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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무협소설들 중에서 유명한 다른 작품들 과 비교하면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다른 대표작 사조영웅전 등에서 한 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따라가는 것과 달리,본작 천룡팔부는 좀더 군상극에 가까운 느낌으로 크게 3명의 주인공이 서로만나고 헤어지고 얽히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40982014?OneCommentY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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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천룡팔부 27권입니다. 무협소설의 중심 소재인 무공이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면 보다 초현실적인 느낌으로 그려지는 다양한 무공들의 묘사가 이 작품의 특징 중 하나여서 그런지 등장인물들의 무공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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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이 아닌 만화책이 있을 줄이야. 드라마로 보는 것과는 차이가 나지만. 그림이 있는 만화책으로 읽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무협지의 대가 김용의 소설은 믿고 읽어야 됩니다. 황당한 면도 없지는 않지만 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계속 빠져듭니다. 정주행 중입니다. 27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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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유명한 무협지 소설가 고 김용 선생께서 지으신 동명의 원작 무협지 소설을 바탕으로 황옥랑 화백이 만화로 그려낸 [천룡팔부] 27권 리뷰합니다. 지난 26권에서 엄청난 반전들이 거듭 나와서 난리도 아니었는데 이번 27권에서도 그 이야기가 쭈우욱 이어집니다. 대서사시의 클라이막스를 지나고 있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파계의 죄를 지은 "그 사람"은 죗값을 달게 받아내는데 누구보다도 거룩한 장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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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 27권은 중국의 대표적 무협소설 작가 김용의 작품인 천룡팔부의 만화판입니다. 이 작품은 김용의 무협소설 중에서 유명한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세 명의 주인공이 서로 만나고 헤어지며 얽히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천룡팔부는 김용의 여타 작품들과는 달리 단예를 포함한 소봉, 허죽 등 세 명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며 세 영웅호한들의 모험, 의리, 사랑, 증오가 넘나드는 대서사극이라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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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27.황옥랑.김용원작. 아버님을찾은기쁨도잠시,허죽의아버지는죗값을받고열반을하게됩니다.그를따라어머니역시죽음을택하니.허죽이급하게살리려고해보지만.아니허죽에게다들너무한거아닌가요.아들생각하는것같지만정작아들생각은뒷전이여.아들이무슨잘못을했다고이리잔인들한지.소원산과모용박의끈질긴원한도드디어끝을맺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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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 방장은 계율은 어긴 것을 자백하고 곤장형을 받고 열반한다. 이에 이랑이 그를 따라 자진하고 삽시간에 부모를 잃은 허죽은 오열한다. 한편 모용박을 소원산과 소봉이 추격하고 구마지와 모용복도 뒤를 따른다. 모용박은 말로써 소원산을 부추겨 요와 송이 전쟁을 하도록 부추기지만 소봉은 어머니의 원수와는 어떤 타협도 없다고 일갈한다. 이어 소원산과 모용박이 접전을 펼치며 장경각내 경서들을 날려버리자 어디선가 노승이 나타나 둘을 갈라 놓는다. 수십년전부터 그들을 지켜봐왔다며 그들이 소림무공을 잘못 체득하여 얻은 통증에 대해 설명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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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 27권] 전자책은 표지부분까지 모두 합산해서 총 100쪽 분량으로 작품 꾸미고 있었습니다. 27권 본문은 '제 77화 허죽의 부모는 연이어 절명하고 장경각에 무명의 신승이 나타나다'이야기를 필두로, 제 79화 파트까지, 모두 3개 파트로 작품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제일 뒷페이지부터 앞쪽 방향으로 읽어나가는 방식으로 편집 구성되어 있는 만화작품으로, 박진감 있게 묘사력 돋보이게 만화 그려내고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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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현자 방장이 속죄를 위해 죽기로 하면서 경내가 눈물바다가 됩니다. 몽둥이로 등을 때리는 형벌을 360회 맞은 현자는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유언을 남긴 후 해탈하고 허죽의 어머니도 따라 갑니다. 이에 허죽은 정신을 잃을 정도로 절망합니다. 소원산과 모용박의 대결은 장경각에서 까지 이어집니다. 구마지, 모용복이 합세하여 형세가 유리해지자 모용박은 연나라 부흥이라는 자신의 포부를 밝히고 소씨 부자에게 협력을 구합니다. 하지만 끝없는 혈겁을 부르는 그의 계략을 소봉은 일갈하고 재대결에 들어갑니다. 78- 김용 소설의 최강자 무명승이 등장합니다. 서로 간의 원한에 사무쳐 상대방을 죽이지 않고는 더이상 살 생각이 없었던 두 사람에게 부처님의 자비를 베풀어 화해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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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원작, 황옥랑 그림의 '천룡팔부' 27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최근에는 다양한 장르소설들이 많이 나오면서 국내 무협물도 많이 발전한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어렸을 적 가장 유명한 무협지의 작가라면 단연 김용을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그의 작품들중 대표작으로 손꼽이는 작품은 영웅문과 함께 천룡팔부로 꼽는 이들이 많다. 그런 천룡팔부를 만화로 즐길수 있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