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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였던 시절이 오히려 소박한 낙이었던 주인공 클로이가 노예보다 못한 4권에서는 고구마 구간이 많다. 여주가 중국드라마 여주스럽게 오지랍에 삽질에... 남주는 그거 다 맞춰주고 채워주려다가 망가질뻔...ㅠㅠ 심지어 추잡스런 전남편이 질척이다가 죽다니... |
| 저의 인생 최애소설이에요. 종이책도 소장중인데 편하게 누워서 보려고 이북도 추가 결제했어요. 클로이의 마음가짐이 저에겐 힐링 그 자체입니다♡ 알콩달콩 사랑하는 모습이 마음을 간질간질하게 해요. 4권엔 적당한 긴장감도 녹아있어 더 흥미진진합니다. |
| 베아트리체와 알렉산드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여전히 비밀이 서로에게 말을 하지 못한다 그리고 버넷 후작가에 도착한 두 사람 그러나 버넷 후작이 길버트와 반역을 일으키면서 영지는 전황에 휩사이고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상황에 놓인 두사람은 서로에게 감췄던 비밀을 털어놓고 알렉산드로는 베아트리체를 위해 결심을 한다 |
| 남주와 여주의 관계가 확실해지고 깊어지면 으레 그렇듯 내러티브는 지루해지기 마련인데요. 이 소설에서는 그렇지 않네요. 무엇보다 예비(?) 황제인 남주와 노예인 여주의 신분 격차에서 야기되는 갈등이 계속 부각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물론 계속되는 갈등은 다채롭게 변주되므로 질리지 않죠. 여기에 차근차근 빌드업된 빌런이 결정적인 순간에 투입되어 결국 남주와 여주가 갈등을 극복하고 최후의 결단을 내리도록 하네요. 동시에 촘촘하게 설정된 주변 캐릭터들의 개연성 넘치는 행위가 글의 재미를 더하구요. 능란한 이야기꾼의 보따리는 재미난 물건들이 끊임없이 튀어나오는 화수분 같은 것이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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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셰리 작가님의 베아트리체 4권 리뷰입니다 아 사실은 타 싸이트에서 연재 다 모아서 봤는데도 이북 다시 살 정도로 재밌어요 이북 산김에 오랜만에 재탕했는데도 재밌네요 요즘 악녀 여주 많은데 이렇게 착하고 다정다감한 여주는 많이 안 보이는것 같아요 귀인을 만나게 된다고 했는데 바로 남주의 누나였습니다 같이 자란 누나는 아니고 남주는 존재 자체도 몰랐던 여자라고 버려졌던 누나... 또르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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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리체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이며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4권까지 열심히 읽었네요 바로 다음권이 마지막이라는게 너무 아쉬워요 너무 오랜만에 재미있는 소설을 읽은 느낌이라 분량이 줄어드는게 아쉬운데 그래도 열심히 열심히 읽었습니다 악역과의 내용도 흥미진진했고 어디하나 늘어지지 않아 더욱 좋았어요 작가님 필력이 참 마음에 들었나봐요ㅎㅎ 둘이 더욱 더 알콩달콩한 사랑 이어가길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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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셰리 작가님의 베아트리체 사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도피를 떠난 남주와 여주 점점 사랑이 싹트지만 여주는 자신이 노예신분인 것을 알기에 언제든 떠나줄 준비를 합니다 ㅠㅠ 아니 남주는 원앤온리 여주라구요 이걸 여주만 모릅니다 귀인이 나타난다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여주남주 근데 예언해준 예언가가 기다리는중 ㅋㅋ 스포주의 그 사람은 바로 남주 누나 되는 사람... 예측했는데 찐으로 맞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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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 출판사에서 발간된 마셰리 작가님의 베아트리체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으니 아직 책을 읽지 않으신 독자님들은 책을 모두 읽으신후 리뷰를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웹툰으로 접하게 되고 뒷이야기를 너무 궁금해 하다가 원작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원작이 더 제대로네요 주인공이 신분차로 많은 갈등을 겪지만 마지막엔 잘되겠지 생각하면서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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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셰리 작가님의 베아트리체 리뷰입니다. 알렉산드로가 그 아버지 밑에서 자랐는데도 클로이에게 하는 행동에서 꼬임이 1도 안 보이는 게 너무 신기해요.. 그리고, 본인으로 인해 잃어버린 세상을 돌려주겠다는 결심도 대단하구요.. 사실 둘이 그대로 도피생활로 영영 살았어도 행복하게 살았겠지만요.. 결말을 향해갈 수록 책을 덮을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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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셰리 작가님의 판타지 로맨스 소설 베아트리체의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웹툰으로 먼저 만나보고 뒷 내용이 너무나 궁금해서 소설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읽는 내내 웹툰에서 만났던 이미지가 소설 내용과 겹쳐져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구요. 한없이 멋지고 듬직한 대공님과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녀의 사랑이야기 두근 두근. 날이 새는지도 모르고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