은거라고만 생각했는데 독과점을 위한 상술이었다는 점에 속았다는 배신감이 느껴졌다. 물론 순기능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생명을 담보로 자연의 선물을 묻어버리고 인공적으로 만든 화합물에 대한 것만 인정해서 여러가지 시도를 해 볼수 있는 여지조차 선택할 수 없게 한다는 점에서 그닥 좋은 기관이라고 할 순 없을 것 같다.
존스홉킨스대학 같을 경우 세계적인 의과대학인데 그런 곳에서 기업과 결탁하여 환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약물 속에서만 치료받게 하는 환경에 일조한다는 부분은 크게 실망스러웠다.
요즘 백신접종을 아예 하지않는 부모들이 아이들을 고통속에 방치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며 극단적인 아동학대로만 비춰지는건 문제가 있다고본다.
우리는 이미 깨끗하고 소독약냄새가 풍기는 병원만이 인간의 신체를 치료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암치료 한다고 약초찾아 산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에 대해 화학요법을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구닥다리 취급하기도 한다. 만약 본인이 암에 걸린다면 어떻겠는가 
개인적으로 내 주변에서 암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은 사람 중에 6개월 이상 살아남은 사람이 없다. 암으로 병원을 찾아 입원했던 사람들은 모두 고통 속에 죽었다. 몇달 더 살긴 했지만 병원에서 고통스런 검사와 항암요법을 당하며 조금 더 사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다.
읽는 사람의 판단에 맞기겠지만 뭐든 정답은 없다.
이 책이 아마존 베스트셀러고 암에 걸린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다면 이 책은 충분히 좋은 책이다. 암이란 모든 인간에게 평등하게 찾아온다. 질병 앞에서 모든 인간이 똑같다. 그렇다면 정보력에서 경쟁력을 가져야 살아남을 확율이 높지 않을까?
그래서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j****9 2017.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에 관한 정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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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타이 볼링거는 가족 7명을 암으로 잃었다고 해요. 암에 대한 상식으로 볼때 그도 분명 가족력을 가지고 있을거라고 생각하겠죠. 그리고 스스로 절망하고 비관적인 시각을 가지기 쉬운데요. 그는 암을 철저히 알고자 노력한 인물이랍니다. 그래서 저명한 이들로부터 암에 대한 정보를 얻고, 스스로 노력해서 자연요법등의 체계를 세우게 되었어요. 암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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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타이 볼링거는 가족 7명을 암으로 잃었다고 해요. 암에 대한 상식으로 볼때 그도 분명 가족력을 가지고 있을거라고 생각하겠죠. 그리고 스스로 절망하고 비관적인 시각을 가지기 쉬운데요. 그는 암을 철저히 알고자 노력한 인물이랍니다.
그래서 저명한 이들로부터 암에 대한 정보를 얻고, 스스로 노력해서 자연요법등의 체계를 세우게 되었어요.
암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은 물론, 암 예방을 위해 할수있는 일들을 조사했다고해요.
그리곤 허브 치료와 식이요법, 주파수,발열요법 등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답니다.
암을 철저히 예방하여 누구나 건강하게 살아간다면 더없이 좋을것 같고, 이 책에서 제시해주는 암예방법을 열심히 따라야겠어요.

d*******1 2017.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의료계가 숨기고 있는 암 예방과 치료에 관한 모든 것이라는 눈에 띄는 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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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발생과 치료, 예방에 대한 책이 나왔다. 이 책을 읽고 암의 발생과 치료, 예방에 대한 지식을 알 수 있다. 암이라고 하는 병을 우리가 잘 모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의료계와 제약업계가 숨기고 있는 암 산업의 진실을 알려 준다고 하니 이 책을 읽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마존 아마존 건강분야 1위, '뉴욕타임스' 2016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바 있는 인기를 모은 책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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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발생과 치료, 예방에 대한 책이 나왔다. 이 책을 읽고 암의 발생과 치료, 예방에 대한 지식을 알 수 있다. 암이라고 하는 병을 우리가 잘 모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의료계와 제약업계가 숨기고 있는 암 산업의 진실을 알려 준다고 하니 이 책을 읽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마존 아마존 건강분야 1위, '뉴욕타임스' 2016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바 있는 인기를 모은 책이 우리나라에도 출간되었다. 암에 대해 알수록 ‘희망’을 얻게 된다는 부제에서 이 책의 가치를 느끼게 된다. 의료계가 숨기고 있는 암 예방과 치료에 관한 모든 것이라는 눈에 띄는 명제가 이 책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환자의 생생한 증언, 화학 요법의 진실, 암에 대한 진정한 내용이 이 책에 들어 있다고 한다.  책을 통해서 우리가 막연히 알고 있는 것에 대해 제대로 공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데 이 책의 독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v*****o 2017.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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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극복하는 비수술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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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굉장히 무서운 병인 것 같으면서도 최근에 많이 접하는 병이기도 하다. 수많은 사람들이 암을 정복하기 위해서 연구하고 있지만, 좀처럼 정복은 되지 않는다. 일단 암을 조기에 발견해서 수술을 한다고 하더라도 암이 무서운 이유는 다시 재발의 위험이 높고 그 치료 과정이 무척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일반 사람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암의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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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굉장히 무서운 병인 것 같으면서도 최근에 많이 접하는 병이기도 하다. 수많은 사람들이 암을 정복하기 위해서 연구하고 있지만, 좀처럼 정복은 되지 않는다. 일단 암을 조기에 발견해서 수술을 한다고 하더라도 암이 무서운 이유는 다시 재발의 위험이 높고 그 치료 과정이 무척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일반 사람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암의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크게 암의 발병 원인과 현재 치료 방법, 그리고 일상 생활에서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 치료법, 화학적 치료법 외에 대안 치료법 등 암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의학적인 지식이 없는 독자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용어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일상적으로 쓰는 단어들을 주로 사용했다. 그래서 암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충분히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다. 

무엇보다 깜짝 놀랐던 사실은 기존 의학계가 암을 치료하는 공식적인 방법에 대해서 상당히 회의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방사선 치료나 화학치료 등을 쉽게 생각하는데, 사실 그 치료를 받지 않은 사람은 모를 정도로 상당히 고통스럽다고 한다. 게다가 암세포를 죽이면서 그 주변에 있는 건강한 세포까지 약하게 만드는 치료 방법으로 현업에 있는 의사들도 자신이 암에 걸린다면 암 치료를 받지 않겠다고 말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비공식적인 치료 방법은 현 의학계에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 효과에 대해서는 정확한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적인 치료 방법으로 암을 극복한 사례는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이 책에서는 암을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건강한 먹거리, 운동을 꾸준히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가공식품은 사실 암을 유발하는 인자가 많다. 자연에서 나지 않은 식품은 사실 항상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어서 암이 걱정되는 사람이라면 가능하면 유기농 식품을 먹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또한 주기적으로 운동을 해서 땀을 배출해야 몸에 독소가 쌓이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이미 암에 걸린 사람이라면 수술을 한 후에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미 여러 사람들에게 검증이 된 자연 치료 요법을 두루 알려주고 있어서 실질적으로 자연 치료 방법을 알고 싶은 사람에게 무척 도움이 되는 정보가 가득 실려있다. 독소 배출하는 방법이나 어떤 먹거리가 건강한 식품인지 제대로 아는 계기가 되었다. 사실 대부분의 병은 스트레스에서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어떤 병이든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기존에 암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시각을 이 책을 통해 완전히 바꾸게 되었다. 건강하고 위험하지 않은 암 치료법에 대해서 알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아마 전혀 새롭고 신선한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k******8 2017.05.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