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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역시 김용하면 영웅문과 천룡팔부지요소설과 다른재미가 있네요 만화는 그래도 상상력.이 재미있어요 필력도 좋고 그림이 디테일하게 묘사되어 보기에 너무 편하네요 기촌 소설과 내용이 야간 다른듯 사지만 큰줄기는 같으니 비교하며 보니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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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21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어 타인과 의견이 다를 수있음 알려드립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예민한신분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화려한 액션과 무협이라는 내용 이재미있어요 소설을 만화한게 잘 된 케이스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게임을 만화로 보니까 더 좋아요 서로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들이 잘 나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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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무협소설들 중에서 유명한 다른 작품들 과 비교하면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 다른 대표작 사조영웅전 등에서 한 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따라가는 것과 달리, 본작 천룡팔부는 좀더 군상극에 가까운 느낌으로 크게 3명의 주인공이 서로 만나고 헤어지고 얽히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38922437?OneCommentY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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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천룡팔부 21권입니다. 무협소설의 중심 소재인 무공이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면 보다 초현실적인 느낌으로 그려지는 다양한 무공들의 묘사가 이 작품의 특징 중 하나여서 그런지 등장인물들의 무공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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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이 아닌 만화책이 있을 줄이야. 드라마로 보는 것과는 차이가 나지만. 그림이 있는 만화책으로 읽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무협지의 대가 김용의 소설은 믿고 읽어야 됩니다. 황당한 면도 없지는 않지만 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계속 빠져듭니다. 정주행 중입니다. 2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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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을 비롯한 중화권에서 명성을 떨친 고 김용 작가님이 지은 무협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무협만화 [천룡팔부] 21권 리뷰합니다. 우선 표지에 아름다운 여인이 있는데 무척이나 예쁩니다. 분명 동양이 배경인데 눈코귀입은 서양인 같군요. 뭐 실제로 중국의 북쪽과 서쪽은 중앙아시아 백인(튀르크계 사람들)들이 살았다고 하니까 오히려 고증이 잘 된 편이죠. 지난 20권에서 승려임에도 불구하고 파계를 하고 만 우리의 허죽. 과연 환속을 할 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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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이 탄탄해서 그런지 매주 한권씩 시간 빌때 읽기에 참 좋습니다. 작품은 11세기 말 송나라의 중국 대륙을 무대로, 거란인 출신의 개방의 교봉, 대리국의 세자 단예, 소림사의 승려 허죽, 대연국의 후예 모용복 네 명의 젊은이들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무림 정쟁을 그려냅니다. 다양한 인물과 사건, 그리고 역사적 배경을 잘 조화시켜 볼거리가 풍부하다. 또한 인간의 욕망과 갈등, 그리고 성장과 변화를 솔직하게 드러내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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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추수 와 천산동모는 한남자 때문에 서로간의 사이가 안좋았는데 두 사람은 서로 전투 끝에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그런데 이추수에게는 동생이 있었는데 천산동모 와 이추수 가 생각하던 남자는 이추수 의 동생을 마음에 두고 있었던듯 하고 이것때문에 동모는 울면서 웃는 기괴한 모양이 되었 습니다.천산동모는 내력을 많이 소진하여 원래 나이에 어울리는 용도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그것은 이추수 도 마찬가지 입니다.두 여인 모두 자신의 외모를 내공을 이용해 젊음을 유지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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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동모와 이추수의 싸움을 헛된 싸움이였다는 결말이 있습니다. 무애자가 준 족자 속 인물은 천산동모도 이추수도 아닌 이추상이였습니다. 한마디로 둘은 끝까지 무애자의 관심 밖이였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둘은 헛된 죽음을 맞이합니다. 참 결과이 허무하네요. 애초에 서로 싸울 필요도 없었는데 그걸 너무 늦게 알게 되네요. 어째든 허죽은 천산동모의 명령으로 영취궁의 새로운 주인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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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 21권] 작품은 표지부까지 모두 합산해서 총 100페이지 분량으로 파악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전편에 이어서, '제59화 수십년의 치정은 헛된 것이었고 수없이 많은 은원은 연기가 되네'파트를 시작으로, 61화 부분까지, 크게 세 부분으로 이야기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컬러 만화라서 보기에도 편했고, 인물들도 개성넘치게 잘 그려내고 있어서 재미나게 봤습니다. 무협만화의 진수를 느껴볼 수 있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