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와의 대결에 이어 유이와 카즈히코의 이야기가 나왔다. 각자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에 다들 어리지만 꾸준히 성장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존중하며 선택하는 모습이 멋있었다. 모두들 울고 웃는 모습이 예쁘다.
이번엔 레이가 마음을 전한다. 아련하다. 레이의 솔로곡 나도 들어보고 싶다... 크래시에 나오는 곡들 다 들어보고 싶다.
상냥한 레이...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