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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보다보니 천룡팔부 25권을 보게 되네요. 주인공은 단예인 것 같은데 주인공 위주로만 보여주지 않고 여러 영웅호걸들의 모습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솔직히 주인공 위주로만 진행이 되면 지루해 질 수도 있고 전개가 이상한 방향으로 흘려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24권에 이어서 이번 편에서도 여러 영웅호걸들이 등장하면서 압축전을 보는 것 같습니다. 소봉 모용복 단예 허죽 정춘추 유단지 등이 이루어져 싸우는데 지루할 틈이 없네요. 무협지인데 이런 전개 방식은 아마 독자들이 원하는 방식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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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25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어 타인과 의견이 다를 수있음 알려드립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예민한신분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화려한 액션과 무협이라는 내용 이재미있어요 소설을 만화한게 잘 된 케이스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게임을 만화로 보니까 더 좋아요 서로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들이 잘 나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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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무협소설들 중에서 유명한 다른 작품들 과 비교하면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다른 대표작 사조영웅전 등에서 한 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따라가는 것과 달리,본작 천룡팔부는 좀더 군상극에 가까운 느낌으로 크게 3명의 주인공이 서로만나고 헤어지고 얽히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40982021?OneCommentY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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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천룡팔부 25권입니다. 무협소설의 중심 소재인 무공이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면 보다 초현실적인 느낌으로 그려지는 다양한 무공들의 묘사가 이 작품의 특징 중 하나여서 그런지 등장인물들의 무공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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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이 아닌 만화책이 있을 줄이야. 드라마로 보는 것과는 차이가 나지만. 그림이 있는 만화책으로 읽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무협지의 대가 김용의 소설은 믿고 읽어야 됩니다. 황당한 면도 없지는 않지만 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계속 빠져듭니다. 정주행 중입니다. 25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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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의 기라성같은 무협소설가 고 김용 선생이 지으신 동명의 원작 무협지를 바탕으로 황옥랑 화백이 만화로 그려낸 [천룡팔부]가 25권째입니다. 이번 25권에서는 드디어 소봉, 단예, 허죽 의형제가 다시 뭉쳐 공동의 적을 맞상대하는데 정말 화려합니다. 성숙노괴와 유탄지는 엄청난 무공으로 공격하지만 의형제도 잘 받아치네요. 탑이 나오는 걸 보면 예전 홍콩영화에서 나오는 이소룡을 보는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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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는 김용의 대표작 중 하나로, 불교 용어인 팔부신장을 제목으로 한 작품입니다. 천룡팔부는 북송 철종시대를 배경으로 개방 방주인 교봉과 대리국의 세자 단예, 소림사의 승려 허죽, 이 세 사람이 강호에서 우연히 만나며 의형제를 맺으며, 각자 자신만의 신념을 지키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시련과 맞서 싸워 나가게 된다. 만화 그림도 좋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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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25.황옥랑. 원작김용.
소봉과단예.허죽이합세해서노괴청춘추를물리칩니다.그과정이결코만만치않습니다.늙은이대단하슈.허죽의과거가밝혀지고.아니밝혀지다맙니다.그래서아버지는누구고누가허죽을데려갔다는건지.유유뷰단한아버지때문에어머니만안타까운결말이네요.모용복은다시소봉을모함에빠트리고.제말그만하자모용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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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추와 소봉이 치열하게 싸우는 와중에 유탄지가 나타나 협공을 하고 뒤이어 단예와 허죽이 도착한다. 단예는 소봉이 살아있음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허죽은 소봉을 큰 형님으로 모시는 예를 갖춘다. 정춘추와 허죽이 맞붙고 유탄지와 소봉이 겨루자 일대는 바위파편이 어지러이 튀고 그 장관을 구경하기 위해 고수들이 몰려든다. 소봉이 유탄지와 맞붙는 틈을 타 구마지가 소봉에게 살수를 날리고 한편 다른 싸움에서는 정춘추와 단연경 등 4대악인 얽히고설켜 피 튀기는 싸움을 벌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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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원작, 황옥랑 그림 천룡팔부 25권 리뷰입니다. 한권씩 구매해서 봤는데 벌써 25권이네요. 컬러판이라서 액션씬이 더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만나고 헤어지는 인간군상의 이야기.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구매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