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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오랫동안 채식을 해왔고, 항상 더 맛있음을 연구해온 것이 그대로 느껴지는 레시피입니다. 레시피 하나하나에 정성이 느껴지고, 정말 어떻게 이런 조합을 생각했을까 싶을정도로 ㅁ사있는 레시피들이 많습니다 ㅇ레시피를 따라하다보면 저절로 요리 기술이 업되는 것 같아요 동시에 채식은 역시 채소 본연의 맛을 느낄때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정말 추천합니다! 3권도 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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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물. 이렇게 맛있고 멋진 채식이라면 1 : 초록 식탁이 내 안으로, 라는 책의 두 번째 이야기이다.
첫번째 책과 같이 얇은 내지와 같은 겉면의 북커버를 가지고 있고 책의 컨셉과도 아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쉽게 생각하는 것이 채식이고, 여러 검증되지 않은 방법이 난무하며 소비자를 현혹하고 있으니 더 이상 이런 인스턴트식 다이어트에 끌려가지 않기를 바라는 바람에서 시작한 느리지만 올바른 다이어트, 건강한 식습관에 관한 책이다. 책 겉면에서부터 어떤 내용을 할지 눈에 보이는 데 책 내용도 좋다. 1권에서처럼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메뉴는 기본이거니와, 동시에 가볍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메뉴들로 구성되었다. 단기에 급격한 변화를 기대하며 일일이 칼로리를 따져먹거나 금기 조항 많은 다이어트식이 아니다. 다이어트를 한다는 생각 없이 맛있고 폼 나게 채식의 즐거움에 흠뻑 빠져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식습관이 개선되고, 몸매 관리도 되며, 먹는 것의 중요함도 알게 되는 느리지만 올바른 채소 위주의 식사 습관을 전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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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을 시작하면서 집에서 밥을 해서 먹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앞으로도 어떤 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맛있는 채식을 위해서 지인의 추천으로 이 책을 사게 되었다. 1주일의 기간 동안 몇 개의 레시피를 공부하고, 장 보고, 조리는 하는 그 과정 자체에서 느낄 수 있는 기쁨이 많은 것 같다. 앞으로 이 책을 통해 훌륭한 요리사가 되고싶다. 우리 집의 주방의 주인은 나이고, 나의 몸의 주인 역시 또한 나이다.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따면 더 할 나위 없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