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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습관입니다!" 아... 공부를 습관처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엄마의 마음을 딱~ 꼬집어서 말한 이 말한마디에 참 잘 어울리는 책이 '스쿨라움'의 <공습 처음수학>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먼저, 처음 책을 보았을 때 그 표지의 특별함에 눈이 갔어요~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일반 문제집이나 자습서처럼 보이던 책이 막상 펼쳐보니 스프링으로 편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이렇게 되어 있으니 그냥 스프링만 되어 있을때보다 종이를 넘길때 덜 훼손되고, 사용하기도 편하고, 책꽂이에 꽂았을때는 훨씬 깔끔해 보여서 좋았어요...^^
책장을 한장 넘겼을 때도 사실 조금 놀랐어요~ 첫장부터 바로 수학놀이를 시작하게 되어 있었거든요. 표지 안쪽 한페이만 이 책에 대한 특징을 설명하고 있네요. 다른책과는 달리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크게 3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서 학습하고 있답니다... 1. 공간놀이 : 도형퍼즐 놀이와 펜토미노 놀이를 통해 수학의 도형 영역을 이해하면서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집중력, 공간지각력, 문제해결력 등을 키워준답니다. 2. 수학놀이 : 수, 공간, 분류, 도형, 측정, 규칙 등 6개의 다양한 영역별 학습으로 공간감각과 수학적 개념을 동시에 익혀나간답니다. 3. 생각놀이 : 문제에 대한 답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해 보는 사고력 미술놀이로 유아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계발시켜 준답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정답 및 해설'과 함께 수업시간에 사용할 종이 도형과 종이 펜토미노가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준비하지 않고 뜯어 사용하면 되겠더라구요~
<공습 처음수학 5>는 Step1에서부터 Step10까지 되어 있으면서 조금씩 난이도를 높여가고 있구요~ Step 마다 공간놀이, 수학놀이, 생각놀이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서 단계별로 계획적인 학습을 하면 참 좋을듯 하네요...
Step1을 잠깐 살펴볼께요~ 공간놀이로 펜토미노 놀이와 도형퍼즐 놀이가 하나씩 있구요. 수학놀이로 넓이 비교와, 사물을 비교하는 것, 그리고 개미를 통해 길이, 수, 크기를 비교하는 것이 있었어요. 생각놀이로는 '방문을 열면 무슨일이 펼쳐져 있을까요?'라는 주제로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요구하고 있답니다...
<공습 처음수학>... 이름만 듣다가 이번에 직접 만나보았는데. 수학공부를 한다기 보다 참 재미난 놀이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수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으네요. 책상위에 올려두었더니 딸아이가 그냥 꺼내서는 혼자서도 척척... 즐거움을 느끼며 스스로 찾아서 노는 모습이 신기했답니다~ 수학이 어렵거나 지루하다는 편견이 사라질것 같아요...
지금부터는 울 딸이 <공습 처음수학 5>를 어떻게 가지고 놀았는지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공습 처음수학 5>를 시작하는 첫날... Step 1
우선, '종이 펜토미노'를 뜯어서 수업을 시작해 보았어요. 그런데... 사이즈가 다르더라구요~ 책에 비해 종이 펜토미노가 넘 컸답니다... 사이즈가 다르니 아무래도 딸아이가 조금 힘들어 하길래 그냥 집에 있는 '원목 입체 펜토미노'를 사용하였어요. 다행히 사이즈가 딱 맞아서 수업하기에 좋았네요...^^ Step 1이라 펜토미노 놀이도 넘 쉬워서 단번에 척~~ㅋㅋ
이번엔 '종이 도형'을 뜯어서 사용했는데 다행히 크기가 잘 맞았어요~ 종이 도형으로 백조를 얼른 완성하고, 넓이 비교에도 들어갔어요.
그리고, 생각놀이에서 방문을 열면 무슨일이 펼쳐져 있을지 그림도 그렸구요. 울 딸은 방문을 열었을 때 '방안에서 삐에로 아저씨가 신발을 신고 축구를 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했답니다...
이렇게 Step 1을 완성하였답니다... 100점 만점에 100점~~ 아무래도 난이도가 낮다보니 참 잘한것 같아요...ㅋㅋ
앞으로의 수업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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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크게 3가지 분야로 나와서 나와있습니다. 공간편과 수학편과 생각놀이편으로 나뉘어져 있네요. 공간편에는 테트리스를 이용한 부분과 여러가지 모양으로 그림 맞추기와등으로 나와서 아이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모양가지고 놀면서 머리속에는 창의력이 듬뿍듬뿍...아이가 생각을 키워줄수 있어서 좋네요. 수학편에는 수에 관한부분이 나와있습니다..묶음수라던가..50까지 쓰기 부분 그리고 시계부분도 나와 있답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기초를 다듬으면 너무나 좋을것 같은 생각이드네요. 생각놀이편에는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내는 페이지가 됩니다. 생각하여 그리기부터 여러가지로 나와있습니다.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줄수 있는 페이지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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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매달 오는 학습지나 학원의 도움없이 엄마표란 이름하에 엄마들이 많은 것들을 아이에게 가르칩니다. 그 영역은 영어, 국어, 수학 기본적인 교과과목들뿐만 아니라 가베나 독서지도등 그 범위 또한 넓습니다.
안타까운점은 엄마표로 진행하다보면 매달오는 학습지처럼 공부습관을 잡을 수 있거나, 차곡차곡 실력을 쌓을 수 있는 단계별로 나와 있는 문제집들이 많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엄마표로 진행하다 자료의 한계를 느끼게 되면 다시 학습지나 학원으로 되돌려 보내는 경우도 생기고는 합니다.
김영사에서 나온 공습처음수학은 1단계부터 5단계까지 단계별로 차곡차곡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공습수학을 처음 알게 된 건 카페 게시글을 통해서였는데, 이번에는 좋은 기회에 제가 직접 아이 연령에 맞는 5단계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공습수학은 단순한 수학학습지가 아니라 펜토미노와 도형퍼즐들을 제시해 입체적인 학습과 동시에 도형에 대한 영역을 어려움없이 공부할 수 있게 해줍니다. 특히 아이들이 묶음을 이해하기 힘들어 하는데, 그림과 같이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발휘하게끔 하여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 재미가 있습니다.
그 이외에도 공간, 분류, 측정, 수, 규칙등에 대해 다양한 영역을 고루 공부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특히 50~100까지의 수와 대소비교, 시계보기등 아이 연령에 필요한 영역을 다루고 있어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공습처음수학이란 뜻은 공부는 습관입니다. 우리아이가 처음 만나는 수학놀이입니다라는 뜻입니다. 공습처음수학이란 말뜻대로 아이의 공부습관을 잡아주고 어렵다는 수학을 놀이형식으로 만나볼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바라는 것이 있다면 단계별뿐만 아니라 단계별에서도 월별 형식으로 더 많이 출간되었으면 하는 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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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첫 수학놀이 [공습 처음 수학] 5세 이상 사용하는 5단계를 5세 아이와 사용해 보았습니다. 5단계책의 수준이나 내용이 초등학교 1학년 수준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들의 1학기 수학 수준인 15이면 열개씩 1묶음과 낱개 5개 입니다. 이게 쉬워 보여도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도 많은 혼돈을 가져오는 문제인데 5세가 풀기에는 너무 어려워 보였습니다. 그러나 펜토미노를 이용한 부분은 5세 아이들도 충분히 할 수 있었고 그림 그리기 부분이 나오면 어려워 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5세가 아기엔 무리가 있어 보이고 차라리 이 단계를 5세가 아닌 7세 이상으로 하는게 더 맞는 것 같습니다. 공습 처음 수학은 5단계로 구성되어 져 있는데 각 권별로 10개 Step의 교재 구성으로 학습을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계획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림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톤이라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기엔 학습지보다 훨씬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부모님들과 함께 차근히 수학공부를 하는 아이라면 충분히 따라 갈수 있을꺼 같고 홈스쿨링을 하기엔 더없이 좋은 교재입니다. 5권에서는 수학놀이로 분류, 도형, 측정, 공간, 수 규칙 영역의 수학 개념을 잡아주고 공간놀이 부분에서는 평면적인 부분이 아닌 낱개로 뜯어낼 수 있는 펜토미노와 도형이 있어 입체적인 학습효과를 볼수 있고 생각놀이에서는 마음껏 그림을 그리고 생각해 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공습에서는 아이의 놀이 수학 학습프로그램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아직은 많이 어렵게 느껴져 하루에 한장씩 차근히 풀어가고 있습니다. 공부는 습관 맞습니다. 아이에게 평생 심어줄 공부 습관을 잡아 주려고 엄마는 다시금 홈스쿨링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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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가 어렵지 않을것 같아 5단계했는데, 잘 한듯 싶어요~^^ 퍼즐 좋아하고 블럭 놀이 잘하는 아들한테 펜토미노와 도형퍼즐 맞추기는 딱 이랍니다
일단 테트리스종이를 뜯어놓고, 잃어버릴 수 있으니까 앞쪽 표지 뒷면에 지퍼백을 붙여 보관하게끔 만들었답니다.
학창시절 많이 했던 테트리스 게임~ 여학생이었던 대부분 안해본 엄마들이 없었을것같아요~^^ 정말 재미있게 하고 좋아했던 게임이었는데. 이렇게 다시 접하니 얼마나 반가운지요~
책 속에 나와있는 테트리스도 해보고 A4용지에 놓고 엄마가 했던 방식으로 조각들도 놓아보고 진지하게 하네요 그리고 공간놀이 미운 아기 오리 만들기도 이리저리 조각을 맞춰봐가면서 재미있게 해준 준태랍니다.
이건 입체적인 블록놀이와는 다른 직소퍼즐재미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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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이 비교하기도 눈으로 봐서 동그라미도 치고, 엄마랑 네모칸수 세보기도하고~ 다한 다음 "100점 써주세요~" 다 맞은게 뿌듯한건지 칭찬해달라고 하는 아들이었답니다.
수학놀이와 공간놀이 말고도 아이의 상상력의 재미까지 할수 있는 생각놀이도 할수 있어서 참 재미있었던것같아요~^^
저때 수학 문제집은 오로지 연산훈련가득한 문제가 대부분이어서 스스로 하기보단 엄마 눈치 봐가면서 했던 기억이 있는데.. 공습 처음 수학은 아이들이 흥미롭게 할수 있도록 되어있어 아이의 손이 먼저 가는 재미가 있더라구요~ㅎㅎ
맨 처음 아이한테 수학을 공부로 접하게 하기 보다는 이렇게 놀이식으로 다양하게 접해주면 이후에도 잘해나가지 않을까요? 엄마표로 선뜻 교재고민 되신 분들한테 추천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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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이 공부는 습관입니다를 줄임말이래요. 공습 처음수학은 전 5권 시리즈로 구성 되어있답니다.
공습처음수학에는 도형퍼즐, 펜토미노를 통한 공간놀이 / 다양한 6개 영역에서의 수학놀이 / 생각하는 힘을 키어 주는 생각놀이로 다양한 영역으로 Step10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수현이는 5단계를 먼저 만나보았답니다. 한 Step마다 공간놀이 → 수학놀이 → 생각놀이 순서로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답니다.
펜토미노를 이용한 테트리스 테트리스 오락은 저도 좋아하는 게임이랍니다. 12조각의 펜토미노로 주어진 조건에 맞도록 도형을 맞춰봄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집중력을 길러준답니다. Step 4지는 어느정도는 칸이 채워져 있고.... 나머지 빈공간에 들어갈 조각을 찾는 형식으로 되어있고... Step 5터는 부록으로 들어있는 펜토미노조각을 이용해 직접 빈 공간을 하나하나 채워나가는 형식으로 되어있답니다. 공습처음수학을 하면서 수학이가 요런 부분에서 약하다는걸 알게되었답니다. ![]() ![]() ![]() ![]() ![]() ![]()
마지막 한조각이 자꾸 안 맞아 몇번 반복끝에 겨우 맞췄답니다.
![]() ![]() ![]() ![]() 공간놀이에서 또 다른 퍼즐은 바로 도형퍼즐이랍니다. 반원, 사각형, 삼각형 모양의 조각들..... 주어진 형태에 다양한 모양의 퍼즐을 활용해 도형의 모습을 연상, 유추하여 퍼즐 조각을 맞추는 활동은 점대칭, 선대칭 등의 도형의 특성을 이해시키고, 조합 능력과 탐구 능력을 발달시켜 준답니다. 수현양 펜토미노 퍼즐보다는 도형퍼즐이 이해도가 빠른듯하더라구요. 미운아기오리도 만들어 보고... ![]() ![]()
허수아비 아줌마도 만들어 보고....
욕심꾸러기 개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 비 교 하 기 -
▲ 넓이 비교 ▲ 서로 관련있는것끼리 연결 서로 다른 개미들의 모습에서 길이가 긴것부터.... 수가 가장 많은것..... 집의 크기가 가장 큰것부터....
Step 5까지는 50까지의 수로 수세기에서의 묶음과 낱개, 더 큰수 & 더 작은수 비교 Step 6부터는 100까지의 수로 수세기에서의 묶음과 낱개, 수 읽고 쓰기, 시계보기, 수 비교, 연관성 찾기등으로 구성되있답니다. 10개씩 묶어보고..... ![]() ![]() ![]() ![]() ![]() ![]() 50까지의 수늘 순서대로 적어보기도 하고.... ![]() ![]()
![]() ![]() 점판 위에 세모와 네모를 다양하게 크기와 모양 상관 없이 그려 보았답니다.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활동으로 신문이나 잡지 등을 활용하기도 하고, 손도장을 찍어서 다양한 표현도 해보고, 색칠도 하고 다른 활동과는 달리 정답이라는게 없는 활동이랍니다. 새콤달콤한 딸기를 상상하며 색칠도 해보고.... ![]() ![]() 위험에 처한 개미를 어떻게 구할지????? 수현이는 땅을 만들어 땅속 개미집을 만들어 주더라구요.
손도장을 찍어 행복한 손가락 가족을 표현하는 활동이랍니다. 도장 찍는데 재미붙인 수현양 마구마구 찍고나서 눈,코,입,머리카락을 그렸답니다. 근데 우짜 죄다 여자인지..... 남자는 달랑 한명 왕관쓰고 있네요....ㅎㅎ ![]() ![]() ![]() ![]() 몸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에 대해 광고지를 이용해 붙여 보는 활동도 해보았답니다. ![]() ![]() ![]() ![]() ![]() ![]()
공부는 습관입니다 라는 문구가 눈에 팍팍 들어왔던 공급처음수학 부록으로 들어있는 종이 펜토미노와 도형들은 살짝 아쉽다는 느낌. 플라스틱이 아니더라도 두께감이 좀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수학 과목도 놀이처럼 활용해 주고 싶었네요. 그냥 무작정 암기하고, 주입할려하면 수학이 싫어하는 과목이 되어 버리는 거 아시지요.. 그래서 어릴때 부터 수학을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재밌고 흥미로운 과목이라는 걸 알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네요. 하지만 사실 수학이라는 과목을 어떻게 재밌게 놀아줄지는 의문이었어요. 공습에서 이번에도 재밌는 책이 나왔더라구요. < 공습 처음수학 > 제목도 참 재밌지요. 우리 아이에게 처음 만나게 해주는 수학놀이 책입니다. 어떻게 수학놀이를 해 주냐구요?
공습처음 수학은 다양한 6개의 영역에서의 수학 놀이,도형퍼즐, 펜토미로를 통한 공간놀이,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생각 놀이로 구성 되어 있어요.
첫장을 펼쳐보니 재밌는 펜토미노를 이용한 테트리스 게임이 나오네요. 어릴쩍 테트리스 참 많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 ![]()
지금까지 알던 수학 학습책들과는 너무 달라서 좋아합니다. 숫자가 나오고, 수식이 나오지 않거든요.^^ 수학이라고 생각하기 보다 놀이라 생각하는 것 같아요. 오늘은 펜토미노와 도형퍼즐로 공간에 관한 감각을 길러보았어요. 이리 저리 도형을 돌려보며 공간을 메꾸어 가니 생각도 깊어지구요.
![]() ![]() 책의 뒷장에는 펜토미노와 도형퍼즐이 제공 되어 있어요. 색깔도 원색으로 넘 이쁘지요.
![]() 떼어서 사용하고 나면 분실의 염려가 걱정이 되어 지퍼백을 책 뒷장의 표지에 테이프로 붙여서 보관함을 만들었어요. 수학 놀이가 끝난 다음에 이렇게 지퍼백에 보관해 두면 분실 걱정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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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수학 구성을 보면 지루하지 않게 다양하게 여러 가지 형식을 사용하면서 반복되는 구조라 역시 공습답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문제풀이식이 아니라 이야기도 있고 펜토미노와 도형조각을 활용해서 게임처럼 직접 손을 움직여 활동도 해보고 미술이나 언어를 사용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면서 논리적인 사고력도 기를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특히 우리 연우는 그 중에서도 남자아이라 그런지 역시나 펜토미노와 도형조각으로 하는 퍼즐게임을 제일 하고 싶어했어요 제가 봐도 손으로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하니 지루하지 않고 게임처럼 흥미를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거 같아요
펜토미노를 활용한 테트리스가 나왔을때 테트리스 게임을 할 줄 아는 연우가 좋아했는데 처음에는 책 뒷장에 스티커처럼 떼서 활용할 수 있는 펜토미노와 도형조각이 있는 줄 모르고 연필로 그냥 눈으로 보면서 하는데 조금 감이 안와서 헤맸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발견한 펜토미노를 가지고 다시 하니 역시나 훨씬 재미가 있더군요 손에 쥐고 이리저리 방향을 돌려서 맞춰 볼 수 있어 더 쉽게 맞출 수가 있기때문인가봐요 요건 잊어버리기 쉬울 거 같아 비닐로 된 시디 케이스에 넣고 뒤편에 양면 테이프를 붙여 책 마지막에 케이스를 붙여 놨어요
50까지의 수 개념을 익히는 부분에서는 그림이 크고 색감이 부드러워서 눈에 잘 들어오니 편하게 대하네요 전체적으로 공부한다기 보다는 놀면서 수학적인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 평소에 공부하자고 하면 내가 왜 공부해야 해? 라던 연우가 별 말 않고 쉬엄쉬엄 따라주니 저도 부담이 없어 좋았어요
하뚱이의 신나는 기차여행이란 도형퍼즐 단원에서는 이야기가 있네요 여기는 곰돌이네 집, 곰돌이 타세요 여기는 토순이네 집, 토순이 타세요 이렇게 간단한 이야기로 시선을 유도하더니 알맞은 도형 조각으로 기차를 완성하세요 라고 합니다. 수학은 문제를 잘 이해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하던데 이렇게 쉽고 부담없이 나오는 문제를 읽고 저 나름대로 이해하다보면 문제 해석력이 쑥쑥 늘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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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 처음수학을 아이와 푸는 동안..푼다고 하니 이상하네요... 아이와 즐기는 동안, 학습이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어요.. 같이 수를 세어보기도 하고..펜토미노와 도형퍼즐을 이리저리 맞추기도 하고,..그리기 활동도 많이 들어있고요. 손도장을 이용한 표현하기 등... 정말 수학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머리아프다는 저만의 생각과는 완전 다른 재미있고 또한 계획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재 인거 같습니다.
영역은 공간/분류/도형/측정/수/사고 감성 논리 이렇게 있고요..규칙은 1~3단계에서 모두 나왔기 때문에 현재 이책은 5단계라서 규칙영역은 없습니다.
아이의 생각놀이 그리기 부분에서...재미있었던 부분은 방무늘 열면 무슨 일이..펼쳐질까요..그림으로 그리는 페이지가 있는데요...우리 딸은 자기 방을 그려놨는지.. 쓰레기통 다 엎어지고...ㅋ 블럭 정리안해놓은거 그리고.. 그리고 자기가 옆에서 숫자놀이하는거 그려놨네요... 그 그림을 보면서..아이에게 정리하는 습관을 꼭 길러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반성을 하게 되었어요...ㅠ.ㅠ 하지만 그림으로 다양하게 꾸미면서 아이들이 상상력이 좋아질 것을 기대할 수 있을 거 같아요..
5단계에서 특히측정부분은 넓이,크기,무게,높이,많고 적음 길이비교.. 와 시계보기 등이 나와서...초등학교 입학전에..이 책을 마치고 가면 훨씬수월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 책 한권으로 수학적인 개념들을 재미있게 익혀 나갈 수 있어서 좋아요..아직 다 풀지는 못했지만... 서두르지않고 아이와 즐기면서..개념을 잘 파악하면서 재미있게 진도 나가려고 해요^^
포기하지않고 이리저리 돌리고..뒤집으면서 맞춰봅니다... 쉽진 않더군요...ㅎ 이렇게 놀다보면 다양한 평면도형을 이해하고 문제해결력과 집중력과 공간지각력이 향상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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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예비초등인 아들녀석 수학에 관심도 많고 재미를 느끼고 있긴한데 종종 또 힘들어 하고 하기 싫어 할때가 있어서 어떻게 하면 아이가 꾸준히 흥미를 느끼면서 공부를 할수 있을까 늘 고민인데요 그런데 이번에 공습 처음 수학을 만나게 되었어요
공습 처음수학은 1단계부터 5단계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저희 아들녀석이 7세라서 5단계를 접해 주었어요 공습 처음수학은 공간, 분류, 도형, 측정, 수, 규칙, 사고.감성.논리의 영역이 통합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0개의 Step별로 구성되어 계획적으로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학습할수 있어서 아주 좋은데요 아들녀석은 책을 한번 살펴보더니 펜토미노 맞추기를 젤 먼저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 책 뒷장에 도형퍼즐과 펜토미노 조각이 있어서 따로 교구 없이도 활용할수 있답니다
4살 둘째는 오빠따라쟁이라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오빠 옆에 붙어있네요 먼저 12개의 펜토미노 조각을 하나하나 뜯어내었답니다 첫번째로 칙칙폭폭 기차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펜토미노 조각들을 이리저리 돌려보고 서로 맞추어보면서 공간감각과 도형에 대해서 이해할수 있어 좋은데요 아들녀석이 도형부분이 많이 약한 편이라 평소 어려워하거든요 그런데 놀면서 편안 마음으로 시작해서 있지 무척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두번째로 멋진 로켓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이번에 11개의 조각만 이용해서 만들어 보는거랍니다 로켓을 만든다는 사실에 좋아하는 아들녀석 그런데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이러저리 돌려서 맞추어 보아도 꼭 마지막 부분에 한,두조각이 틀려서 여러번 다시 만들어 보고 했는데요 다른때 같았으면 금방 싫증내고 안한다고 했을텐데 다행이 아이가 재미를 느껴서 끝까지 완성을 했답니다 특히 남편이 펜토미노 조각을 보더니 '어, 이거 테트리스네' 하면서 '와~ 우리 아들 잘한다' 칭찬을 해주니 더 신이 나서 열심히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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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만들기와 수영장 만들기도 해보았는데요 도형에 대한 이해부분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자주 만져보고 하고 접해주다보면 친숙해지면서 나중에 쉽고 재미있게 맞추기를 할수 있을듯하네요 또 어렵고 힘들게 한만큰 성취감도 커서 아이가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공간, 도형부분이 약하다고 생각만 할것이 아니라 앞으로 꾸준히 아이와 펜토미노를 이용해서 다양하게 만들기를 해보아야겠어요 책 첫 페이지에 적혀있듯이 '공부는 습관입니다' 라는 말이 정말 가슴에 와 닿습니다 앞으로 공습 처음 수학을 통해서 스스로 찾아가면서 공부 할수 있는 습관을 길러주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