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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앤북의 달콤한 자연식 베이킹
![]() ![]() ![]() ![]() ![]() ![]() ![]() ![]() 이밖에도 많은 사진들과 레시피들이 있었어요. 빨리 만들어 보고 싶은 레시피들이 많은 그런 책이었던 것 같아요. 버터와 달걀을 사용하지 않고도 이렇게 먹음직스럽고 예쁜 베이킹을 할 수 있다는 것 도 신기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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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달콤함과 자연식이라 왠지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사실 살 찌는 걱정 때문이라도 달콤한 케이크의 유혹을 뿌리쳐야되지만 막상 눈에 보이면 저절로 손이 가게 되더라구요. 처음에는 아무런 의심도 없이 맛있는 것이 최고라는 생각이었지만 여러가지 정보를 접하게 되면서 그 달콤함이 당장은 아닐지라도 언젠가는 우리의 몸을 망칠 수 있다는 것 또한 알게 되고,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할지, 무엇을 먹어야 할지 웰빙이라는 것이 단지 운동이나 생활에서뿐만 아니라 이제는 정말 우리가 먹는 음식에까지 신경을 써야되겠더라구요. 하지만 잘 못 알려진 상식들도 많은데 케이크가 그냥 무조건 먹으면 안되는 어떠한 유혹에도 굴복해서는 안되는 음식이 아니라 살을 찌게 하고 건강을 나쁘게 하는 재료가 문제이지 케이크 자체가 문제가 아닌데 우리는 그저 케이크가 나쁜 음식이 아닐까 생각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발상의 전환이라고나 할까요? 그저 주어진 레시피대로만 따라해야만 할 것 같은데 얼마든지 몸에 좋은 재료를 추가하고 안 좋은 재료를 빼고 나만의 재료로 똑같이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어떻게 보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것을 그동안 저건 꼭 가르쳐 준 재료만을 사용해야 될 것 같은 강박관념이나 고정관념이 있었나봐요. 그래서인지 버터나 달걀, 우유를 쓰지 않고 케이크를 만든다는게 처음에는 불가능해보였지만 그게 아니라 얼마든지 대체 재료를 이용해서 충분히 몸에도 좋고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게 신기하네요. 자연의 향기가 그대로 묻어나는 달콤한 케이크. 어떻게 자연에서 재료를 찾을 생각을 했는지 그동안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동물성 재료만 화학첨가물 등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점점 그 맛에 길들여져 버린 것은 아닌지 말이죠. 역시 아는 것이 힘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모양이나 맛도 그렇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그만큼 먹는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과 정성이겠죠. 아마도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달콤한 자연식 베이킹도 만들어지지 않았나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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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임신하고 제일 먼저 생각한 것은 '건강한 먹거리'이다. 나 자신도 되도록 자연식을 챙겨먹으려고 노력은 하였으나 사실 유혹이 많은 것이 식습관인 것 같다. 그래도 내 아이에게만큼은 건강한 먹거리로 채워주고 싶은 마음은, 아마도 부모라면 생각하게 되는 부분인 것 같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품들 중에는 건강에 좋지 않은 성분들도 많이 있어 자주 먹게 되면 안 좋은 것들도 많은 것 같다. 특히, 요즘은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식품 속에 포함된 재료들의 성분들이 속속 방송에 소개되면서 가공식품 속의 첨가물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이나 위험성을 알게 되고 더욱 자연식 먹거리를 지향하고 싶어진다.
그렇지만, 사실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거나 재료가 까다롭다거나 하면 또 그만큼 만드는 것이 소원해지게 마련이다. 이왕이면 간단한 재료들로만 해서 만들 수 있으면서도 맛도 좋고 영양도 좋아진다면 더 좋을 것 같다. 그런 엄마들의 바람을 담은 듯한 베이킹 북을 만나 궁금해졌다. 제목부터 몸에 좋을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드는 표지가 인상적이었다.
책 표지에도 있듯, 과잉 섭취하면 좋지 않은 버터와 달걀을 자제하고 채소와 곡물을 넣어 자연식 재료로 했다는 부분에서 우선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 구성이었다.
밀가루보다는 우리 통밀을 사용하고, 버터 대신 두부와 마 등을 이용하는 재료만 보더라도 아이들에게 맘껏 먹일 수 있는 간식이라는 느낌이 팍팍 들었다. 처음에 등장하는 쿠키 재료만 보아도 버터대신 식물성 오일을 넣어서 만드는 등 재료가 무척 착한 느낌이 들었다. 책에는 이렇게 만드는 과정이 하나하나 소개되어 있어서 따라해보기 쉽게끔 구성되어 있다.
쿠키를 시작으로 컵케이크, 달콤한 케이크, 파이, 타르트, 자연식 디저트, 건강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메뉴와 음료까지 종류도 다양해서 좋고 하나하나 먹음직스러워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칼로리 제한이나 지병이 있어 제한해야 할 재료들이 많은 가정에서도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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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사고 천날만날 믹스제품 구입해서 겨우 머핀이랑 파운드 케이만 구워 대다가
밀가루며, 베이킹 소다, 베이킹 파우더, 설탕, 버터 등등의 재료를 구입하려고 맘을 먹으니같은 재료라도 그 종류며 가격이 천차만별인걸 보고서 재료에 관한 정보 검색에 들어가게 되었지요.
그러면서 시판용 빵을 만들기 위해 들어가는 설탕과 버터와 계란의 엄청난 양에 놀라워 입이 떡 벌어지더군요.
굳이 베이킹이 아니더라도 평소 무심코 사용했던 밀가루며 설탕, 버터, 계란 등등의 재료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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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요리 관련 책자들은 요리 정보 뿐만 아니라 예쁜 식기며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테이블 데코 보는 재미도 쏠쏠한데 이 책 역시도 컨트리하면서도 내추럴한 린넨 소재의 패브릭 소품들과 귀엽고 깜찍한 식기들에 담긴 빵들이 넘 맛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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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요리 공부를 하던 중 우연히 채식주의자인 미국인 친구의 영향으로 채식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알게 된 저자는
동물성 재료인 버터나 달걀, 우유를 쓰지 않고 정재되어 몸에 이롭지 않은 백설탕, 백밀가루를 쓰지 않고
통밀가루, 유기농 황설탕, 두유, 두부 등의 자연식 재료를 사용한 베이킹을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담았답니다.
자연에서 재료를 찾다
베이킹에 앞서 베이킹의 주재료인 밀가루 / 달걀 / 버터 / 설탕 / 우유를 대신 할 자연식 재료에 대한 설명을 꼼꼼하게 실어 놓았어요.
백밀가루 대신 - 좀 더 우리 몸에 잘 맞는 우리 땅에서 재배된 우리 밀가루 혹은 우리통밀가루로 자연의 건강을 챙길 수 있어요.
달걀 대신 - 두부 & 마 & 베이킹 소다와 식초
버터 대신 - 식물성 오일 / 카놀라오일 / 포도씨오일 / 올리브오일
설탕 대신 - 메이플시럽 / 아가베시럽 / 조청 / 유기농 설탕 / 수캐넛
우유 대신 - 홈메이드 두유 만들기 대두(혹은 검은콩) 500g / 물 2리터 / 소금 약간 대두를 물에 담가 하룻밤 정도 불린 후 물과 함께 큰 냄비에 담고 푹 삶습니다. 푹 삶은 대두를 물과 함께 곱게 갈아 준 후 맑은 두유를 만들 때는 고운 면보에 갈은 콩을 걸러주고, 취향에 따라 소금이나 아가베시럽을 넣어 마십니다.
자료에서 찾은 재로를 이용해 - 버터, 달걀 없이 맛있는 쿠키 만들기 - 쉽게 만드는 건강한 심플 컵케이크 - 건강을 생각한 달콤한 케이크 - 특별하게 즐기는 자연식 파이와 타르트 - 작고 예쁜 자연식 디저트 - 즐거운 건강 브런치 - 자연식 음료와 차 7개의 구성, 총 70여가지의 레시피가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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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얻은 지식과 정보로 앞으로는 자연식 베이킹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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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버터없이도 빵과 쿠키가 가능할까 싶었는데, 두부로 크림을 만들어 토핑하는 것이 아주 새롭웠습니다. 나같은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재료도 복잡하지 않아,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쉬운 베이킹 책이다. 가끔 아빠가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도 좋을것 같다. 그만큼, 쉽게 다가갈수 있는 책인거 같다.
나도 흉내를 내봤는데, 우유와 함께하는 초코칩쿠키~~~훌륭한 간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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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앤북의 달콤한 자연식 베이킹 책을 받고 나서 저는 완전 행복 했답니다~ 요즘 다시 시작한 홈베이킹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거든요.
게다가 버터나 달걀보다는 채소나 곡물을 되도록 많이 넣어 100% 자연식 재료로 홈베이킹을 한다니, 무한한 매력 덩어리 책이네요^^ ![]() 자연의 베이킹~~ 책속 내용이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책을 드려다 보며, 제일 만들고 싶은 우엉 브라우니 스틱 이예요~ 울딸램들 초코의 맛에 무진장 길들어져 있는데, 건강에 좋은 우엉을 쏙~ 넣어서 만들어 주면, 건강도~ 맛도 2배가 될뜻 하네요 ㅎㅎ ![]() 사진도 너무 깔끔하고 보기 좋게 레이아웃 되어져 있고, 홈베이킹 방법도, 쉽고 간결해서 어서 만들고 싶어져요~
![]() 곡물과 채소등을 많이 사용하면서 간간히 TIP도 꼼꼼히 적혀 있어서~ 더욱 건강을 생각하고, 맛을 생각하는 홈베이킹을 만들수 있을꺼 같아요 ~
![]() 이제 책을 한번 슝~ 보았으니, 다음엔 하나씩 홈베이킹 해볼 일만 남았네요 ㅎㅎ
두아이의 엄마로써~ 쿡앤북의 달콤한 자연식 베이킹 책은 참 탐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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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재료를 사용해 정말 좋은 베이킹 책 중에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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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두유를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어요. 홈메이드 두유 레시피 너무 맘에 들더라고요. 요걸 이용해서 만들면 정말 좋겠어요.
그 외에 여러가지 쿠키들 사진으로 보기에도 녹차 쿠키는 정말 만들어보고 싶은 충동이 생기고요. 당근 아몬드 크래커는 당근을 가려서 먹는 아이들에게 잘게 다져서 쿠키로 구워서 먹이면 좋을 것 같아요.
![]() 연근 크래커와 검은콩 파운드 케이크는 정말 몸에 좋은 재료를 많이 사용했어요. 두부 치즈 케이크는 크림치즈가 들어가지 않아서 저에겐 신선한 충격이였어요. 아무튼 신기했어요. ![]() 망고 두부크림 컵 케이크는 망고로 만들어서 두부크림 색이 예쁘고요. 먹음직 했어요. ![]() 너무 예쁜 레몬 포피시드 시폰 케이크는 한눈에 봐도 상큼함이 느껴져요. 홈메이드 그래놀라는 플레인 요구르트나 우유에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겠어요.
쿡앤북의 달콤한 자연식 베이킹 책은 책 표지의 푸르른 나무의 배경 처럼 자연식 베이킹이란 제목이 내겐 너무나도 끌리는 책이 였어요. 더 놀라운 것은 직접 두유를 만들어 우유 대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또 NO버터에 NO계란이라 더 끌렸고요. 자연식이라는 책 제목에 맞게 우리 몸을 지켜줄 거란 믿음이 생기더라고요. 여러가지 쿠키, 케이크, 그 외의 요리 등등 우리 몸에 좋은 재료로 만들어서 식품 첨가물 걱정도 덜게 됐어요. 또 생크림을 대체할 수 있는 두부크림은 우리 아버지께 꼭 필요했어요. 사실 생크림만 드셔도 배탈이 나셨는데 두부크림은 몸에 맞고 맛도 좋아서 자주 먹게 된답니다. 그리고 건강 위주로 생각해서 재료 역시 몸에 좋은 것만 넣어서 사용할 수 있어서 안심이 됩니다. 확실히 일반 베이킹 재료와 비교해도 더 좋은 재료라는건 금방 알수 있어요. 건강 베이킹이 궁금 하시다고요? 그럼 쿡앤북의 달콤한 자연식 베이킹 책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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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오자마자 쭉 훑어봤는데, 정말 다양한 레시피가 있네요~^^
레시피 양적으로도 많고, 아직 만들어 먹어보진 못했지만, 맛이야 조금씩 조절이 가능하니까...
계란과 버터를 넣지 않은 레시피라는 것으로 소장가치가 높아 보이는 책이네요~
솔직히 버터를 인터넷 주문해서 사용하다가, 떨어지면 곤란했었거든요. 비싸기도 하고...^^
집에 베이킹 책자가 많은데, 그 중 맘에 드는 책이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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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고 정말 맛이 좋았다는... 사실 자연식이고 계란 버터 안쓴다고 해서 맛이날까... 했는데~ 정말 최고네요~ 아이에게 더 좋은 건강 간식을 만들어 줄 수 있어서 너무 기쁨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음식메뉴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신랑은 단거 싫어하는데도 아주 잘 먹습니다. 요리 잘 못하는데 요즘은 약간 우쭐해져 있네요~ㅎㅎㅎ 어쨌든, 강력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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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쿡앤북의 달콤한 자연식 베이킹 ]
NO 버터!! NO 에그!!
베이킹 하다보면 들어가는 꼭 들어가는
NO 버터, NO 에그의 건강한 자연식 베이킹..현정맘도 시작하렵니다.
두유!! 우유 넣으면 되지.....여태까지 이렇게 생각했답니다.
예전에 시어머지가 주신 검은콩으로...
먼저 콩을 물어 불려놓고~~~~~ 자기전에 물에 담가 놓으면!!!
아침에 일어났더니..콩들이...팅팅~~~ 불었답니다.ㅋ
불린 콩을 팔팔 끓여줘요...
흐물흐물 해졌다 싶으면...
그리고, 면보보다는 약간 씹히는 느낌을 좋아라 하는 현정맘은
날씨가 선선한 요즘 따뜻한 것도 좋네요..
이렇게 만들어진 비지는 나중에 비지 찌개 해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따뜻할 때 한잔...
울 현정양도 따뜻하게 한잔...!!! 했답니다.
버터, 달걀 없이 맛있는 쿠키 만들기..
밀가루 대신 -> 우리 밀가루, 통밀가루, 호밀가루,
당근, 두부가 들어간 케이크...완전 영양 만점이겠지요?
쿡앤북의 달콤한 자연식 베이킹 책에는 베이킹 뿐만아니라..
말로만 들어본 천연 주방 세제 만들기..
이렇게, 두유 푸딩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초콜릿 홀릭에 빠진 울 현정양..아주 좋아할 만한거네요..
건강한 자연식 베이킹!!!!
우리 아이 안전 먹거리로 엄마가 만들어 주려고 생각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