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종합상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커리어우먼 미사와 가사일을 좋아하고 자원봉사가 취미인 치히로. 룸메이트인 두 사람에게 커다란 전기가 찾아왔다. 연인 케이스케에게 프러포즈를 받고 고민하는 미사와, 단순히 잠자리 실력 연마를 위해 만나던 츠카사를 좋아하게 되어버린 치히로. 행복해지는 게 서툰 두 사람에게 사랑이 있는 'Happy Vision'은 과연 찾아올까? 현대를 살아가는 여자들의 필독서이자 비타민 같은 러브코미디, 감동의 최종권!!
= 감상 =
완결권이예요!
너무 길지 않고, 딱 적정하게 끝나서 개운한 한편으로는 살짝쿵 에필로그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완결이였습니다.
메인 커플인 미사의 사랑은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는 듯한데..
친구인 치히로의 사랑은 점점 절망의 구렁텅이?로 굴러들어가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위태로워서 걱정스러웠지만..
다행히 모두다 해피한 결말을 맞게 됩니다.
순정만화 다들 이렇게 짧고 간략하게 가면 안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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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친구였던 오지마 케이스케와 하시모토 츠카사 치가사키 미사는 그들의 과거에 무슨일이 있었는지를 듣게되는데 친구 미사가 케이스케에게 프로포즈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용기를 낸 에노모토 치히로는 츠카사에게 자신의 진심을 고백하기로 결심하는데... 사랑에 서툴렀지만 결국 잘 살게된 사람들의 이야기 그 완결편 순정 연애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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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사랑하면 안 되나요를 재밌게 봐서 구입한 책인데 1권 시작할 때 일 얘기라 써진그 말이 굉장한 이 만화의 힌트였네요. 어지간한 순정만화나 코믹만화에선 보기 힘든 설정이었어요. 일 얘기가 많아도 너~~~무 많이 등장하니 순정도 아니고 코믹도 아니고 직업만화도 아닌 어중강해진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었달까요. 그리고 순진녀의 바람에 맞선 잠자리 공부 또한 딱히 이해하기 쉬운 부분은 아니었어서 당황스러웠어요. 이것저것 너무 힘을 빡 준 느낌이라 조금만 힘을 빼고 스무스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