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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내시는 길/한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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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힘들 때 읽어서인지, 위로와 격려 도전을 많이 받은 책이다. 특히 기도와 찬양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 크리스천으로서 기도생활이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불규칙하게나마 거룩한 기도를 하면서 마음의 위안을 삼았지만, 마음이 힘들자 그런 형식적인 기도는 할 수가 없게 된다. 다행히도 이 책에서는 형식적인 기도가 아닌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말하는 기도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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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힘들 때 읽어서인지, 위로와 격려 도전을 많이 받은 책이다.

특히 기도와 찬양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 크리스천으로서 기도생활이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불규칙하게나마 거룩한 기도를 하면서 마음의 위안을 삼았지만, 마음이 힘들자 그런 형식적인 기도는 할 수가 없게 된다.
다행히도 이 책에서는 형식적인 기도가 아닌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말하는 기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종교의 형식을 빌려 마음에도 없는 거룩한 말을 늘어 놓는 기도가 아닌 사소한 것조차도 다 털어놓을 수 있는 기도. 그 기도를 알게 되어서 기쁘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무력함을 느끼는 대로 매일매일 하나님 앞에 크고 중요한 일뿐만 아니라 작고 섬세한 일도 다 말씀드리라고 한다 .한 찬양의 위력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된 것이 나에겐 유익이었다. 기분이 좋을 때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힘들때 너무 힘들어서 기도조차 되지 않을 때에도 찬양은 힘이있고, 능력이 있다. 찬양중에도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한다는 것을 보면서 매일 찬양의 시간을 갖고 있다.
실제로도 찬양의 능력을 경험했고 말이다. 기도와 찬양에 대한 마음이 식어질 때 한번씩 더 꺼내서 읽어 보는 책 하나님이 내시는 길 마음이 힘든 누군가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기도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우리의 성격을 바꾸시고, 인생을 바꾸시고, 인생을 보는 눈을 

바꾸시고, 부서진 관계들을 회복하시고, 불가능할 것 같았던 상황을 바꾸시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줄로 믿는다. 오직 기도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내시는 길을 보고 

그 길로 담대히 걸어 갈 수 있다. p.174 

 

 

 

 

 찬양은 강력한 영적 무기

 

 

  찬양은 기도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영적 무기이자 사탄의 능력을 막아내는 위대한 영적 보호막이다.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인 찬양, 예수의 이름을 높이는 찬양, 성령의 능력이 함께 흐르는 찬양이 불리면악한 영이 떠나가고 묶인 자가 놓임을 받는 역사가 일어난다. 찬양으로 충만한 사람, 가정, 교회를 마귀는 결코 뚫을 수 없다. 가정에 문제가 있다면 찬양을 틀어놓고 찬양을 선포하라.교회에 문제가 있다면 불같이 기도하고 또한 뜨겁게 찬양하라. 찬양은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하나님의백성을 지키는 방패인 동시에 마귀를 공격하여 무찌르는 칼이기도 하다.  p.266

 

 

 

 

  

마음이 항상 뒤틀려 있는 사람이 있다.

냉소적이고, 부정적이고, 예민하고, 상처가 많은 마음들이다.

질투심과 음란과 미움과 욕심으로 울퉁불퉁 튀어나온 마음밭들, 세상 걱정과 근심과 유혹에 사로잡혀서 온전히 예수님께 집중하지 못하는 부산한 마음들을 하나님이 깨끗이 정리하신다. 그럴 때 우리의 마음밭에 왕의왕이 오실 길이 준비된다.  p.50

YES마니아 : 로얄 q****a 2018.09.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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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내시는 길~! 도서관에서 읽고 너무 좋아 구입하게 되었어요. 기도하는 자가 볼수있는길! 하나님이 내시는길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소식입니까~? 기도에 관해 하나님의 관점에서 풀어주셔서 더욱 은혜가 되었습니다.  기도 그안에 사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하나님의 자녀로서 말씀대로 살아갈때 하나님의 성품으로 살아갈때 하나님 영광받으시겠죠. 모든 사람 한명 한명을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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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내시는 길~! 도서관에서 읽고 너무 좋아 구입하게 되었어요. 기도하는 자가 볼수있는길! 하나님이 내시는길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소식입니까~? 기도에 관해 하나님의 관점에서 풀어주셔서 더욱 은혜가 되었습니다.  기도 그안에 사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하나님의 자녀로서 말씀대로 살아갈때 하나님의 성품으로 살아갈때 하나님 영광받으시겠죠. 모든 사람 한명 한명을 목적이 있게 만드신 하나님! 그 분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나를 사랑해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기로로 나를 사용하시겠다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y******0 2018.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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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내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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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내시는 길" 답답한 현실에 출구가 보이는 느낌이다. 물론 또 시간이 흐르면 다시 불안과 초조함이 나를 조금씩 좀먹을지 모르지만.... 책을 읽으면서 평안해짐을 느꼈다. 기도의 중요성,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때론 너무 형식적이었던 나의 기도생활을 돌아보게 해주었다. 오직 말씀, 오직 기도로 살아야할 내 삶이 자꾸만 게을러지는 요즘 다시 나의 신앙을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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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내시는 길" 답답한 현실에 출구가 보이는 느낌이다. 물론 또 시간이 흐르면 다시 불안과 초조함이 나를 조금씩 좀먹을지 모르지만.... 책을 읽으면서 평안해짐을 느꼈다. 기도의 중요성,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때론 너무 형식적이었던 나의 기도생활을 돌아보게 해주었다. 오직 말씀, 오직 기도로 살아야할 내 삶이 자꾸만 게을러지는 요즘 다시 나의 신앙을 돌아볼 좋은 책을 만났다.
k***k 2018.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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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내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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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2년, 스페인의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신대륙인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것은 유명한 사실이다. 당시 이것은 정말 엄청난 사건이었다. 콜럼버스가 살던 중세시대의 지도 가장자리에는 ‘테라 인코그니타’(terra incognita)라고 쓰여 있었다. 이것은 라틴어로 ‘미지의 땅, 미개척의 영역’이란 뜻이다. 당시 사람들은 지구가 사각형이라고 믿었다. 그래서 그 가장자리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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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2년, 스페인의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신대륙인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것은 유명한 사실이다. 당시 이것은 정말 엄청난 사건이었다. 콜럼버스가 살던 중세시대의 지도 가장자리에는 ‘테라 인코그니타’(terra incognita)라고 쓰여 있었다. 이것은 라틴어로 ‘미지의 땅, 미개척의 영역’이란 뜻이다. 당시 사람들은 지구가 사각형이라고 믿었다. 그래서 그 가장자리 밖으로 항해해 나가면 까마득한 낭떠러지로 배가 추락하거나, 머리가 두 개 달린 용에게 잡아먹힌다고 믿었다. 그런데 콜럼버스가 그 테라 인코그니타, 곧 미지의 개척지인 지도 가장자리 밖으로 나간 것이다. 원래 그는 신대륙을 발견하려고 간 게 아니라, 인도로 가는 지름길을 찾아 나선 것이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콜럼버스가 생각하던 길과는 전혀 다른 길, 그보다 훨씬 더 크고 축복된 길로 인도하셨다.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던 콜럼버스는 훗날 자신이 담대하게 항해할 수 있었던 것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자신의 일기에 이렇게 썼다.

“나의 항해 계획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아니 모든 사람들이 나를 비웃었다. 하지만 성령께서는 내게 분명한 감동을 주셨다. 성령께서 말씀으로 내게 위로를 주셨다.” 콜럼버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셔서 지도 밖 미개척의 땅으로 항해할 수 있게 하신 성령께서 오늘 우리에게도 용기를 주셔서 불확실성의 미래로 담대하게 항해하게 하시고 승리하게 하실 줄 믿는다. 지금 우리나라는 아픔의 사건들이 연속되고 있는 것 같다. 청년 실업난, 저출산, 고령화 현상 등 사회 문제는 날로 심각해져가고,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한국 경제 상황은 답이 보이지 않는다. 안으로는 청년이 희망을 잃고 장년은 노후가 막막한데, 밖으로는 북핵 문제 해결의 실마리조차 보이지 않는다. 사드 배치 결정으로 한중 관계도 급속도로 얼어붙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트럼프가 미국의 새 대통령이 되면서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는 그야말로 살얼음판이다. 게다가 최순실 사태와 그에 이은 대통령 탄핵, 조기 대선 등으로 우리나라의 정국이 혼란스럽다. 이것은 분명히 우리가 예상하고 원했던 나라의 모습이 아니다.  그러나 어떻게 하겠는가? 싫든 좋든 이 현실은 우리 앞에 닥쳐왔다. 사람들은 모두 두려움에 찬 눈으로 다가올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개 같은 미래’라는 말이 딱 지금에 해당하는 것 같다. 모두 살얼음판 위를 걷듯 조심조심 길을 찾아보지만, 전문가들에게도 길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건 우리 수준에서 그렇다는 이야기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수준으로 올라가면 얘기가 달라진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다 가운데에 길을, 큰 물 가운데에 지름길을 내고" (사 43:16) 여기서 ‘바다’와 ‘큰 물’은 오래전 이스라엘 백성 앞을 가로막고 있던 홍해 바다를 말한다. 우리에게는 도저히 넘을 수 없는 태산 같은 장벽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바다 가운데로 길을 뚫어준다고 하신다. 사실 하나님이 수를 보시는 것은 우리가 보는 것과 차원이 다르다. 그 당시 홍해 바다 앞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는 최상의 시나리오는 어디선가 수많은 함대가 몰려와 그들을 실어가는 것 정도였을 것이다. 그 누구도 바다 한가운데로 길이 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을 것이다. 하나님의 길은 항상 우리의 최고의 상상력을 장난처럼 뛰어넘으신다. 하나님이 길을 내시면 모두가 “그런 길이 있었어?” 하며 입이 쩍 벌린다.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에 다들 의심하지만,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면 놀라운 길이 보인다. 그러니 자꾸 자기가 생각하는 해결책으로 하나님을 설득하려고 하지 말고 이렇게 기도하라. “하나님, 제가 모르는 길을 보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길을 보여주십시오.”

-하나님이 내시는 길 중 발췌

 

이 땅의 삶은 죽을 일만 쌓여 있는 듯이 보인다. 하루도 편할 날이 없으며 온통 고통과 슬픔과 아픔만을 전해주면서 절대 소망이 상실된 듯이 보여진다. 그래서 더욱 더 어느 곳을 향해 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타를 상실하고 방황하던지 자폭하던지 결정을 강요받는다고 느껴진다. 하지만,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들을 위해 자신을 온전히 내어주심으로 살 소망을 주셨고 영원한 생명을 주셨다. 그 하나님께서 우리의 안목과 인식 체계를 뛰어넘어 자신의 영광과 은혜로 새 길을 내신다.

k*****9 2018.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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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내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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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다 가운데에 길을, 큰 물 가운데에 지름길을 내고" (사 43:16) 하나님이 내시는 길은 그냥 길이 아니라 지름길이다 하나님은 “큰 물 가운데에 지름길을” 낸다고 하셨다 비록 ‘홍해’라는 무서운 바다를 거쳐서 가는 길이긴 하지만, 그 길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정상적인 경로로 가는 것보다 훨씬 빠르다 오래전 한참 차가 막히는 시간에 택시를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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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다 가운데에 길을, 큰 물 가운데에 지름길을 내고" (사 43:16) 하나님이 내시는 길은 그냥 길이 아니라 지름길이다 하나님은 “큰 물 가운데에 지름길을” 낸다고 하셨다 비록 ‘홍해’라는 무서운 바다를 거쳐서 가는 길이긴 하지만, 그 길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정상적인 경로로 가는 것보다 훨씬 빠르다 오래전 한참 차가 막히는 시간에 택시를 탄 적이 있었다 평소 내가 운전하고 다닐 때도 한 시간 이상씩 막히는 상습 정체구간을 통과해야 했기 때문에 나는 약속 시간에 늦을 각오를 이미 하고 있었다 그런데 택시기사 아저씨가 자기가 택시 운전만 20년을 했다면서 20분 만에 끊어주겠다는 것이다 담대한 믿음이었다 그런데 과연 경이로웠다 골목길과 샛길과 고속도로를 이렇게 저렇게 연결시켜서 가는데 정말 신묘막측한 길이 나타났다 이때껏 내가 듣도 보도 못한 길을 가다 보니 딱 20분만에 정확하게 목적지에 도달했다 나는 입이 딱 벌어졌다 “어떻게 이런 길이 있었지? 어떻게 이 길이 저 길로 연결됐지?” 길이 없는 게 아니고 내가 몰랐던 것이다 바둑 1급에게는 전혀 보이지 않는 길이 프로 1단에게는 보인다 하나님께서 광야에 길을 낸다고 하실 때도 그렇다 하나님이 만들고 인도하시는 길이 당장은 고난과 시련의 길 같고 패배의 길 같지만, 늦게 가는 길 같고 뒤쳐지는 길 같지만 그렇지 않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손을 잡고 한 걸음 한 걸음 가다 보면 폭풍이 몰아치는 그 길이 내가 생각했던 길보다 훨씬 빠른 지름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전투에서는 몇 번 질지언정 결국 전쟁에서는 승리하게 된다 폭풍의 길이라고 해서 반드시 더디 가는 길이 아니다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 것이다 하나님의 수가 높기 때문이다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사 55:9) 그래서 인생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봐야 한다 요셉을 생각해보라 요셉은 어린 나이에 이집트에 노예로 팔려가면서 인생의 모든 꿈을 포기했을 것이다 그대로 자랐더라면 팔레스타인의 부잣집 아들로 귀여움 받으며 그 동네 유지가 되어 잘 살았을텐데, 그 꿈이 10대 때 산산조각 나버렸다 그 당시 한 번 노예로 팔리면 평생 노예였다 상식적으로 풀려날 길이 없었다 행복한 삶을 살 소망이 끊어졌다 고향 땅으로 돌아가 아버지와 가족들을 다시 만나리라는 희망도 사라졌다 보디발의 집으로 팔려가 그곳에서는 형편이 좀 나아지나 싶더니 또 누명을 쓰고 감옥으로 끌려가버렸다 요셉은 자기 인생이 끝없이 절망으로 내려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요셉이 내리막길이라고 생각했던 그 길이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오르막길이었다 축복으로 가는 길이었고,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는 길이었다 그것이 애굽과 열방을 살리는 축복의 리더십을 발휘하는 길이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팔레스타인에서 자란 요셉이 정상적인 코스로 애굽에 가서 국가고시를 치고 다른 수만명의 공무원들과 경쟁하여 총리대신까지 올라가려면 할아버지가 돼도 안될 일이다 길이 없다 그러나 노예로 떨어진 그 길이 축복된 결론으로 가는 길이었다 이 길이 저 길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우리의 지식과 경험으로는 결코 이해할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신묘막측한 방법으로 우리가 모르는 길, 도저히 연결될 수 없을 것 같은 길들을 연결시켜서 반드시 길을 내신다

-하나님이 내시는 길 중 발췌

 

현대의 삶은 이전 우리 부모 세대가 바라던 열망과 달리 경제적인 발전으로 인해 더 극심한 힘듬과 어려움에 직면했다 식민지 시대와 625를 거친 부모 세대들은 가진 게 없고 늘 타의에 의해 인생이 결정되는 서러운 삶을 강요받았기에 더욱 더 경제적인 번영과 선택을 향한 갈망이 컸는데, 부모 세대들은 가난과 전쟁에 대한 공포가 그 세대를 지배했다면, 번영과 선택의 폭이 넓어진 자녀 세대인 지금은 취업과 성공에 대한 공포가 지배하고 있다 한홍 목사가 다소 성공과 번영의 신학적인 컬러가 강한 목회자이지만, 그의 하나님과 함께 동행함으로 인생 가운데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리스도인들 변화시켜 가시리라는 믿음은 배울만하다 하겠다 이 책 역시 그와 같은 하나님의 목적과 이루심의 관점에서 읽는다면 상당한 유익이 있겠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17.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