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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무협소설들 중에서 유명한 다른 작품들 과 비교하면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 다른 대표작 사조영웅전 등에서 한 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따라가는 것과 달리, 본작 천룡팔부는 좀더 군상극에 가까운 느낌으로 크게 3명의 주인공이 서로 만나고 헤어지고 얽히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40982009?OneCommentY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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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천룡팔부 28권입니다. 무협소설의 중심 소재인 무공이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면 보다 초현실적인 느낌으로 그려지는 다양한 무공들의 묘사가 이 작품의 특징 중 하나여서 그런지 등장인물들의 무공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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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이 아닌 만화책이 있을 줄이야. 드라마로 보는 것과는 차이가 나지만. 그림이 있는 만화책으로 읽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무협지의 대가 김용의 소설은 믿고 읽어야 됩니다. 황당한 면도 없지는 않지만 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계속 빠져듭니다. 정주행 중입니다. 28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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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위대한 소설가 김용이 지은 동명의 무협지를 원작으로 하여 황옥랑이 만화로 그려낸 [천룡팔부]가 28권이나 나왔습니다. 이번 28권은 그동안 이어진 인물간의 원한이 슬슬 풀어지는 에피소드인데요. 서로 동지였다가 적이 됐던 주인공들이 다시 화해하게 되어 참으로 다행입니다. 그나저나 요나라가 나오는데 이번에 끝난 KBS 대하사극드라마 고려거란전쟁이 떠오르네요. 시기가 비슷하니 더욱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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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 28권은 김용 작가의 대표적인 무협소설을 만화로 그린 작품입니다. 이 만화는 세 명의 주인공이 서로 만나고 헤어지며 얽히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무량산, 무량파, 무공, 기괴한 동물, 판타지적 성향 등이 풍부하게 그려져 있어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북송 철종시대를 배경으로 개방 방주인 교봉과 대리국의 세자 단예, 소림사의 승려 허죽, 이 세 사람이 강호에서 우연히 만나며 의형제를 맺으며, 각자 자신만의 신념을 지키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시련과 맞서 싸워 나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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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28. 황옥랑. 김용원작.
모용복이서하의공주부마가되겠다고하자충격받은왕여언입니다.오라버니를좋아하고있을줄이야.매번냉랭하기만한오라버니인데죽을결심까지.대단한사랑을하고있는왕여언입니다.단예는그런왕여언을위해서하의부마가되기로하고.곁에자신을그리생각해주는이가있으니어서눈을뜨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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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국의 왕자로서 서하의 부마가 되라는 전갈을 받은 단예를 소봉, 허죽 등과 함께 서하로 떠난다. 모용복도 연나라 부흥을 위해 서하의 부마가 될 기회를 찾아 떠난다. 왕어언은 모용복이 서하의 부마가 되려하자 상심하고 모용복은 경쟁자인 단예를 제거하려 한다. 계책을 써 단예를 오래된 우물에 빠트린 모용복은 왕어언의 부탁을 거절하며 그녀 스스로 우물에 빠지는 것을 보고만 있는다. 그때 구마지가 나타나 역시 서하의 부마자리를 노리고 있는 토번국 왕자를 위해 경쟁자인 모용복을 제거하려고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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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원작, 황옥랑 만화의 [천룡팔부 28권] 작품을 접해보게 되어 리뷰해 봅니다. 책 분량은 총 100페이지 정도로 파악되었고, 전체 컬러 처리된 만화였습니다. 28권 본문은 '제 80화 모용복은 마침내 정분을 끊고 왕어언은 연정을 깨닫네'파트를 필두로, 마지막 제 82화 부분까지, 총 세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화려한 무협의 묘미 느낄 수 있게 그림체도 인상적이었고, 캐릭터들도 개성적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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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 28권...점차 지난 편에 이어 원한의 매듭을 지어가는...
지난 편에서 죽음과 원한으로 이야기의 매듭을 지어가는 듯한 느낌이... 이번 편에서 사랑의 결실로 매듭을 이어가는 듯한... 김용의 다른 시리즈에 비해 초반부터 끊임없이 러브라인 등장하는 내용으... 후반에도 다시 러브라인으로 이야기를 맺으려는 듯.. 이번 편은 단연코 단예 중심의 이야기 전개..처음과 끝이 닮은 듯.. 구마지와의 연도 매듭을..허죽의 러브라인도...등장하면서 이번편도 마무리...
지난 편부터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 이번 편도 이어지는 듯한.. 34권의 완결로...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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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중원에서 할 일 없이 싸돌아 다니지만 명색이 일국의 왕자인 단예는 서하의 부마가 되라는 명을 받고 서하로 떠납니다. 모용복도 또한 연나라 부흥을 위해 서하의 부마가 되리라 결심하여 서하로 갑니다. 의형제들과 함께 서하로 떠난 단예는 종령, 목완청과 허죽 휘하의 4자매와 재회하지만 마음 속에는 오직 왕어언 뿐입니다. 하지만 왕어언 마음에는 오직 모용복 뿐이었고 모용복에게 서하의 공주가 아닌 자신과 결혼하자고 구애하지만 모용복은 대의명분을 내세워 매몰차게 거절합니다. 81- 슬픔에 빠진 왕어언은 우물에 빠져 자살하려는데 모용복은 말리지도 않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구마지가 갑자기 나타나 토번의 왕자를 서하의 부마로 밀기 위해 왔으며 경쟁자인 모용복에게 포기하고 떠나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