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을 맞아 관련 책들을 읽어보았다.운동화 비행기 표지의 하얀꽃과 밝은 표정의 소년은 금방이라도 하늘로 날아갈 것만 같다.80년 5월 새운동화를 신고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소년은 이유도 모른채 죽음을 맞는다.그날의 현장을 운동화 비행기를 타고 지켜보는 모습은 밝아서 더 슬프기만하다.판화같은 선명한 그림체가 더욱 아린..잊지 말아야할 그날
5.18을 맞아 관련 책들을 읽어보았다. 운동화 비행기 표지의 하얀꽃과 밝은 표정의 소년은 금방이라도 하늘로 날아갈 것만 같다. 80년 5월 새운동화를 신고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소년은 이유도 모른채 죽음을 맞는다. 그날의 현장을 운동화 비행기를 타고 지켜보는 모습은 밝아서 더 슬프기만하다. 판화같은 선명한 그림체가 더욱 아린.. 잊지 말아야할 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