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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서관에서 신간으로 나온 이 책을 보게되었는데 내용은 다양한 날씨와 그에 따른 풍경그림들로 구성된 그림책이에요. 한면 혹은 전체를 그림으로 보여주는데 잔잔한것 같으면서도 아름다운 그림, 그리고 날씨에 관한 설명이 어렵지않게 간략하게 쓰여있는것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도서관에서도 빌려 볼 수 있었지만 그림이 예뻐서 6살 아이에게 보여주려고 구입했는데 지금은 아이와 저 둘다 좋아하는 책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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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이야기를 도서관에서 읽은 다음 소장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좀처럼 과학에 관심이 없는 아이가 날씨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 꽤 관심을 갖게 되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또한 브리타 테큰트럽이란 작가의 다른 책도 검색해 보았습니다. 한국어판으로 번역되어 출간된 건 이 책뿐인지... 다른 책은 안 보이더군요. 날씨와 관련된 여러 소재들뿐 아니라... 구름, 수증기, 기온... 등과의 관계를 쉽게 받아들이게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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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받았을때 두께감때문에 놀랐지만, 책을 펼친 순간에.. 그림책이라고 표현해도 될까?라는 생각이 들만큼 책의 풍경그림이 많았다. 날씨는 우리삶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날씨에 따라 그날의 기분의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또 날씨에 따라서 의상이 달라지기도 한다. 그렇게 중요한 날씨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궁금해서 알아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풍경그림 덕분에 지루하지않게 잼있게 읽을 수 있다. 풍경그림으로 각각의 날씨에 대해 표현하고 있어서 이해도 쉽게 되고 지루하지않고 잼있에 읽을 수 있으며 계절에 따른 날씨변화에 대해서도 아주 잘 묘사하고 있다. 특히 하늘의 여러가지 색깔이 있고 저녁노을, 별이 빛나는 밤, 달빛 등을 각각 표현하게 감수성 풍부해지는 느낌이 드는 부분이라서 잼있게 읽었다. 아이들과 같이 읽어도 좋을만큼 잼있게 구성되어있고, 이 책을 보고나면 일기예보를 더 자세히 잼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