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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 여행은 유럽 여행자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유럽의 대표 미술관 박물관을 찾아 소개하는 유럽 문화 예술 산책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저자 김지선은 2001년 무작정 파리로 떠나 6년 반 정도 파리에서 머물며 유럽과 사랑에 빠졌다. 지금도 주변 사람들이 왜 유럽에만 가냐고 궁금해 할 정도로 유럽을 좋아하는 여자. 좌우명이 내일 할 수 있는 일은 내일 하자일 정도로 언제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프리랜스 자유 여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