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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청소년의 육아일기. 벨제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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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청소년이 마왕의 아들과 겪게되는 기막힌 보육(?) 에피소드. 벨제바브-   흉폭함으로 이름을 날리던 오가 타츠미. 밀려드는 인기(?)를 실감하던 중 우연히 갓난 아기를 하나 주워오게 되면서 벨제바브는 시작하게 됩니다.   다소 뜬금없는 만화의 시작이긴 하지만,  개그만화라 생각되는 만큼 황당한 시작도 나쁘진 않았네요.   벨제바브? 무슨 뜻인지 사실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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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청소년이 마왕의 아들과 겪게되는 기막힌 보육(?) 에피소드.

벨제바브-

 

흉폭함으로 이름을 날리던 오가 타츠미.

밀려드는 인기(?)를 실감하던 중 우연히 갓난 아기를 하나 주워오게 되면서

벨제바브는 시작하게 됩니다.

 

다소 뜬금없는 만화의 시작이긴 하지만, 

개그만화라 생각되는 만큼 황당한 시작도 나쁘진 않았네요.

 

벨제바브? 무슨 뜻인지 사실 몰랐습니다.

근데 그 뜻은 생각지 못했던 곳에서 풀리게 되었는데요...

벨제바브와 같이 새로 보려고 산 '신만이 아는 세계'에서 아주 잠깐!

언급이 되었더군요.

*표시하고 '지옥의 고위 악마'라고...

그제서야 벨제바브의 뜻을 알게되었습니다.^^;

 


주워온 아기가 마왕의 아들이란 건 벨제바브를 모시고 있는

시녀 악마 힐다에 의해서 밝혀지게 되고,

사악한 심성을 가진 오가의 손에 키워질 운명을 가지고 인간계로 왔으며,

오가의 마음을 촉매로 해 마왕으로 자라 인간계를 멸망시키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아주 황당한 설정의 만화인 것입니다.

 

이 황당한 스토리의 만화를 어떻게 그려나갈지 궁금하네요.^^

 

 

사실, 벨제바브를 구입하면서 생각났던 만화는 '금색의 갓슈벨'이었습니다.

왠지 비슷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갓슈벨에서는 코믹+배틀+감동까지 얻을 수 있는 만화여서

참 재밌게 본 만화 중 한편이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갓슈와 키요마로의 우정!

이런 만화를 좋아하죠.^^

 

그런데, 벨제바브를 읽어본 느낌은 갓슈벨과

비슷하지만 다르게 진행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우정 보단 부성애와 모성애를 부곽시킬것 같기도 하지만...

소년만화에서 그런 장면이 나올까?하는 의문은 듭니다.

 

하지만 설정자체로는 코믹만화의 요소요소를 갖추고 있다고 봅니다.

육아 에피소드를 통해 초보자의 아기돌보기에피소드를 통해

자연스레 개그를 선보일 수도 있고,

불량청소년 이란 컨셉트를 사용해 배틀을 뽐내거나,

오가와 벨제바브 간의 정을 보여주면서 찡~한 장면도 연출할 수 있다고

보여지네요.

인간계의 미래를 짊어진 오가,

그의 파란만장한 육아일기가 펼쳐지는 벨제바브.

 

현재 국내에는 5권까지, 일본에는 9권까지 발매되었네요.

후속권도 빠른 시일내로 구입해야 겠습니다.


j******i 2011.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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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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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가 아기를 키운다. 그런데 그 아기가 마왕?!   벨제바브 1권의 내용. 모 사이트에서 단순한 소개글을 읽었을 때는 뭐 그저그런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막상 책을 펼쳐보니 이거 골때리게 웃기다.   일단 주인공의 어이없음이 웃기고, 어이없는 주인공이 다니는 진짜 완전 어이없는 학교가 더 웃기다(도대체 수업은 하는거냐! 이 학교는!!). 아니 제이슨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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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깡패가 아기를 키운다. 그런데 그 아기가 마왕?!

 

벨제바브 1권의 내용.

모 사이트에서 단순한 소개글을 읽었을 때는 뭐 그저그런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막상 책을 펼쳐보니 이거 골때리게 웃기다.

 

일단 주인공의 어이없음이 웃기고, 어이없는 주인공이 다니는 진짜 완전 어이없는 학교가 더 웃기다(도대체 수업은 하는거냐! 이 학교는!!). 아니 제이슨도 아니고, 어떻게 학교 패싸움에 전기톱이 나올 수 있는가! 

 

 

별 기대가 없었기 때문인지, 신나게 웃으면서 봤다. 아직 1권밖에 나오지 않은게 안타까울 정도! 자, 빨리빨리 나와서 뭔가 보여달란말이다!!

 

 

 

개인적으로 오줌을 싸면 홍수를 방불케하는 차세대 마왕은 빨리 미운 네살이 되어서 더 가관인 짓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p****a 2010.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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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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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 : 「벨제바브」- 1. 이 작품 꽤 유명한 모양이다. 인터넷으로 벨제바브라고 치니까 나왔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다는 정보 입수 완료. 그런데, 피곤하다. 눈꺼풀이 감기고 있다. 그래도 참아야지. 이 작품 속에는 마왕이 등장한다. 마왕의 아들도 등장한다. 인간 아버지도 등장한다. 고등학생인데, 조금은 불량스런 학생으로 나온다.   마왕의 아들. 벗은 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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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 : 벨제바브- 1.

이 작품 꽤 유명한 모양이다. 인터넷으로 벨제바브라고 치니까 나왔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다는 정보 입수 완료. 그런데, 피곤하다. 눈꺼풀이 감기고 있다. 그래도 참아야지. 이 작품 속에는 마왕이 등장한다. 마왕의 아들도 등장한다. 인간 아버지도 등장한다. 고등학생인데, 조금은 불량스런 학생으로 나온다.

 

마왕의 아들.

벗은 채 등장. 이거 해외 토픽감인데. 옷도 안 입고 나오다니.

몇 개월 안 되는 것 같다. 100일도 안 되는 것 같은데. 아기 얼굴을 보면 꽤 나이 들어 보인다. 얼굴만 보면 아버님이라고 불러도 될 듯. 다시 보니 꽤 불량스럽게도 보인다. 왠지 싹수가 노랗게 보인다.

 

2학년, 3학년 들을 모조리.

요즘 학교 폭력이 심해지는 가운데. TV에서는 학교폭력에 대해 근절하자는 공익방송도 나오고 있다. 그렇다고 학교 폭력이 사라질지. 쓸데없는 짓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시사 프로그램을 보면 사태가 아주 심각하던데.

 

너무 위험한 요구.

어떻게 맞은 아이에게 건물에서 뛰어내리라고 하는지.

요즘 아이들 너무 무섭네요. 그렇게 이야기하는 학교 깡패에게 웃으면서 주먹을 날리는 오가 타츠미는 더 무섭다.

 

오가 타츠미에 대해. - 키는 179cm. 아깝다. 1cm만 컸어도 180인데. 그래도 이 정도 키면 농구 선수해도 될 것 같다. 831. 그런데, 몇 년도인지는 안 나왔다. 70년대 생인지 아니면 80년대, 90년대 인지 안 나왔다. 그렇지만 지금은 고등학생이다. 피가 끓는 10대 청소년이다.

 

어떻게 하다가 마왕의 인간계 아버지가 되었는지는 알게 되었다. 그래서 다시 구하려고 하지만 잘 안 되는 것 같다.

이 마왕 아기는 대단한 것이 오줌을 싸는 데 홍수(?)가 날 정도로 싸는지.

엄청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정도 소변의 양을 내기 위해서는 얼마만큼의 물을 섭취해야 할까? 조금은 궁금해진다.

 

양치를 했는데도 피곤하다. 현재 시간은 오전 403.

 

손등에 표식이 생겼다. 문신처럼 보인다.

요즘 전철을 타다보면 문신을 새긴 사람들을 보게 된다. 문신 말고 또 뭐가 있더라. 타투라고 하던가? 암튼, 왜 자신의 몸에 그림을 그리는지.

도통 이해가 되질 않는다. 오가 타츠미에게 새겨진 것은 문신이나 그런 게 아니라 악마와 계약한 표기라고 하던데. 과연 지워지게 될까? 아직 말 수는 없다. 그렇지만 이야기의 흐름상

 



p********p 2013.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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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제바브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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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가장 흉학한 학생들만 골라 모였다는 이시야마 고교. 최강의 깡패 ‘오가 타츠미’와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해 마계에서 보낸 대마왕의 아들 ‘카이저 엠페라나 벨제바브 4세’  벨 도령이 만나면서 전개되는 코미디 액션깡패 비율 120%라 불리는 초 양아치 학교 이시야마 고교 1학년인 오가 타츠미는 어느날 싸움 도중 갓난아기를 줍는다. 그런데 그 아기는 인간을 멸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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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가장 흉학한 학생들만 골라 모였다는 이시야마 고교. 최강의 깡패 ‘오가 타츠미’와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해 마계에서 보낸 대마왕의 아들 ‘카이저 엠페라나 벨제바브 4세’  벨 도령이 
만나면서 전개되는 코미디 액션

깡패 비율 120%라 불리는 초 양아치 학교 이시야마 고교 1학년인 오가 타츠미는 
어느날 싸움 도중 갓난아기를 줍는다. 그런데 그 아기는 인간을 멸하기 위해 파견된 대마왕의 아들.
벨 도령이었다! 오가는 그 흉악한 파워로 벨 도령의 호감을 사서 양육 부모로 간택되고 만 것이었다.

이에 오가는 교내에서 ‘동방신희’라 불리는 공포의 4대 세력 중 1명인 칸자키에게 벨도령을 
떠넘기려고 획책하지만 어떨결에 칸자키를 쓰러뜨리게 되고 이 사건으로 싸움을 하면 할수록
벨 도령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싸움을 봉인하는 오가.

그러나 ‘동방신희’의 일원인 히메카와가 힐다와 후루이치를 납치하는데…


[출판사 서평]
가장 흉폭하기로 이름 높은 불량배 오가 타츠미는 어느 날 한창 싸움을 하던 도중 갓난아기를 줍게 된다.
그 아기는 바로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해 온 마계의 왕의 아들!
이 아기를 길러야 하는 운명을 짊어진 오가의 파란만장한 나날이 시작되는데…?!


c********9 2011.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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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제바브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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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애니로 먼저 봤었는데 1화 보고 별로라서 안봤더랬습니다. 그래서 만화책을 손에 들었을 때 과연 재밌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결과는 만화책으로 보니 훨씬 재미있더군요.    애니가 마음에 안들었던게 이야기가 전개되는 속도감이 느릿느릿해서 그런건데, 만화책은 자기가 읽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니까 이야기를 빨리 진행시킬 수 있어서 훨씬 읽을 맛이 나더군요.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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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애니로 먼저 봤었는데 1화 보고 별로라서 안봤더랬습니다. 그래서 만화책을 손에 들었을 때 과연 재밌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결과는 만화책으로 보니 훨씬 재미있더군요.

 

 애니가 마음에 안들었던게 이야기가 전개되는 속도감이 느릿느릿해서 그런건데, 만화책은 자기가 읽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니까 이야기를 빨리 진행시킬 수 있어서 훨씬 읽을 맛이 나더군요. 개그의 경우도 만화책 구석구석 있는 잔개그나 각자가 뭔 말을 들었을 때 상상하는 것등이 웃기더라구요.

 

 액션 + 개그물이라는 느낌인데 최강 양아치가 마왕의 자식을 키운다는 뭔가 무식해보이면서 그래서 흥미로운 스토리를 가지고 적절한 액션으로 자극적인면도 살려주고 중간에 나오는 개그로 터뜨려주니 꽤나 괜찮은 엔터테인먼트가 되더라구요. 애들이 무식하니 하는 짓도 무식해서 그게 더 재밌구요ㅋㅋ

 

 애니로 만들면 더 재밌는 게 있고 아니면 원작이 더 재밌는 게 있는데 이 작품은 후자인듯. 괜히 인기있는 게 아니군요.



 

j******1 2011.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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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제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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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하고 흉폭하기로 악명 높은 불량 고교생 오가 타츠미는 어느 날 싸움을 하던 도중 강에 떠내려온 아기를 하나 줍게 된다. 일견 순진무구해 보이는 그 아기의 정체는 바로 인류를 멸하기 위해 내려온 마왕의 아들, 벨제바브! 영광스럽게도(?) '강하고 잔인하다'는 이유로 벨제바브의 보모로 전격 발탁된 오가는 그 굴레를 벗기 위해 착하게 살기 위한 노력에 착수하는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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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하고 흉폭하기로 악명 높은 불량 고교생 오가 타츠미는

어느 날 싸움을 하던 도중 강에 떠내려온 아기를 하나 줍게 된다.

일견 순진무구해 보이는 그 아기의 정체는

바로 인류를 멸하기 위해 내려온 마왕의 아들, 벨제바브!

영광스럽게도(?) '강하고 잔인하다'는 이유로

벨제바브의 보모로 전격 발탁된 오가는

그 굴레를 벗기 위해 착하게 살기 위한 노력에 착수하는데…?!
거칠고 험악하지만 사실은 표현이 서툰 것뿐

마음 따뜻한 불량아 오가와 어리지만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아기 벨제바브가 펼치는

기본적으로 웃기고 가끔은 가슴 뭉클한 좌충우돌 육아일기!!

---------------------------------------출처 대원씨아이 블로그

마왕계불량육아패닉 만화

 

주인공 오가는 주먹으로 유명한 고등학생입니다

그날도 불량배들과 주먹질을 하고 있는데 큼직한 아저씨가 두둥실 강을 타고 내려옵니다

그리고 갑자기 쫘악 쪼개지더니 귀여운 아기 하나가 나옵니다

아기에게 악마의 얼굴을 보여주자 아이가 무지 좋아하더군요

이 아이는 마왕의 아이 카이젤 드 엠퍼러너 벨제바브 4!!!!

오가는 마왕의 자식에게 보모로 선택된것이지요

떨어지면 아기의 강력한 전기충격파가 작렬하기 때문에 불량배 비율 120펴센트의 이시야마 고교로 아이를 데려갑니다 애딸린 불량배 오가의 학교 점령기 비스무리한 이야기입니다

 

아직 1권이기 때문에 그렇다할 갈등이라든지 스케일 또한 학교내에 머물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마왕의 자식의 보모인 오가의 스케일은 점점 더 커질 듯 보이구요

그림체 또한 개성있습니다

주인공이 지나치게 강한 면이 있긴하지만 개그들고 그렇고 재밌습니다

강추!!

 

l*****9 2011.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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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불량, 인생불량, 주먹불량 학생의 마왕육아일기 '벨제바브'
"태도불량, 인생불량, 주먹불량 학생의 마왕육아일기 '벨제바브'" 내용보기
오랜만에 이거다! 싶은 신간을 발견했다. 바로 '벨제바브'이다. 일본 점프에 연재중인 이 작품은 흉폭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주인공 오가 타츠미가 어느날 일방적인 싸움을 끝낸후 줍게 된 갓난아기가 실은 이 세상을 파괴할 미래의 마왕. 즉 현마왕의 아들이였다는 것으로 시작된다. 한마디로 주인공은 미래의 마왕의인간계 아빠가 된 것이다. 뭔가 황당하면서도 익숙한 느낌의 전
"태도불량, 인생불량, 주먹불량 학생의 마왕육아일기 '벨제바브'" 내용보기

오랜만에 이거다! 싶은 신간을 발견했다. 바로 '벨제바브'이다.

일본 점프에 연재중인 이 작품은 흉폭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주인공 오가 타츠미가 어느날 일방적인 싸움을 끝낸후 줍게 된 갓난아기가 실은 이 세상을 파괴할 미래의 마왕. 즉 현마왕의 아들이였다는 것으로 시작된다. 한마디로 주인공은 미래의 마왕의인간계 아빠가 된 것이다.

뭔가 황당하면서도 익숙한 느낌의 전개, 적절한 개그와 어딘지 모르게 오글거리는 전투. 정말 개인적으로 볼만하다. 아직 2권밖에 안 나온 상태라 주요 스토리로 진입을 하지 않은것 같아 이거 재미있으니까 반드시 추천! 정도는 아니지만 앞으로가 굉장히 기대되는 만화인건 분명하다. 특히 인간계를 초토화 시킬 목적으로 인간계로 보내진 마왕의 아들 벨제바브가, 바보에다가 싸움꾼에다가 불량하지만 그래도 인간답고 정의로운 면이 있는 인간계아빠 오가와와 함께 지내면서 어떻게 성장할지, 과연 인간계를 초토화시킬수는 있을지가 주목된다 ^^ 

q***********2 2010.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