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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24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어 타인과 의견이 다를 수있음 알려드립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예민한신분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화려한 액션과 무협이라는 내용 이재미있어요 소설을 만화한게 잘 된 케이스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게임을 만화로 보니까 더 좋아요 서로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들이 잘 나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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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무협소설들 중에서 유명한 다른 작품들 과 비교하면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다른 대표작 사조영웅전 등에서 한 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따라가는 것과 달리,본작 천룡팔부는 좀더 군상극에 가까운 느낌으로 크게 3명의 주인공이 서로만나고 헤어지고 얽히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40982021?OneCommentY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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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천룡팔부 24권입니다. 무협소설의 중심 소재인 무공이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면 보다 초현실적인 느낌으로 그려지는 다양한 무공들의 묘사가 이 작품의 특징 중 하나여서 그런지 등장인물들의 무공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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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이 아닌 만화책이 있을 줄이야. 드라마로 보는 것과는 차이가 나지만. 그림이 있는 만화책으로 읽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무협지의 대가 김용의 소설은 믿고 읽어야 됩니다. 황당한 면도 없지는 않지만 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계속 빠져듭니다. 정주행 중입니다. 24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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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의 위대한 소설가 고 김용 선생께서 지으신 동명의 무협소설을 가지고 황옥랑 화백이 만화로 그려낸 [천룡팔부]가 24권입니다. 24권까지 읽으면서 느끼는 건데, 중화권풍의 만화는 확실히 일본의 망가나 한국의 만화와는 다릅니다. 아니면 황옥랑 화백이 전혀 다른 걸까요? 일본보다는 미국의 코믹스나 그래픽 노블 느낌이 더 쎄게 나는데 이게 무협이라는 장르에 오히려 잘 어울립니다. 미국의 히어로물이 중화권의 무협과 비슷한 면이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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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작품인 "천룡팔부"는 11세기 말 송나라의 중국 대륙을 무대로 거란인 이면서 한인으로 자란 비극의 영웅 소봉 (교봉), 무예를 싫어하면서도 수많은 절기를 몸에 익히는 운남 대리국의 왕자 단예, 본의 아니게 규율을 깨어 버린 소림사의 승려 허죽, 옛 대연국의 후예로 일족의 비원인 왕조 부흥을 꿈꾸는 귀공자 모용복 4인의 젊은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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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24. 황옥랑. 원작김용.
미쳐버린정춘추를제압하지위해많은이들이달려듭니다.그속에는허죽도있고단예도있고왕어언의오라비도있습니다.그리고뒤늦게달려온소봉.역시정춘추를무찌르러합세합니다.그리고오랜만에재회하는단예와소봉.모두힘을합쳐노인한명과대적합니다.와노인임에도정말쎄군요.유탄지는처음부터미련하기짝이없더니끝까지미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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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사에 나타난 성숙노괴는 현자 방장을 공격합니다. 그리고 현자 방장은 큰 상처를 입게 되네요. 여기서에 모용복은 자신이 나서야 체면을 세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지 성숙노괴에게 싸움을 겁니다. 이제부터는 모용복과 성숙노괴의 싸움이 시작되네요. 그러나 허죽이 가세하면서 모용복은 상대를 바꿔 유단지를 상대하고 허죽은 성숙노괴를 상대합니다. 모용복은 아마 계산을 한 것 같아요. 성숙노괴를 자신이 이길 자신이 없으니 마침 나타난 허죽에게 맡기고 상대적으로 약할 것 같은 유단지를 선택한 것 같습니다. |
| 김용 원작, 황옥랑 그림 천룡팔부 24권 리뷰입니다. 김용 작가의 유명 작품 천룡팔부를 원작으로 한 만화입니다.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인간군상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상상으로만 떠올렸던 화려한 액션씬을 시각화해서 볼 수 있어 좋았어요. |
| 길찾기 출판에서 나온 [천룡팔부 24권] 전자책은 표지 및 소개부분 모두 포함해서 총 100페이지 분량으로 헤아려 볼 수 있었습니다. 24권 본문은 '제 68화 미친 노괴는 적과 아군을 못알아보고 불상림은 빙봉무진에 덮이다'이야기를 시작으로, 제 70화까지, 모두 세 부분으로 이야기 꾸미고 있었습니다. 깔끔하고 세련된 그림체로 이야기를 흥미롭게 묘사 연출해내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