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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그림이 더 깔끔하고 원숙해지고 있음을 느낌 단지 남자캐릭터들은 좀 얼굴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여주인공은 저 세계관에서도 너무 어린 20살인데 한 명은 교활하고 한 명은 기억상실이라 그 가운데서 어찌 균형을 잡을지 감이 오지 않는다 일단 여주인공이 뭘 원하는지도 잘 모르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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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카열왕기4권.김영희작가님작품입니다.. 4건에서는엘리후가많이나옵니다.호불호가갈릴인물.ㅎㅎ제게는불입니다만.이런과정또한있어야하겠지요.두주인공의행복한모습을기다리며꾹참고봅니다.ㅎㅎ5권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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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작가님의 마스카(MASCA) 열왕기 4권 리뷰입니다. e-북으로 바로 구입해서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마스카 재밌게 읽어서 열왕기 보고 망설임 없이 바로 구입했습니다. 어떻게 이야기 전개 될지 기대됩니다. 4권에서는 엘리후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이것때문에 약간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 합니다. 여전히 아사렐라는 사랑스럽고 귀엽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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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재미있었어요!! 역시 마스카는 사랑입니다 ㅠ 오랜만에 보니 더 재미있네요 그런데 엘리후... 점점 마음에 안 드네요 ㅠ 딱히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점점 그래요 좀 답답 ㅠㅠ 그래도 재미있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짧게 느껴지는건 느낌 일까요 아니면 진짜일까요.. 아무튼 추천합니다 마스카는 예전에도 재미있었는데 지금 봐도 재미있어요 안 읽어보신 분들 꼭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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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후가 나오네요.. 나름 비중도 크고.. 원래라면 정말 정말 정말 제취향인 주인공일텐데 이상하게 엘리후는 정이 안가네요. 이번에도..나타나서..괜히..화가납니다..ㅠㅠ 정말 집착하는 주인공 좋아하는데 왜 이렇게 정이 안가는지..ㅠㅠ; 나름 미인에 잘생기고 능력 좋고 여주인공 바라기인데도 나올때마다..ㅠㅠ 괜히 밉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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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랑 엘리후 개인적으로 마스카에서 투탑으로 싫어하는 인물이라 이번에 아사렐라에게 이기적으로 구는 두 사람이 싫었어요. 사랑때문이라지만 카이넨과 아사렐라 재회(사랑)에 방해꾼이라서 악역들보다 더 싫어요. 솔직히 마스카 일족은 아사렐라 빼고는 다 재수없는 타입이라서 정이 안 가요. 카이넨의 기억이 돌아오든 다시 아사렐라를 사랑하게 되든 하루 빨리 카이넨 아사렐라가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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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만화는 거의 다 취향 저격이라 그림체가 어마무시하게 내 취향이 아닌데 읽다보면 내 취향이 되는 마법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얼마나 신기하던지 주인공인 마왕님...패션취향 정말 제 취향 아닌데 너무 멋있어 보이는 마법.:: 다만..1부에서 그렇게 열린 결말을 맺은 두 연인이 2부인 열왕기에선 어떻게 다시 인연을 이어갈지 너무나 궁금한데 4권인데도... 두 주인공의 상황이 썩 두드러지지 않아서 아쉽네요.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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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인간을 두어번 본적이 있다고 하는 카이넨. 내가 누구로 보이느냐묻는 레아에게 그녀는 내가 보아왔던 중 가장 아름다웠던 여인이었다고 함. 카이넨이 건강해보였냐고 묻는 아사렐라. 레아의 치유의 집을 방문한 아사렐라. 바레카트로 여행갈 준비를 하는 레아. 엘리후의 거처를 방문한 카이넨. 마왕의 연인이라는 그 제자의 대한 이야기를 듣는 카이넨. 눈보라 속 얼어죽을 뻔한 아사렐라를 구하는 엘리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