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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부동산 대폭등 시대가 온다>
라는 저서를 내고 얼마 되지 않아 <하우스 푸어>라는 신조어가 생겨나고 부동산 자산이 하락하는 현상을 보이자
다시 하우스 푸어라는 명칭이 들어간 제목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게 하고 곧 책을 발매한 것은...(심지어 책 표지 색깔도 같네요)
참, 작가가 세상을 쉽게 생각하고 독자들을 우롱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책의 목차를 보니 내용은 대한민국에서 부동산 가격은 다시 상승할 것이란 전망을 담고 있지만
한번 그릇된 정보를 흘렸던 전문가이기에
선뜻 그의 말을 믿고 싶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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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하우스푸어로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한달에 300~500만원을 고스라니 은행이자로 내야 한다면...
물론 잘못된 판단으로 투자를 했다라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하우스를 얻기 위한 방법이 그런 방법이라고 사회에서 알려줬는데
그 방법이 조금 달라졌다고 요즘 사회에서 또 다시 알려주네요...
그런 시기에 정말 시기 적절하게 실질적인 지식을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빨리 읽어 보고 싶습니다.
좋은 내용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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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진 거지는 정말 거지일까요? 집없는 거지가 정말 거지일까요?
둘다 거지이긴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어떤 거지가 좀 더 나을 지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또 다른 사회이슈로 재미있는 읽을 거리군요.
강추합니다.^^
그런데 부동산 경기는 언제나 풀리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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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중산층의 상징과 로망이었던 아파트, 하지만 글로벌 금융위기 후에 찾아온 부동산 버블의 붕괴로 인해 아파트를 가진 하류층이 늘어나고 있는데 집 가진 자의 수난, ‘하우스 푸어’를 위한 탈출구는 없을까?
이런 안타까운 현실의 원인을 분석하고 그 해결책을 꼭 찾아주세요!!!
저자 김부성 씨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부동산 투자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 강연회와 세미나를 통해‘하우스 푸어’에서 살아나는 법을 전파하고 있다고 하는데 저자 강연회에 꼭 참석할 수 있도록 뽑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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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비나 방송에서 폭락 폭락 하는거 이제는 식상합니다. 부산에 친구한테 하우스 푸어 아냐고 하니 대뜸하는말이 여기 지금 집값이 얼마나 올랐는지나 아는교 하고 되묻습니다. 서울하고 경기도만 은행에서 규제하니 집값이 안좋은것같구요 지금부산같은데 가보면 집이 없어서 난리가 아닙니다.전세구하기도 하늘의 별따기라고 하고요,,,, 45평사는 친구아파트가 6천이나 올랐네요.하우스푸어가 부산에서는 안통하나봅니다. 이책 서울이나 경기도 사는분들에게 필독서인것같습니다. 강추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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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의 침체와 함께 '하우스푸어'라는 단어가 연일 언론에 오르내린다. 직장이 있지만 벌이가 신통치 않아 아무리 일을 해도 빈곤을 벗어날 수 없는 계층을 워킹푸어(working poor)라고 지칭하는 것처럼, 번듯한 집이 있지만 무리한 대출과 세금 부담으로 인해 실질적 소득이 줄어 빈곤하게 사는 사람들을 가리켜 하우스 푸어(house poor)라고 한다. 하우스 푸어는 '아파트 없는 중산층'이었다가 부동산 상승기 무리하게 대출받아 내집마련에 성공했지만,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면서 분양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내놔도 팔리지 않고, 매월 막대한 이자비용을 감수하고 있는 '아파트 가진 빈곤층'을 말한다.
이 책의 저자는 특이하게 학부와 대학원까지 철학을 공부하다 어느날 선배로부터 '밥굶기 딱 좋은 학문'이라는 말에 충격을 받고 철학을 접고 전국의 부동산 현장을 누비며 이론과 투자를 겸비한 부동산 전문가로의 변신에 성공해 하우스 푸어를 대상으로 강연회와 세미나 등을 통해 '하우스 푸어'에서 살아남는 법과 10년후에도 흔들리지 않는 부동산 가치투자법을 전하고 있다. 이 책은 하우스 푸어가 될 수 밖에 없었던 부동산 시장의 메커니즘부터 하우스 푸어로부터 탈출할 수 있는 방법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아파트 액면가가 그대로 유지된다고 하더라도 2006년 이후 물가상승률 약 15%를 감안한 실질 가치는 그만큼 떨어진 셈이고 여기에 기회비용과 수수료와 세금 등의 거래비용까지 고려하면 아파트 값이 20~25%는 올라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따라서 2006년 이후 빚을 내서 집을 산 사람들 가운데 적어도 집값이 20% 이상 오르지 못한 경우도 하우스 푸어 범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하우스 푸어에서 탈출하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악성 미분양이나 분양가 상한제를 피해 고분양가 깡통 분양권에 물린 하우스 푸어라면 입주시점 상황을 살펴가며, 최악의 경우에는 계약해제를 요구하고 입주포기까지 각오를 해야 하며 이자감당이 안되면 지체 없이 털고 나오라고 권고한다. 그 이유는 보유하고 있어도 시세회복기간도 오래 걸리고 마이너스 폭이 너무 크기 때문에 잔금을 치르는 것 보다는 차라리 입주를 포기 하는 것이 손실을 최소화하는 고육지책이기 때문이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부동산 부양책을 내놓았다. 부동산 폭등기에 큰 빚을 지고 산 집이 팔리지 않아 고통 받는 '하우스푸어'의 집을 젊은 세대와 저소득층이 빚을 져 매입할 수 있도록 소득에 따른 대출규제를 풀어준 것이 이번 대책의 핵심이다. 이밖에도 더이상의 부동산 침체를 막기위해 주택담보대출 완화, 부동산세제 감면 확대, 보금자리주택 공급 조절 등 다양한 대책이 검토되고 있다고 한다. 아파트 액면가가 그대로 유지된다고 하더라도 2006년 이후 물가상승률 약 15%를 감안한 실질 가치는 그만큼 떨어진 셈이고 여기에 기회비용과 수수료와 세금 등의 거래비용까지 고려하면 아파트 값이 20~25%는 올라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따라서 2006년 이후 빚을 내서 집을 산 사람들 가운데 적어도 집값이 20% 이상 오르지 못한 경우도 하우스 푸어 범주에 들어갈 수 있다. 결과론이지만 무리하게 집을 사지 않고 저축을 했다면 충분히 중산층 수준의 삶을 누릴수 있었던 사람들이 집없는 중산층에서 집가진 하류층으로 전락한 결과를 보면서 지금은 하우스 푸어가 아니지만 미래를 위해서라도 하우스 푸어의 심각함을 느끼고 앞으로의 불확실한 부동산시장에 대비하기 위해서 지금부터라도 준비를 해야할 사항이라는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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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있으면 부자’란 말도 이제 옛말이 되었다. 더 이상 집은 사거나 투자하는 무엇이 아닌, 실제 사는 공간으로 의미가 바뀌고 있다. 중산층도, 서민도 부동산 앞에서 불안하기는 매한가지다. ‘부자 아빠 신드롬’으로 10억만들기 열풍이니, 대박신화니 한탕주의를 추구하는 잘못된 사회풍조로 인해 어느 순간 우리는 무엇이든 재테크를 하지 않으면 뒤처진다는 생각이 사회 전반에 걸쳐 생겨났고, 결국은 하우스푸어를 낳게 된것이다. 하우스 푸어(house poor)는 집은 있지만 집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을 가리키는 신조어이다. 과거 저금리를 바탕으로 주택가격이 고점일 때 과도한 대출을 통해 집을 구입하고 이후 금리 인상과 주택가격 하락 등으로 손해를 보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선 첫 번째 장에서는 하우스 푸어가 될 수 밖에 없었던 부동산 시장의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최근 들어 하우스 푸어論을 확산시키는 지나친 비관론자들에게 일정한 숨은 의도가 있음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2장에서는 하우스 푸어의 유형별 사례와 실상에 대해서 3장에서는 국내 부동산 시장의 향후 시나리오에 대한 소개를 그리고 마지막으로 4장과 5장에서는 하우스 푸어가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는 이 책의 핵심부분이라 할 수 있다.
먹을것 안먹고 입을것 안입으며 돈모아 장만한 집 한 채! 하지만 손에 남은 건 점점 떨어지는 집값과 갚아야 할 대출금뿐이 되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빚뿐인 집이 팔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문제가 현재 대한민국의 중산층을 사라지게 만들고 있다. 하우스푸어는 서민이나 중산층, 혹은 계층이나 계급이라는 카테고리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자산과 소득이 많아도 하우스푸어가 될 수 있는 사회 현상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사실 2억~3억원 빚을 지면 한 달에 이자만 200만원 정도 되는데, 이것을 감당할 만한 중산층이 많지 않을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집을 장만하는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고 늘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부동산가격이 하락하는것에 관심을 가지고 지금이 부동산에 투자해야하는 적기가 아닐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읽기를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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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하우스푸어라는 말이 유행이었다. 모방송사에서 프로그램 제작되어서 더욱 유명해졌다. 그렇지 않아도 얼어붙어던 부동산 시장은 그야말로 개점휴업상태가 되었다. "집값이 폭락한다.그러니 좀 더 있다가 사라." 등의 이야기다. 저자는 이런 비관적인 전망을 반박한다. 하우스푸어는 말그대로, 집을 가져서 거지가 된 사람을 뜻한다.
하지만 저자는 하우스리스 푸어, 워킹푸어가 더욱 문제라고 말한다. 물론 논점의 핵심은 향후 집값의 향배다. 저자는 근거없는 폭락이야기에 현혹되어 집을 사지 않고 전세나 월세를 전전한다면 정말 푸어가 될 꺼라고 한다.
집을 마련하고 주식에 투자하라는 주식투자의 격언을 빌려서, 저자는 내 집이 갖는 안도감과 마지막 자산이라는 기대감은 어떤 걸로도 바꿀 수 없다고 한다.
물론 저자는 부동산 비관론자가 아니다 오히려 부동산업에 종사하는 분으로 나름의 이론과 내공이 상당한 분이다.
한쪽에 치우쳐서 비관론이나 맹목적인 낙관론은 위험하다 하우스푸어와 하우스푸어에서 살아남는 법 2권의 책을 읽은 본인은 좀 더 균형잡힌 시야을 얻을 수 있었다.
지금 하우수푸어만 읽어 본 사람은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길 바란다. |