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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권동희씨는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냈다. 대학도 못가고 남들하는 미팅이나 MT도 해보지 못하고 고졸로 취직하여 가난을 벗어나는 것만을 생각하며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워킹홀리데이를 알게 되었고 그녀는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꿈을 향해 달리기 시작한다. 필리핀 어학연수를 떠나고 호주 워홀을 가기까지 무수한 부정적인 말을 딛고 자신이 나아가야 할 길을 흔들리지 않고 걸었다. 그 결과 뛰어난 영어실력자이자 자기계발 작가이자 동기부여가로서 활동을 하게 된다.
워킹홀리데이라는 프로그램은 만 30세 이전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워홀비자를 받으면 해외에서 돈을 벌며 여행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현재 가능한 나라로는 일본, 호주, 캐나다, 독일, 프랑스, 뉴질랜드가 있다.
저자는 워홀을 호주로 떠나 베이비시터일을 했고 그곳에서 누구나 느끼는 고질적인 외국인으로서의 외로움과 통하지 않는 언어적 답답함에 직면하게 된다. 그러면서 남들보다 더 노력하여 생존영어를 익히게 된다. 워홀을 가게 되면 일단 우리가 아는 영어와 완전 다름 발음에 깜짝 놀라곤 한다. 그들의 친절함에도 나의 한계에 부딧히면 참을 수 없는 창피함과 민망함이 밀려오고 당장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어진다. 저자는 주저앉고 싶어도 자신의 목표를 위해 자는 시간까지 줄이며 영어공부에 매진했다. 이런 경험은 저자를 매사에 노력하게 했고 꿈을 목표로 그리고 곧 성공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다.
저자는 동기부여가로서 워킹홀리데이를 갈 수 있는 젊은 청춘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꿈을 향할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하는지 우리가 주변에 흔히 보는 유명인들의 일화도 실어서 더 가슴에 와 닿는다. 먼저 철들지 말것을 요구한다. 철들지 말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마구 충족시키며 살으라는... 그리고 부정적인, 내 꿈을 실현하는 데에 찬물을 끼얹는 사람들을 쳐 낼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내가 특히 공감한 부분이다. 솔직히 미래는 모른다. 그래서 두렵다. 내가 간절히 노력하고 잘해도 될까말까인데 옆에서 너는 안된다며 찬물을 끼얹는다면 될일도 엎어진다. 난 가족이라도 그런 사람은 멀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경험상 안 된다고 내 발목을 붙잡아 멀어진 사람도 내가 잘되면 다시 나에게 돌아오더라. 경험이 있기에 무엇보다도 공감하였다.
사실 나는 해외취업에 성공한 후 해외출장을 다니던 중 워홀비자를 받았기 때문에 내가 호주에서 느꼈던 것은 동양인을 향한 불편한 시선과 영어 못 하면 우리나라에 오지 말라는 비난이 더 많았기에 썩 좋은 기억은 없다. 말레이시아 여행에서 택시운전기사와 목적지에 도착할때까지 유창하고 재미있게 이야기 하며 이동했던 경험 따위 호주에선 소용없다. 호주영어는 완전 다르다. 동남아에서 배운 영어는 호주에서 별 도움이 안되더라 ㅎㅎ 난 해외취업과 워홀 둘다 해 본 사람으로서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해외취업 안 할거면 워홀이라도 꼭 하라고 말하고 싶다.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오면서 많은 꿈이 생기고 한국이라는 한계에서 벗어나 더 큰 세상을 향할 수 있다는 생각에, 무한한 가능성에 새로운 꿈을 품고 위안을 받은건 사실이니까.
이 책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망설임을 가진 사람에게 자기개발서로서 추천한다. 그리고 워킹홀리데이를 가고싶은데 현실적인 한계에 부딧힌 만 30세 이전인 사람에게는 강력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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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티비에서나, 뉴스나, 신문에서 꽤 자주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기사가 나오거나, 뜨곤 한다. 난 옛날에 워킹홀리데이라는 단어도 몰랐고, 아는 것도 없었으며, 아예 모르는 말이었다. 거의 무지했다고 보면된다. 그러다 나이를 한 살씩 먹고, 취업이 다가오면서, 해외 쪽으로 눈을 돌리면서 알게 된게 워홀이었다. 참고로 워홀은 워킹홀리데이의 줄임말이다. 옛날같지 않게 요 몇년사이에 인터넷이나, 주변 사람들을 보면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워홀에 대해 관심도, 흥미도 생기면서 인터넷을 통해 여기저기 알아봤지만 광고가 많고, 별로 소득이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은 권동희 저자가 실제로 자신이 워홀을 떠났고, 워홀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담을 담아내었다. 경험담뿐만 아니라, 워홀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인생은 어떠한가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어주는 소재와 이야기들도 적혀져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그동안 변명과 핑계로 살아왔구나를 느끼게 해주었다. 돈이라는 것에 얽매여 이것도, 저것도 못한다는 변명과 핑계를 대고 살아왔던 것 같애 후회스러움과 돈이 걱정거리이자, 걸림돌이 될 수도 있지만 정작 중요한것은 실행에 옮기는 용기와 자신감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일단 되든, 안되든 부딪쳐보고, 그러다보면 돌파구를 찾게 된다는것도 알 수 있었다. 권동희 저자는 대학생들에게는 워킹홀리데이 멘토이며, 워홀로 꿈도 이루고, 기적이라 칭할정도로 바뀐 인생을 사는 알고있는 사람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다. 그런데 저자도 처음부터 이랬던 것은 아니었다. 나처럼 어쩌면 영어를 못하는 사람들과 비슷하게 영어실력이 별로 좋지가 않았다. 형편없었다고 한다. 그런 저자는 영어와 영어공부에 있어, 지독한 노력, 눈에 불을 켜고 준비, 미친듯이 몰입, 피나는 노력 을 했다고 한다. 여기서 난 몇번씩이나 읽었던 문구였다. 노력을 했지만, 피날정도로, 지독할정도로 했다는 점과 준비도 눈에 불을 켤정도로, 몰입도 미친듯이. 이걸 보면서 난 지독할정도로, 피날정도로 노력을 했는가 하는 생각과 몰입을 했어도 미친듯이 했었나하는 나자신을 돌이켜 보았다. 저자가 스스로 자신의 노력과 몰입과 준비를 나름 표현한다고 표현한 문구가 저정도였다라는건 그만큼 엄청나게 열심히 했다는 증명이다. 이 부분을 보면서, 해낼려고 하면, 할려고 한다면 내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저런 표현을 써도 될정도로 해야겠다라는 마음이 생겼다. 이 책은 워킹홀리데이를 떠나기 전과 떠났을때, 그곳에서 살면서 저자가 배우고, 깨달은 모든 것들을 담아내었다. 그리고 우리가 막연하게 가지고 있는 외국생활에 대한 좋은 상상을 조금은 깨주는 역할도 한다. 책은 저자의 이야기로만 구성되어져있지 않다. 예로 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으며, 다양하며, 풍부하고, 마음을 동요하게 만들며, 심장을 쿵쾅댈정도로 만드는 주제들이 한가득이다.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던 사람들도 등장하기도 하고, 내가 겪었던 아픔이나, 고통을 똑같이 겪거나, 비슷하게 겪은 사람들의 이야기도 등장을 한다. 꿈을 꿔라 라는 문구나 말을 참 많이 들었던 것 같다. 그런데 너무 추상적이고, 막연하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꿈을 꾸라는 취지는 좋지만, 어떻게 꾸라는 건지, 지금 이 상황 속에서, 내 처지에 어떻게 말인가. 이 책에서도 꿈에 대해 나온다. 그런데 내가 알고 있던 지루하고, 흔한 꿈에 대한 소재가 아니라, 꿈이라는 것이 하나밖에 없는 내 인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알려주며, 꿈은 또 다른 길을 열어주고, 또 다른 문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흔하게 말하는 스펙이라는 정의에 대해서도 다시 제대로 새길 수 있었으며, 뜨거운 열정이 지루하고, 권태로운 일상적인 내 삶과 내 마음과 몸을 용광로처럼 뜨겁다 못해 다 녹일정도로 만들어 준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특히, 도전하는것을 두려워하고, 무서워했던 내 자신에게 다른 다양한 사람들의 도전과 열정이 나를 일으켜세워주는 역할을 했으며, 도전은 누구나 다 무서워한다는 것과 무섭기에 도전을 해야한다는걸 깨닫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워홀에 대해 도움도 주지만, 진보적이면서, 긍정적이고 열정에 다시 불을 짚이는 역할을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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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오늘 같고, 내일도 오늘같은 날이 펼쳐지는 일상속에 지쳐갈때쯤 만난 책입니다. 한살이라도 더 어렸을때는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꿈도 있었지만, 조금 나이를 더 먹고 보니 과연 지금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그 시간과 비용을 들였을때 과연 얻어지는 효과가 클까하는 의구심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접하게 된 것은 무언가 변화를 주고 싶은때 다른 사람의 열정을 얻어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 않나 생각되어 집니다.
저자가 다닌 여행도 부럽지만, 무엇보다 그 여행을 통해 저자의 생각을 다지고, 또 열심히 배우고 성취할려고 하는 마음가짐이 그러한 열정이 부럽게 느껴집니다. 특히 실패한 사람은 열심히 노력하다 그만둔 사람이라는 말이 참 마음에 와닿습니다. 솔직히 조그마한 노력 하나 안 해본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 노력을 통해 어떤 사람은 성공을 하고, 어떤 사람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지요. 왜 노력하다 그만두었을까를 생각해보니 형편상 여건상 되지 않은 경우를 차지한다면 조금 더 하고자 하는 열정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되어집니다.
열정이 있었기에 호주에서는 밑바닥부터 시작할 수 있었고, 꿈이 있었기에 영어도 제대로 할 줄 모르면서 용기를 내어 다른 세계로 발을 디디지 않았을까요? 저자처럼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무언가를 성취하는 것도 좋겠고, 여건이 안된다면 지금 내가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열정을 먼저 키우는 것도 괜찮을 것입니다.
꿈도 잃어버린채 안정적인 공무원, 교사만을 희망하는 작금의 현실에서, 무언가 하고 싶지만 여건이 안되는 것 같고, 시작도 해보기전에 포기해야하는 것들이 많은 시대이기는 하지만 저자를 통해 다시 한 번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래도 어딘가 내가 일어날 수 있는 길이 있지 않을까 조그마한 희망을 다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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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워킹 홀리데이로 인생의 모든 것을 배웠다,
이 책은
성공학, 자기계발에 관련된 책이다.
글쓰고 책을 펴내는 일을 색다른 각도로 생각하게 만든 김태광의 영향을 받은 책이다,
저자는 그런 내용을 프롤로그에서 밝히고 있다.
저자에게 김태광은 이렇게 말했다 한다.
“평범할수록 책을 써라.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게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
그런 자세에 근거한 책이기에, 그 내용을 감안하고 읽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
그러나, 그 내용에 있어서 감동을 받을 부분이 많이 있다는 것도 밝혀 둔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은 네 개의 장을 ‘장’이나 ‘파트’라는 이름 대신에 ‘스토리’라고 제목을 붙여 엮어 놓았다. ‘스토리’라 이름 붙인 것은 그 내용이 딱딱한 게 아니라는 것을 내세운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네 개의 이야기 주제는 꿈, 스펙, 도전, 열정이다.
그런 주제 하에, 꿈에는 ‘뒤를 돌아봐도 괜찮아’라고 덧붙인다. 꿈을 갖고 앞만 보고 나가자는 명제에 반대되는 말이다. 젊은이들에게 꿈을 가지고 앞만 보고 나가라며 채근만 하는 다른 글과는 차별성이 있다.
두 번째 스토리 주제는 스펙인데, 덧붙인 말은 ‘부족해도 괜찮아’이다.
스펙 쌓기에 몰두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는 위로가 되는 말이다.
세 번째 스토리는 도전인데, 도전에 대하여는 ‘넘어져도 괜찮아’라고 덧붙인다.
이 말 역시 위로가 되는 말이다.
네 번째는 열정인데, 그 말에는 ‘혼자만의 길을 가도 괜찮아’라는 말이 이어진다.
이렇게 네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진행해 가고 있는데, 저자의 진실한 목소리가 들어 있어 울림이 있다. 그래서 흔히 보는 상투적인 말이 아니라는데 책을 읽어가면서 안도감이 느껴진다, 이거 또 뻔한 이야기 아냐, 라는 탄식이 나올 여지가 없다.
그렇게 네 가지 스토리를 살펴보았는데, 제목에 각각 덧붙여진 말에 모두 ‘괜찮아’라는 말이 붙어 있어, 저자가 항목의 타이틀까지 세심한 신경을 썼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이 책은 독자들의 마음에 세세히 신경을 쓴 것이 드러나, 읽는 마음이 편하다.
다시, 이 책은
자기계발서, 솔직하게 말해서 이 분야에 출판된 책들은 너무 가벼운 책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내용의 피상성은 말할 것도 없고, 그 상투성이라니, 여기 저기 베낀 다음에 항목을 이리 저리 옮겨놓은 책들이 넘치는 자기계발류의 서적과는 달리 이 책은 일단 차별성이 있어, 좋다.
그 내용도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가 분명한 것들, 그래서 그런 경험에서 우러난 교훈들도 많이 보여, 느끼는 것도 남다르다.
특히 저자가 여성이기에 겪었던 일들을 통해, 여성들이 사회생활에서 부딪히게 되는 문제들을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할까 하는 점도 살펴볼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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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나의 유일한 목표가 내가 꿈꾸는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닌, 가난에서 탈출하는 것이라는 사실이 나를 슬프게 했다........
친구들이 대학을 선택했을 때 저자는 취업을 선택했다. 열심히 일한 만큼 돈을 버는 것이 처음엔 좋았다고 한다. 사고 싶은 것도 사고, 만나고 싶은 친구들도 자주 만날 수 있고, 대학 생활에는 누리지 못하는 것들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도 한 때였다. 정작 자신이 이루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현실이 차갑게 다가왔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거울삼아 젊은이들이 인생의 참 된 목적을 발견하고 당당하게 각자의 삶을 개척해나가기를 바란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되기 때문에 용기를 내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 나서기를 원한다. 그러기에 가져할 마음이 하나 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절박함'이다. 절박함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매우 크다. 꿈을 이루기에 있어 절박함은 자동차의 가속패달과도 같다는 것이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 임하는 자세가 남들과 다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배우는 속도와 배우는 범위가 다르고,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달려갈 수 있다. 저자는 말하기를 현재의 자신을 만들어준 것에는 절박함이 있었기 때문이었다라고 한다. 호주에 가서 있었던 일들이 모두 절박함으로 이뤄진 것이라 말한다. 만약 절박함이 없었다면 기억에 남지 않는 기간이 되었을 것이다고 말한다.
독자는 저자의 책을 통해 인생의 방향을 다시 설정해야 할 만큼 강한 동기부여가 되었다. 한 번뿐인 인생인데, 독자는 지금껏 넘버원이 되려고 했다. 우리 모두는 넘버원이 아닌 온리원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린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외모부터 성격, 그리고 살아온 생활 환경 등 되고싶은 것도 다 다르다. 그래서 우리는 전부 온리원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각자의 인생을 돌아보기를 바라며 꿈을 발견하고 목적을 분명히 정해 앞으로 남은 인생을 가치있게 보내기를 기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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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이웃블로그에서 워킹홀리데이를 경험하고 성격과 인생관이 많이 바뀌었다는 글을 읽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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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젊은이들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 해외 경험을 쌓기 위해, 경비를 아끼기 위해서 워킹홀리데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 목적대로 경비를 최소화 하며, 외국생활과 영어실력을 향상시켜서 돌아옵니다. 하지만, 긍정적 성격의 소유자인 이 책의 저자는 거기에 자신의 인생을
추가로 걸었기에 한국에서는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떠났지만, 귀국할 때는 비범한 사회인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주변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과감히 직장을 그만두고, 부족한 영어실력을
극복하고자 단 3개월의 필리핀 연수 후에 호주로 떠나버린 결단과 실행력은 책을 읽는 지금의 저도 망설일
정도입니다. 귀국 무렵에는 잡지의 인터뷰에도 실리고, 종로에서
영어 강의를 할 정도로 실력을 갖춘 원동력은 도전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가는 자세라 생각됩니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직접 만나든, 메일을
통해 간접적으로 만나든, 그들의 능력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도 중요한 과정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책 속에서도 저자가 읽은 수 많은 책들의 주인공과 이를 통해서 배운 많은 인생의 지식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책 속에는 화려한 이야기나 자랑거리 보다는 저자가 워킹홀리데이 기간 동한 활동한 다양한 경험담을 솔직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고민하거나 무모했던 이야기, 대부분 남보다 부족한
상황에서의 판단과 행동들이 저자에게는 자극제로서 추진력으로 변해가는 이야기들이 재미있었습니다. 이러한
성공적인 워킹홀리데이 이야기는 같은 과정을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을 위해 어떠한 목적을 가져야 하며, 심리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알게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귀국후에
책을 써야 성공한다는 말을 실천함으로 여러 권의 저서를 남기는 작가로도 성공한 그녀가 부럽습니다.
‘한국 책쓰기 성공학 코칭협회’ 회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실현하도록 도움을 주는 일을 하는 그 원동력과
이유를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남들보다 유리한 조건도 없으며,
대한민국사회에서 통용되는 사회적 불리함을 극복하고 성공한 저자가 몸과 마음으로 겪은 워킹홀리데이 경험 이야기는 같은 일을 하여도 목적에
따라 그 결과가 엄청나게 차이난다는 것을 느끼기에 충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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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대학생 때 워킹홀리데이를 꿈꾼 적이 있습니다. 제 주위의 친구들도 몇 명 미국, 호주에서 오페어(아이를 돌보면서 숙식을 제공받고 급여도 받는 것)로 일하면서 영어를 배워왔기 때문에 저도 관심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호주에 어학연수를 갈 기회가 생겨서 워홀은 포기하게 됐지만 지금도 한번씩 아쉬움이 남습니다.
워홀로 해외에 나간다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우선 일을 하면서 영어공부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만큼 시간이 부족하고 몸도 고됩니다. 친구들이 했던 오페어로 현지인 아이들을 돌보는 일을 하면 현지인 집에 살면서 숙식을 제공받기 때문에 비용이 절약됩니다. 가족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 영어실력이 빨리 향상된다는 장점도 있지요. 단점으로는 사생활과 일의 경계가 모호하다는 것과 아이를 돌보는 일이 보통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보통 아이들을 유치원, 학교에 픽업해주는 일이 포함되기 때문에 국제면허증도 있어야합니다. 저자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직장에 들어가 실력을 인정받고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워킹홀리데이에 대해 알게 됩니다. '언젠가'해보고 싶었던 유학생활을 '당장'해보기로 결심한 저자는 워킹홀리데이를 위해 철저히 준비합니다. 아마 이런 준비가 있었기에 저자의 워홀이 성공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어학연수를 갔을 때 공부는 안하고 놀기만하고 부모님이 보내주신 돈으로 유흥을 즐기느라 시간을 허비하는 한국인들을 봤거든요. 사실 초급실력으로 해외에 도착하면 초급반에서 동양인들과 수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인이 많은 반에 갈 경우에는 한국인들끼리 어울려다니느라고 영어가 잘 늘지 않습니다. 한편,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서 수준급의 어학실력을 쌓고 호주에 온 친구는 레벨테스트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 유럽학생들과 같은 반에서 무역영어를 배우는 것도 봤습니다. 그 친구를 보면서 '나도 한국에서 열심히 준비해서 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었습니다. 그랬으면 어학연수 기간동안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올 수 있었겠지요. 저자는 치열하게 공부하고 준비해서 워홀길에 올랐고, 현지에 도착해서도 영어를 배우겠다는 열정과 일에 대한 성실함을 인정받아 많은 것을 얻어서 한국에 돌아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직업도 얻고 원하는 공부와 일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려운 가정환경에 낙담하기보다 돌파구를 찾음으로써 인생이 바뀐 저자를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나은 인생을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면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네요. 워홀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면 미리 읽어보고 가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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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던 중 젊은이들이 취업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들 그러면서 해외로 눈을 돌려 자신감을 가지면서 멋진 삶을 꾸려나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취업문제를 직면하는 시간이었고 젊은이들의 고뇌를 공감하는 시간이었다. 학교를 다니거나 졸업하면 워킹홀리데이를 꼭 해보고 싶다는 큰아이와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어른의 시각으로 ‘위험하다. 외국에서 노력하는 정도이면 우리나라에서는 안 될까?’말했다가 금세 취소하게 되었다. 내가 공부만 하면 취업할 수 있었던 시대와 지금은 너무 많이 다른 시대이기 때문이다. 다양한 경험으로 넓은 생각을 가지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도 아마 이런 생각이었을 것이다. ‘지금보다 높은 곳으로 비상하기를 바란다면 지금 주저앉은 자리에서 일어서서 걷고 달리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통을 겪고 값진 인생을 받았다고 한다. 이 책은 저자의 『당신은 드림워커입니까』의 개정판이라고 한다. 워킹홀리데이 하기 전과 후의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젊은이들에게 꿈꾸고 행동해야 함을, 도전해야 함을 말한다. 꿈, 스펙, 도전, 열정의 주제로 인생을 바꾸기 위해 필요한 것은 진정한 용기라고 말한다. ‘꿈, 뒤를 돌아봐도 괜찮아’에서는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철든 청춘’이라고 한다. 함부로 나서고 설치지 않기에 한 평생 특별한 모험을 해 보거나 바닥까지 떨어져 본 실패 경험이 없어 괄목한 성공을 이루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저자는 청춘이라면 숱한 실패를 통해 얻는 것이 뒤를 돌아보며 더 값진 인생을 만들어가는 것이라 말한다. 그래서 꿈과 목표를 종이에 적고 시련에 부딪히거나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버킷리스트를 보며 위안과 용기를 얻으라고 권한다. ‘스펙, 부족해도 괜찮아.’는 누구나 가진 스펙은 스펙이 아니라고 말한다. 틀에 박힌 사고와 고정관념은 혁신에 도움이 되지 않기에 ‘무엇을 했느냐’보다 ‘어떻게 했느냐’의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자신만의 명작을 디자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도전, 넘어져도 괜찮아’에서는 Have Fund을 강조한다. 마음껏 즐기는 것이다. 아무리 죽을 힘을 다해 열심히 해도 ‘제대로’ 할 줄 모르면 실패하게 된다는 것이다. 제대로 한다는 것은 내가 좋아서, 재미있어서, 자신이 주체가 되는 삶을 선택하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청춘은 자신이 좋아서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도로 많이 도전하라고 말한다. ‘열정, 혼자만의 길을 가도 괜찮아’는 지금 내가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것이 있는지 묻는다.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며 신은 결코 실패자로 만들지 않는다고 한다. 다만 내가 실패자로 만드는 것이다. 스스로의 믿음이 부족해서이다. 내가 해결할 수 있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서 찾으려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도전하라고 한다. 주저하지 말고 과감히 떠나 나의 꿈을 키우라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말이 가장 와 닿았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그렇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 ‘나는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았는가?’ 자문해 보았다. 안정을 추구하기에 바빴기에 우리 아이들에게는 도전을 강조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두려워하면서도 불안해하면서도 도전을 이야기하는 것은 지금 시대가 내가 살던 시대와 정말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