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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도서 - 부자들의 자녀교육 ... 올바른 자녀 교육을 위한 지침서이자 부자가 되는 전략서 ~ ***
'부모의 오늘이 아이의 미래를 만든다' ... 자녀 교육에 관한 책이자 부자가 되는 방법에 관한 내용으로 가정교육과 부를 연결하는 전략을 찾아보려는 저자의 의도가 엿보이더라구요 ~
전략이란 거창한 것이 아닌 미래를 내다보면서 가정교육과 부를 연결시킬 수 잇는 현실적인 실천 방법을 강구하는 일이라고 설명하고 있구요 ~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세계적인 부자들의 자녀 교육법 속에는 부자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전략들이 가득하기 때문에 큰 방향을 잡기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 디지털 시대에 맞는 창의력을 키워라. 세계 최고의 투자자 워런 버핏 ... 독립적으로 사는 법을 가르쳐라. 세계 최고의 부자 빌게이츠 ... 책 속에 부자의 길이 있다. 책 인세만으로 억만장자가 된 조앤 롤링 ... 위기 극복 능력과 상상력을 길러라. 동아시아 최고의 갑부 리카싱 ...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시킨다. 세계적 대부호 록펠러 2세 ... 용돈 교육이 부자의 시작이다. 20세기 최고의 경영자 잭 웰치 ... 일벌레 근성과 자신감을 가져라.
누구나 아는 평범한 진리를 실천하게 하라~ 진리는 언제나 평범함 속에 있다. 부자들과 평범한 일반인을 가르는 차이는 누구나 아는 평범한 진리를 실천했느냐 아니냐에 있는 것이다. ... 본문중 21, 22 page
아이 때는 습관을 들이기가 쉽지만 성인이 되면 습관을 바꾸기가 어렵기 때문에 부자 교육도 마찬가지로 어릴 때 부자가 되는 기초 체력을 기르고 부자가 되는 습관을 들여놔야 커서 부자가 됐을 때 자연스럽게 재산을 유지하고 또 자녀들에게도 부자 교육을 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단순하면서도 당연한 진리 ... 명심해야 겠어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책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찾아가는 것에 중점을 두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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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오늘이 아이의 미래를 만든다. ‘부자들의 자녀교육’
부자들은 자신만의 부를 일궈낸 부의 공식으로 자녀들을 교육한다. 특히, 자녀교육은 단기간에 나타나지 않고 10년, 20년 후를 바라본다는 점에서 교육의 첫단추를 잘 채워야 한다.
이 책은 세계적인 대부호 열 명이 그들만의 독특한 자녀교육법을 알려준다. 그들 방법은 부를 위한 기초체력을 길러준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세부적으로는 대부호 열 명의 교육방법이 각기 특별하다. 그들의 교육방법을 통해 독자들 현 상황과 입맛에 맞는 자녀교육법을 취사선택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도움이 된다.
10명의 대부호의 자녀교육 방법은 각기 다르다. 간략히 소개합니다.
빌 게이츠의 부자공식 ‘정보 수집광이 돼라’ 세계가 선진화되며 한국 사회 역시 ‘지식과 정보’를 가진 사람들이 부자로 되는 사회로 변화되고 있다. 책을 많이 일고 정보를 수집하고 다시 글을 써서 정보를 재생산한다는 게 수입을 늘리는 길과 연결돼 있다는 얘기에 공감한다. 자녀들에게 부자로 사는 무기를 쥐어주고 싶다면 빌게이크와 같이 ‘정보수집광’이 되는 습관을 익히는 것이 적합할 것이다.
저커버그의 부자공식 ‘디지털 시대에 맞는 창의성을 키워줘라’ 자녀를 창의력있게 키우고 싶다면, 기업가 정신을 심어주고 싶다면 저커버그를 본받을 만 하다. 그의 부모는 디지털 시대의 성공무기를 ‘창의성’과 ‘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으로 규정하였다. 자녀에게 개방적인 사고를 하도록 도와주었지만 방목하지는 않았다. 창의성과 재능을 재산을 물려주기 위해 때로는 절제교육을 했다는 것은 의미심장하다.
록펠러 집안의 부자 공식 ‘용돈 교육을 철저히 시켜라’ 근면과 절약의 정신을 심어주고 어렸을 때부터 철저한 용돈교육이 자녀에게 맞는다면 석유왕 록펠러 부자공식을 참고할 만하다. 부모가 솔선수범을 하여 자녀들에게 교육한다는 점에서 부모와 자녀가 윈윈하는 부자교육방법이라고 판단한다. 폴 게티의 부자 공식 ‘일하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쳐라’ 자녀에게 ‘노동윤리’를 심어주고 현장에서 일하는 중요성을 알게 하고 싶다면 폴게티의 부자공식을 권한다. 폴게티의 부자공식은 자녀를 아침형 인간으로 되게 할 것이다.
워런 버핏의 부자 공식 ‘독립적으로 사는 법을 가르쳐라’ 어렸을 시기부터 스스로 재산을 관리하는 훈련을 하게하고 스스로 돈을 버는 방법을 깨닫게 하여 자녀의 독립심을 길러주고 싶다면 워런 버핏의 부자공식이 적합하다.
잭 웰치의 부자 공식 ‘일벌레 근성을 키워라’ 일벌레 근성과 일하는 즐거움을 알게하고 싶다면 참고할 만하다.
샘 월턴의 부자 공식 ‘절약의 가치를 가르쳐라’ 샘 월턴의 절약에 관한 일화를 통해 자녀에게 절약의 가치를 심어줄 수 있다. 또한 쓸데없는 데 돈을 쓰지 않고 적재적소에 소비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지출을 줄이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다.
리카싱의 부자 공식 ‘젊어서 고생은 사서라도 시켜라’ 자녀에게 독립심을 키우고 절제의 힘을 배우게 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일화를 통해 자녀에게 적절한 ‘고생’이 무엇인지 부모가 고민하여 자녀에게 교육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이건희의 부자 공식 ‘비빔밥형 인재가 돼라’ 이미 잘 알려져있는 삼성가이다. 한 분야가 아닌 어러분야를 공부시키는 것은 장차 수익창출에 관련된 일에 극대화가 가능하게 하고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여러분야를 경험하게 하고 한국사회에서 경쟁력을 확보하여 성공하기를 원하다면 추천한다.
조앤 롤링의 부자 공식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라’ 조앤 롤링은 가정 폭력에서 벗어나 영국에서 보조금을 받아가며 해리포터를 완성한 작가이다. 해리포터로 성공하지 못했어도 비상계획을 갖고 있었다. 프랑스어 교사가 되기 위해 대학원을 다니기도 했다. 일상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항상 가지고 삶을 살아갔다. 자녀에게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주어 부와 관련된 교육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10가지 대부호의 부자공식은 간단하게 ‘수입-지출=재산’의 공식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수입을 늘리는 방법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지출을 줄이는 방법을 택할 것인가. 수입을 늘리고 지출을 줄이는 2가지 방법을 모두 택할 것인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3대 이상 부를 지속하게 하기를 원하다면 내 자녀와 자녀의 후대가 잘살기 바란다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선택하여 자녀들을 교육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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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에 대한 지침서이기도 하지만 우리들 삶에 대한 지침서이다. 우리가 뻔히 알듯한 부자들의 생활방식이지만 다시금 본받게 되고 내 생활에 지침으로 삼을 만한 내용이다. 거기에 재미까지 더해져서 읽는 순간 간만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다. 부자들의 자녀교육은 기본적으로 공통점이 많았다. 또한 그들의 사고방식도 비슷한 점이 많다. 바로 이런한 요인들이 그들을 부자로 만들었지 않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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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부모님은 용돈을 거의 주지 않으셨다. 대신 세차를 하거나 심부름을 해야 용돈을 받을 수 있었다. 대학에 들어가서도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다. 그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건 도서관 아르바이트였다. 매일 책 냄새를 맡으며 하루를 시작했고, 사람들이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 그리고 어떤 책이 정말 좋은 책인지 알게 됐다. 어떤 책은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간직하고 있다는 사실도 배웠다. 이제는 내가 부모가 되서 아이들에게 용돈을 줘야 한다.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용돈을 주면서 경제 교육을 시키면 좋을지 매일 매일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펀드를 만들어 주면서 주식의 흐름과 환율에 대해서도 가르쳐 주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가 먼저 삶을 통해 모범을 보이는 일이다. 그렇다면 부자들은 어떤식으로 자녀들에게 경제교육을 시키고 있을까? <부자들의 자녀교육>은 빌게이츠와 저커버그같은 우리 세대의 최고 부자들뿐 아니라 잭 웰치와 록펠러같은 전형적인 자수성가형 부자들의 삶을 통해 그들이 부자가 되는데 가장 크게 작용한 것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특별한 부자 공식이 있음을 상기시키고 있다. 그 공식은 저마다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공통점을 제시해본다면 근면 절약이다. 그들의 부모는 하나같이 남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면서 동시에 자녀교육에 특별한 철학을 가지고 있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자녀들이 부자가 될 수 있는 습관을 마련해줬기 때문에 세계적인 대 부호들이 탄생한 것이다. 그리고 부자들은 자녀들에게 무작정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돈이란 스스로 노동을 해서 벌어야 한다는 진리를 어렸을 때부터 끊임없이 가르쳤다. 빌게이츠는 중학교때부터 프로그래밍 그룹을 만들어서 학교에 있는 컴퓨터 단말기의 사용료를 벌기 시작하면서 소프트웨어 시장의 흐름을 스스로 파악하고 대학을 중태한 채 자신의 사업을 시작했다. "일을 해서 꾸준한 수입을 만들어내야 한다는 생각이 없다면 어느 순간 가난의 나락에 빠져버릴 가능성이 충분하다. 꾸준한 수입이 없이 지출을 통제하지 못하면 '수입-지출=재산'이라는 기본 공식에 따라 재산은 쉽게 줄어들어버리기 때문이다....... 자녀들을 부자로 만들기 위해서는 꾸준한 수입을 만들어낼 수 있는 노동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게 기본이다." p. 144 부자를 키우는 부모의 특징 중 하나는 자녀가 스스로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도록 격려해 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분야에서 스스로 '성공의 단맛'을 맛보도록 이끌어 준다. 성공의 단맛을 한 번 맛본 사람은 일이 힘들줄 모르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에 빠져들게 된다. 하지만 부자들이 모두 일 중독이라는 뜻은 결코 아니다. 부자들은 자신의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면서 자신이 꼭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해서 시간을 활용하는 일에 잘 훈련되어 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의 사업을 하면서 겪은 여러가지 위기를 통해서 위기를 극복하고 어려움을 컨트롤하는 능력을 스스로 터득하게 된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는 모든 사람에게 부자가 될 기회가 활짝 열려있다. 그러나 모두가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근검 절약과 함께 부자가 될 수 밖에 없는 특별한 자녀교육법이 함께 하는 사람만이 미래의 주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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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자녀들을 어떻게 교육할까? 평범한 사람들에게 꽤나 흥미있는 주제라고 생각한다. ![]() 이 책에서는 세계 제 1위 부자 빌 게이츠, 세계에서 가장 젊은 갑부 마크 저커버그,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과거 세계 최고의 부자였던 존 록펠러와 폴 게티, 월마트 창업주 샘 월턴의 가족, 아시아 1위 부자 리카싱, 한국 제일의 부자 이건희, 최고경영자로 부자가 된 잭 웰치, '해리 포터'시리즈의 작가인 여성 부호 조앤 롤링의 부모들의 자녀 교육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녀에게 가르쳐주어야 할 부자 공식은 수입이 지출보다 많아야 한다는 가장 기본적인 것과 부자가 되는 기초 체력을 키워주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에서 기술한 부모들의 교육관으로 정보 수집광이 되라 디지털 시대에 맞는 창의성을 키워줘라 용돈 교육을 철저히 시켜라 일하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쳐라 독립적으로 사는 법을 가르쳐라 일벌레 근성을 키워라 절약의 가치를 가르쳐라 젊어서 고생은 사서라도 시켜라 비빔밥형 인재가 되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라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성공한 부자들의 자녀 교육방법을 통해 나의 자녀 교육을 돌아보고 큰 틀을 잡는데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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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앞으로 2년 동안 일어날 변화에 대해 과대평가하고, 앞으로 10년 동안 벌어질 변화에 대해서는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_ 빌 게이츠 정말 격하게 공감되는 말이다. 우리도 흔히 교육을 백년지대계라고 하지만 실상은 5년 후를 예측하기 쉽지 않은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부자가 되는 것은 물론 우리 아이가 살아갈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라고 생각된다. 도대체 그들은 어떤 교육을 받았고 어떤 가치를 근거로 선택을 하는지 배우고 싶다. 요즘 나의 미래도 염려스럽지만 우리 아이는 흔히 말하는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본인이 이뤄나가야 한다. 나처럼.. 하지만 본인이 모든 것을 이뤄 나가기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욕심을 부리기 시작하면 끝도 없는 인생에서 더욱이 정답은 없는 인생살이이기에 본인이 만족하는 삶을 살았으면 한다. 그것을 기준으로 인생을 살아가주길 바라지만 아플 때 돈이 없어서 치료 받지 못하거나 돈이 없어서 먹고 싶은 것을 못 사고, 여행 가고 싶을 때 못 가는 선택을 하게 만들지는 않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자신의 선택의 책임을 지고 자신의 삶을 주도해 나갈 수 있다면 돈으로 성공을 판단하고 싶지 않지만 돈이라는 것이 필요한 것이기에 어느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대상이기에 꼭 이 책 읽어보고 싶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부자가 되는 방법을 물어보면 대부분 ‘일확천금’이나 ‘대박’을 이야기한다. (중략) 대박 신하는 ‘부자의 공식’의 입장에서 본다면 수입 측면만 강조한 것이다. 어떻게 하면 수입을 늘릴 것인가의 얘기인 것이다. 하지만 세계 갑부들은 수입을 늘리고 지출을 줄이면서 관리를 잘하라는, 전방위로 부자가 되는 방법을 가르쳤다. (중략) 단순하게 수입을 늘리는 방법만 가르쳐서는 안 된다. 부모에게 의지하지 않고 사는 독립심, 재능을 돈으로 바꾸는 방법, 쓸데없는 데 돈을 쓰지 않는 판단력과 의지,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는 방법...... 이런 것들도 수입을 늘리는 방법과 함께 가르쳐야 한다. 이제는 자녀에게 부자가 되는 기초 체력을 길러줘야 할 때인 것이다. (중략) 디지털 용돈이라는 것에 대해 나도 도입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내 경험에 비춰봤을 때 나는 부모님에게 용돈을 따로 받은 적이 없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얘기해서 사주실 때까지 조르는 상황이 주로 반복되었던 것 같다. 돈을 체계적으로 써야지 하는 생각보다는 돈이 생기면 내가 쓰고 싶은 만큼 마음껏 써보겠다는 억제에 따른 반감이 더 커왔던 것 같다. 아이가 집안일을 도와줬을 때 돈도 주고 보너스로 시간까지 줘서 그 시간만큼 아이가 디지털기계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방법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놀이처럼 해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또 용돈관리를 철저하게 하도록 가르쳐야 한다는 점에 대해 나도 공감한다. 조엔롤링의 사례에서 특히나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 직장맘으로 맞벌이의 함정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지 않은지 되돌아보게 됐고, 아이에게 어떤 기준을 심어줘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고민해보게 됐다. 남편과 아이의 경제교육에 대해 어떻게 방향을 잡아가야 할 것인지에 대해 의논해봐야 할 것 같다. 결과적으로 이 책은 우리가 그 동안 들어왔던 많은 방법론에 대해 실행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얘기해주는 책이다. 또 이 책을 읽으면서 미래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막연하게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을 들으면 우리가 익히 배워온 산업혁명의 그 엄청난 위력을 알고 있기에 두렵기만 했는데 지식을 돈으로 바꾸는 것은 글을 쓰는 방법에서부터 우리가 책 읽기와 글쓰기를 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지 피부로 느끼게 해준 책이다. 진리라고 하는 것은 세월이 아무리 변하더라도 상황이 아무리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가치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독서는 진리다. 세상이 어떻게 변화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기본기를 독서 글쓰기 토론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길러주면 우리는 휩쓸리지 않고 최소한 우리가 그 흐름을 타고 흘러갈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불안하고 깜깜하기만 했다면 험난한 바다에서 희미하지만 나를 향한 구원의 빛을 한줄기 만난 기분이다. 힘을 내어 그 빛을 향해 노력하다가보면 주위의 어둠이 서서히 물러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든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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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을 아웃소싱 한다 성공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부자’이다. 물론 성공은 돈이 전부는 아니다. 다른 여러 가지도 있다. 이 책은 <부자들의 자녀교육>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지만, 사실은 성공한 사람들은 자녀들을 어떻게 키우고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우리의 교육은 학교보다는 방과 후 수업을 하고, 각종 학원과 과외를
통해 지식을 쌓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분명히 잘못이라고 모두 이야기하면서도, 사람들은 오늘도 학원에 보낸다.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의 부모로서
진짜 역할을 잊고 사는 것은 아닐까? 오로지 학교와 학원에 아이들의 모든 것을 맡긴 ‘아웃소싱 교육’을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부자들의 자녀 교육 공식은 무엇일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세계적인 부자 10인의 자녀교육을 소개하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저자와 조금 다르게 해석을 해보았다. 즉, 독서와 생각 주간을 실천으로 생각의 깊을 만든 빌 게이츠, 디지털시대에 맞는 창의성을 찾을수 있도록 지원한 저커버그, 3등분
용돈 교육으로 재산관리를 가르친 록펠러, 부모 스스로 일에 대한 애정 보여 준 폴 게티, 부모의 그늘을 없애 스스로 독립하게 한 워런 버핏, 생각보다 행동을
가르친 잭 웰치, 1달러의 가치를 깨닫게 한 샘 월턴, 공자와
맹자 고전에서 사업의 지혜를 가르친 리카싱, 글로벌 마인드, 퓨전
인재를 향한 이건희, 글쓰기와 독서에서 당당한 자신의 삶을 찾게 하는 조앤 롤링 등이다.
“부모가 아이들이 가졌으면 하는 삶을 그려 줄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아마도 아이들이 원하는 삶이 아닐 겁니다. 부모들이
해야 할 일은 자녀들이 열정을 갖는 일을 찾도록 격려하는 것입니다. 다른 어떤 것보다도 이런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써야 합니다.”
부자들의 자녀교육에는 공통점이 있다. 빌 게이츠의 부모는 주중에는 텔레비전을 보는 것을 금지하고 대신에 책을 읽도록 했다. 자신의 시간을 텔레비전에 할애하는 것이 아까웠기 때문이다. 위런
버핏도 하루 3분의 1을 독서로 채웠다. 여기에 소개된 부모들은 일상 속에서 독서 교육을 통해 자기 삶의 열정을 찾게 했다. 그리고 부모들이 아이들의 삶의 모델이 되려고 노력했다는 것이다. 4차산업
혁명의 시대에는 아마 더 창의적인 생각을 요구할 것이다. 학원에서 배우는 암기 실력은 더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삶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 아이들을 진심으로 가르치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던진다. 아이들이 학원의 선생님에 의해 키워지는 것이 아니라 부모로써 우리가 아이들을 키우는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부자들은 부모로써 그들만의 자녀교육으로 아이들을 성장시킨다. 우리 아이들을 성장을 위해 우리가 움직여야 한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부모인 우리에게 달려 있다.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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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를 꺼려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대부분의 사람은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이런저런 이유들이 있겠지만 어땧든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그런 부자가 되는 데에도 교육이 필요하다면 우리는 그 교육을 기꺼이 받겠는가? 나름의 비용을 지불할 용기와 능력이 되는지도 묻고 싶다. 세계에는 맣은 부자들이 있고 그들은 그들의 자녀에게 부자의 무엇을 물려주고 싶어할까? 나는 내 자녀에게 무엇을 물려주고 싶은가?
책 <부자들의 자녀교육>은 그런 세계의 부자들의 자녀 교귝법에대해 이야기해주고 있다. 눈이 번쩍 뜨일 이야기들이 있을거라 생각된다. 부자들의 생각에는 공톧적으로수입과 지출관게를 설정하고 지출이 수입 보다 많으면 안된다는 것이고 결국 남은 수입이 재산이되는 것이고 그 재산을 어떻게 잘 관리할 것인가를 말해주고 있다.
우리는 생각하길 부자드만의 독특한 노하우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결국 모든 인간들이 말하고 있는 그것을 그들은 말만이 아니라 실천한다는데 있는 것이다. 이름하여 '부자의 공식', 그들은 자녀에게 그 부자의 공식을 가르쳤다. 그 공식이라는 것이 "첫째, 수입을 늘리는 방법을 가르쳤다.", "둘째,지출을 줄이는 습관을 들이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재산을 관리하는 방법을 가르쳤다." 각 방법론들은 조금만 생각하면 모두가 알 수 잇는 것들이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것들 역시 별반 다르지 않다.
그것들을 책의 타이틀을 통해 열거해보면, 빌 게이츠의 아버지는 '부자 아빠'이었지만 자녀에게 정보수집광이 돼라 이야기 했다. '21세기형 부자' 저커버그의 창의력을 키운 부모는 자녀에게 디지털 시대에 맞는 창의성을 키워줬다 한다. 록펠러 2세는 '짠돌이' 경제 교육을 통하여 자녀들에게 용돈 교육을 철저히 시키라 했다하고, '부자론'을 가르친 미국 최초의 억만장자 폴 게티는 자녀들에게 일하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쳤다 한다. 기부 가족을 만든 워렌 버핏의 자녀 교육은 독립적으로 사는 법을 가르친것이라 한다. 일벌레 부자의 근성을 길러준 잭 웰치의 부모는 재웰치에게 일벌레 근성을 키우게 했다 한다. 돈 있는 티를 내지 마라-세계 최대의 갑부 집안 월터 가족은 부모로부터 절약의 가치를 배웠다 한다. 장사꾼 마인드를 갖춰라-리카싱의 자녀교육은 젊어서 고생은 사서라도 시켜라 이다. 자식을 '퓨전 인재'로 키우는 이건희 집안에선 자녀들을 비빔밥형 인재가 되라 가르쳤다한다. 유일한 여성인 조앤롤랑의 부모는 위기극복 비결과 상상력을 가르쳐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라 했다한다. 이 책에 열거된 대표적 부자들이고 그들의 야기들이다. 그들은 그런 부자 공식 속에서 성장하였고 또한 자녀들에게 자신들이 받은 교육을 물려주고 있다고 한다.
결국은 공식은 다양할 수 있으나 그것을 얼마나 실천하느냐에 달린것이다. 자녀에게 교육을 또한 시키려한다면 본인들이 본을 보여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기도 하다. 부자들이 되려는, 이들이 닮고 싶어하는 '부자 공식'은 가만히 들여다보면 우리도 다들 알고 있는 것이었고 우리도 그 언저리에서 놀았던 이야기들이다. 그러나 그것을 습관이될 정도로 실천하는 것이 관건이다. 부모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겠으나 홀로설 수 있는 자여야만이 그것이 효과를 나타낼 수 있기도 하다. 부자 부모로부터 철학이 없는 자녀에게 남겨진 유산은 결국 모래성이 될 확률이 높다한다. 그러나 관리가 제대로(?) 된다면 지연될 수 있는 상황일 수도 있을 것이다. 습관을 들이고 실천하며 노력해야 한다는 것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진리라 할 수 있겠다. 나머지는 때를 만들어가며 기다리는 것 뿐일 것이다.
"부모의 오늘이 아이의 미래를 만든다"고 말했다. 어려서부터 부모의 본을 받고 부자가되는 기초 체력을 쌓게 된 습관은 오래 갈 것이라 여겨진다. 습관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옆에서 기다려주는 현명한 부모의 도움은 든든한 지원이 될 것이라 생각되며, 자녀를 위해 현명한 부모가 본을 보이는, 그리고 교육에 힘을 실어주는 부모가 있다면 아마도 자녀는 쉽사리 기대를 저버리진 않을 것이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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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키우는 전업맘으로,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정말 부자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하는지 궁금해져서 읽게 된 책이다.
엄청난 부를 갖고 있는 부자들의 가정 교육, 기본적인 공식 '수입-지출=재산'을 충실히 지키며 자녀들에게 스스로 재산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어떻게 키워줄 지에 대한 고민들이 담겨있다.
. 빌게이츠 - 정보 수집광이 돼라. . 저커버그 - 디지털 시대에 맞는 창의성을 키워줘라 . 록펠러 - 용돈 교육을 철저히 시켜라 . 폴게티 - 일하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쳐라 . 워런 버핏 - 독립적으로 사는 법을 가르쳐라 . 잭웰치 - 일벌레 근성을 키워라 . 월턴 - 절약의 가치를 가르쳐라 . 리카싱 - 젊어서 고생은 사서라도 시켜라 . 이건희 - 비빔밥형 인재가 돼라 . 조앤롤링 - 문제해결능력을 키워라
용돈을 주고 그 용돈을 얼마나 잘 관리하는지를 교육하는 것. 일을 해야 돈을 벌 수 있다는 노동의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가사일이나 아르바이트를 어려서부터 경험하게 했다는 부분은 현재 두 아이 엄마인 내가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또하나 페이스북 창시자 저커버그 편에서 디지털 컨텐츠에 대한 아이들의 자제 능력에 대한 부분 역시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빌게이츠나 마크 저커버그, 조앤 롤링 처럼 좀더 현대적인 부자들의 예가 더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