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던전이 나타나고 김성철은 거기서 극한의 난도를 선택해 신의 시련을 하나씩 해치워 나가네요. 마라키아는 작은 몸인걸 잊고 극한의 시련에 도전했다 죽을뻔 한 걸 김성철이 던전토큰을 써서 살려주네요. 그뒤로도 마라키아는 민폐만 끼치는데 밉지가 않고 여전히 귀엽기만 해요. 야만인들의 침공으로 바란아란 부족연맹이 멸망한걸 알게 된 김성철은 세계의회를 소집하는데 왕들이 다 모이지도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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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힘을 숨김 13권입니다. 아신으로 변한 호르네코를 물리치고 나니 나타난건 신의 던전이었습니다. 그곳에서는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필요한 아이템이나 스킬 그리고 능력치를 받을수 있었는데요. 이미 힘에 있어서는 만렙 이상인 주인공은 힘든 내색없이 완벽하게 통과해냅니다. 그리고 필요한 아이템이나 능력치를 얻게 됩니다. 그리고 재앙을 해결하기 위해서 세계 의회를 개최하게 됩니다.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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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힘을 숨김 13권 리뷰입니다. 작년에 우연히 1권을 보게 된 이후 재미있어서 완결권까지 전부 구매했습니다. 완결 난 이후에 책을 알게 되어 다행이었습니다. 하루하루 기다리면서 연재본 보려면 감질났을 것 같아요. 주인공이 힘을 숨김 이 책은 제목과 달리 주인공이 힘을 숨기지 않습니다. 마법을 숨깁니다. 다들 주인공이 힘은 세지만 마법은 못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주인공이 사실 마법도 할 수 있었거든요. 후반부로 갈수록 내용이 굉장히 진지해지는 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