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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커에 관한 책은 어떻게 보면 매우 쉽게 설명들이 나열되어 있어, 읽기가 편한 반면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이 많이 걸려 읽는데 많은 시간이 드는것 같다. 그래도 14년이나 해외영업을 하면서 어떤것들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어떤것들은 내가 아는것과 다른 시각을 통해서 다른 깨달음을 얻었다면 책의 내용을 다 읽는것 보다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을 찾았다는 점에서 큰 보람이자 소득이 아닐수 없다. 사회과학도서들의 특징이 그러하듯 목차를 보면 대략 흐름과 요지를 예상할 수 있다. 또 서문을 보면 좀더 구체적인 예상을 하게되는데, 이 책은 한글판서문, 추천사, 원작서문등을 읽는데 20페이지정도가 된다. 나름 요약의 내용으로 읽어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고, 5개장의 설명은 내가 이해한 바로는 리더의 필요성, 자질, 대표적인 리더육성기관의 예, 리더의 실천과정 그리고 응용과정이라고 각 part를 해석하게된다. 이렇게 목차와 서문을 통해 책을 간파하면 보통 지루하고 재미가 없고, 중언부언의 내용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각 각론의 생동감있는 사례의 다양성과 드러커의 사례를 통해서 보다 깊이 있는 설명을 하고 있는것 같다. 각론을 보면서 더 재미있고, 실감나는 책을 보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회사에 다니면 조직내에서쓰는 리더라는 직책과 책에서 말하는 리더사이의 간격을 보면서..형식이나 시스템으로 성취를 강요한다하더라도 스스로 많은 것을 공부하고 깨닫지 않았음을 되돌아보게 되네요. 책의 대부분의 내용은 조직의 핵심으로서 리더, 리더의 역할, 그에게 필요한 자질, 절제해야하는 것들이 차분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대학때배무던 마케팅관련 학문, 경영의 학문이 기술적인 부분에 치중되어있음이 지금보면 기초과정일 뿐이고, 마아케팅을 심리학과에서도 인문학적 차원에서 공부하는 것은 기업을 다루는 일은 기술적인 기초과정에 originality가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행동양식에 originality가 있고, 그중에서도 상업활동의 조직에 적용할만한 행동과 양식이 경영이 아닌가합니다. 그래서 임원급정도되면 업무외에도 사람을 이해하는 능력과 인격소양도 일정수준이 되는게 아니라, 그런 자세와 소양을 갖은 사람들이 임원급이 되가는것 같습니다. 책의 내용을 요약하는 것은 누구나 할수 있지만, 저는 이책을 보면서 몇가지를 깊게 생각하게 되는 것만 적고자 합니다. 업무속에서 항상 forecasting에 익숙해지는것 같습니다. 과거에 forecasting이 아니라 결과를 만들고자 했었는데 요즘 그걸 잊고 살았던것 같습니다.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라는 관점은 제가 잠시 잊고 나태해졌던 생활에 다시 활력소를 불어 넣는것 같습니다. 다른 chapter의 내용들은 최근 인문학적 책을 보면서..대부분 쉽게 동의할수 있는 내용이지만 position에 대한 말이 의미심장하게 남는것 같습니다. 기술적인 마케팅의 분석으로써의 positioning이 아니라 그 깊은 의미를 다시한번 일깨워준점..저에겐 큰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업무속에서 제가 하던 일이 잘될때..그런 consensus를 바탕으로 서로에서 쌍방향적인 positioning의 합의가 있었다면 요즘은 스스로 매너리즘에 빠졌있었던게 아닌가 반성하게 됩니다. 또 저자가 마지막에 리더십을 어떻게 사용하는가라는 말은 2번째 윤리의식과 관련된 내용과 맥락을 같이 하는것 같네요. 결국 카리스마와 관련된 내요을 드러커가 말하지만 리더십과 구분하려고 한 이유가 아닐까도 생각합니다. 제가 어렴풋이 개인 블로그에 낙서하면 사람의 마음을 산다고 했던말이 이 책을 보면서 좀더 구체적인 과정이 된것 같습니다. 저도 다시 회사책상에 앉으면서부터는 내가 하던일을 하던 방식대로가 아니라 왜 내가 이일을 하고 있고, 해야만하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좀더 다듬어봐야할것 같습니다. 사회생활하다보면 끊임없이 Why & How의 고민이 끊이질 않는데..조금이나마 이책이 도움이 되지않을까합니다. 아직 1쇄인것을 보니 책의 내용에 비해 판매부진인듯하여 아쉬운움과 아이러니라는 말이 생각도 나네요. |
| 리더십과 경영이라는 말만 들어도 어렵고 딱딱할꺼라고 걱정이 앞섰어요.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그 선입견을 많이 깨버린거 같아요. 리더십에 대해서 나쁜예까지 들어주셔서 그런지 다른 책에 비해서 훨씬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왜 그렇게 리더십이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리더십에 대해 많은 생각을 바꾸어 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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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두께만큼 생각의 깊이를 넓혀주는 책이다. 미래를 예측할수는 없으나, 창조할 수는 있다,, 지금일어나는 일들이 미래를 만든다는... 작게는 가정에서 부터 발휘되어야하는 리더쉽... 멀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리더쉽을 한층 가깝고 쉽게 풀이해주고있다,,
저자는 계속 나에게 반문한다,,계속생각하게한다,,,,
창밖을 내다보고 관찰하라, 그리고 질문하라, 지금 이러난 일이 만들어낼 미래는 어떤 것이냐고...
우리아이들과 우리가정의 미래는 어떠하냐고... |
| '리더스윈도우' 이 책을 처음 친구한테 선물로 받았을때 조금은 딱딱하고 지루한 부류의 책일꺼라고만 생각을 했었다. 근데 우연히 넘겨본 페이지에서 세계여러 유명회사들의 리더들의 역량과 기술적 자격과 사람들이 아주 좋아할 수 있는 리더로서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그 회사의 성퍠를 좌우하고 직원들과의 조화를 이룰수 있게 만든다는 부분을 시작으로 자꾸만 페이지가 절로 넘어가는 재미를 느꼈다. 앞으로 어떤 내용이 나올지 참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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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페이지 가까이 되는 이책...휴우~~~가정주부인 내게 처음엔 부담 그자체였다.. 얼핏보면 그두께는 대학논문을 쓸때나 읽어봤을정도의 실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묵직함 이었다.몇번을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다...무슨 결심이 섰는지 책을 넘기기 시작했다..처음 이책은 남편을 위한 책이었다...남자라면 한번쯤 읽어봐야하지않을까..하는마음에 구매한것인데..내 손에 들려지게 될줄은..미처 몰랐다.. 이 책의 분량과 내용은 내겐 그렇게 쉽지 않았다.살림만 해온 주부가 그것두 잡지책두 아닌 얼핏보면 전문서적 같은 이책을 쉽게 읽어내려가는건 엄청 어려운 것이었다.몇번을 다시 덮었다 폈다를 했는지...하지만 그과정을 반복하다보니 어느 순간 저자인 윌리엄A코헨이 무엇을 말하려 하는지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물론 내 나름대로 현재의 내 주부라는 삶을 대입해서 생각한 부분들도 많긴했다..주부도 어찌보면 한가정을 보다듬고 이끌어가는 존재일 수도 있기때문이다. 그중에 제일 내맘에 아직두 남아있구..꼬옥...실천해야지 하며 표시한 부분이있다.그 내용은 누구나 그것이 정답이라 할 수 있는 하지만 쉽게 하지못하는 바로 '계획이 아무리 좋다해도 행동 없이는 미래를 향한 전진은 있을 수 없다'라는 정말 누군나 다 알고 있는 말이다.하지만 나역시두 너무나 잘알고 있지만 계획을 실천으로 옮기는것은 말처럼 쉬운것이 아니기에 그것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드러커를 저자인 윌리엄A코헨은 그의 제자로써 지켜보며 그를 회상하며 그의 생각을 책으로 펴낸것이 아닌가 생각한다.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이책이지만..그대신 이책에 투자한 시간만큼 더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호언한다.내가 그런것처럼 한명이라도 더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를 꿈이 아닌 현실로 이룰 수 있길 바란다. |
| 이 책을 구입하고는 리더십이 과연 무엇일까 하는 마음에 책을 펼쳐 보았다. 처음에 피터 드러커가 리더십은 결코 학습되어질수 없다는 글을 일고 조금 의아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어갈수록 피터 드러커가 리더십에 대해서 생각이 바뀌어 갔듯이 나 또한 점점 많은것을 알아가게 되었다. 효과적인 리더십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많이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읽어가며 나는 점점 자신감이 생겼다. 사회생활을 하는 것에도 사람을 대하는 것에도 많은 자신감을 얻었다. 정말 오랜만에 소장하고 싶은 책을 만난것 같아 너무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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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가질 리더십과 기업이 가져야 하는 리더십을 여러분야에서 고루 다루어 주었다. 또한 리더십의 칠거지악이라고 해서 사람이 피해야 할 죄악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여러 각도에서 사람이 빠질수 있는 오류에 대해서도 다루어 준거 같다. 다른 책들은 대부분 리더십의 좋은 점만 이야기 하기 바쁜데 여기서 저자는 나쁜 점까지 들어가며 여러각도에서 리더십을 이야기 하고 있다. 개인이건 기업이건 언제나 이 책을 친구처럼 옆에 두고 꾸준히 읽어나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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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예측할 순 없으나, 창조할 수는 있다." 피터 드러커의 유명한 말이다. 이말이 가장 와 닿는 말이었다. 사람들은 미래를 예측하고 싶어하고 많이 궁금해한다. 하지만 내가 창조해 나갈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선 보여주고 있다. 경영에 대해 이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리더십이란걸 키울수 밖에 없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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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경자도 모르는 나... 게다가 리더쉽이라곤 전혀 없고 관심도 없는 나로서는 전혀 관심밖의 책이었다... 피커 드러커라는 이름은 어디서 들어본 것 같기도 했지만, 전혀 모르는 사람이다... 하지만 리더스 윈도우라는 책으로 인해 피터 드러커라는 인물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고, 또한 기업의 리더에게 필요한 리더쉽에 대해 정말 흥미도 생기게 되었다... 피터 드러커는 초기에 리더쉽이란 타고난 것이라 했지만, 후에 학습될 수 있다는 의견으로 변화한다... 그의 의견에 리더쉽이라곤 전혀 없는 나로서는 얼마나 반갑던지... 하지만 솔직히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그래도 이책을 읽고 깊게 기억에 남는 부분을 적자면 피터 드러커는 리더들이 성공하는 역할로 8가지 법칙을 얘기 하였다...물론 피터가 아닌 이글의 저자가 정리를 한 것이지만 말이다...암튼 그 중 절대로 중요한 것은 성실성을 얘기하고 있다... 물론 리더가 아니더라도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덕목 중의 한가지 이다...또한 리더가 근로자로금 최상의 성과를 내도록 어떻게 동기부여해야할지 드러커는 반드시 '책임지는 근로자'를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정말 맞는 말인 듯 싶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리더의 리더쉽이 실제적이 예들과 함께 이 책을 구성하고 있어 뒷부분으로 갈수록 더욱 흥미를 갖을 수 있었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기업의 리더들이라면 이 책을 꼭 소장하여 필요할 때마다 읽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리더가 아닌 울 남편에게도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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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처음 느낌은 두껍고 제목에서 느껴지는 무게감에 두려움이 앞서게 되는데... 늘 이렇게 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고 꿈꾸지만 행동에 대해서는 소극적이었던 나를 반성하게 하는 책으로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서 내 자신을 뛰어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걸 느끼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미래의 나를 위해 현재의 내가 더 열심히 노력하고 계획하고 실천해야 함을 다시금 각인시켜줬던 리더스 윈도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